“86년 봄에 주님을 제대로 만났습니다. 그 전에는 회개하려고 노력했으나 회개가 안 되었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콜링을 받은 것은 78년도입니다. 당시 베다니 교회(당시 최복규 목사님이 담임할 때)에 다니고 있었는데,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했는데 말씀이 불로 다가왔습니다. 장로님이 지나가면서 내 몸을 탁 쳤는데 내 몸에 불이 붙어서 팔팔 뛰면서 앞으로 나가 마이크를 잡고 이 다음에 교도소에 다니면서 세계에 다니면서 복음 전하는 부흥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Apr 19, 2024 03:47 PM PDT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는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의 해인 2025년에 미국 국가기념일 미주한인의 날(Ki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를 뉴욕시 소재 브루클린제일교회(담임목사 이윤석)에서 개최를 발표했다.Apr 19, 2024 03:02 PM PDT
두개 반지파는 자신들이 약속한 것을 성실하게 지켰다. 형제 지파들이 가나안 땅을 다 차지할 때까지 그들을 떠나지 않았다. 약속한 대로 모든 전쟁에 선봉에 서서 형제들을 위해서 싸웠다. 이제 이별의 시간이 되었다. 7년 간의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실로에서 눈물의 작별을 했다. 떠나는 두개 반지파는 자기들을 먼저 배려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아홉개 반지파는 두개 반지파가 어려운 시간 동안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준 것에 대해서 감사했다. 얼마나 아름다운 형제애의 모습인가?Apr 19, 2024 10:34 AM PDT
“그가 장자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안토니오 그람시(Antonio Gramsci:1891-1937)는 이탈리아 공산당 중앙 위원으로 조용한 혁명 십일(11)조항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Karl Marx가 제시한 공산주의는 너무 급진적이어서 실패했으므로, 이제는 조용한 혁명을 통해 공산주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Apr 19, 2024 10:31 AM PDT
3년째 군부의 탄압이 이어지는 미얀마에서 감옥에 수감됐던 현지 침례교 지도자가 석방된 지 몇 시간만에 다시 체포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미얀마의 전 카친침례교단 회장이자 종교 자유 옹호자인 흐칼람 삼손 목사는 17일 석방된 지 몇 시간 후에 군부에 의해 다시 체포되었다. 미얀마는 전통적인 신년 기간인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3300명의 수감자를 석방했는데, 6년형을 선고받은 삼손 목사도 이 때 풀려났다.Apr 19, 2024 09:47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인천에 이슬람 사원을 또 짓는다고? 인근에 각 학교가 있고, 역이 있는데!'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이슬람을 믿는 한 유튜버가 토지 매매계약서를 공개하며 인스타그램에 올렸다"며 "자신이 인천 지역에 이슬람 사원을 짓고,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처와 팟캐스트 스튜디오를 지을 계획이라고 하여,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며 국민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 사람은 구독자가 5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사람들 관심을 끄는 유튜버인데,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땅을 매입했다는 계약서와 토지 Apr 19, 2024 09:22 AM PDT
당연히 창세기 1장을 현대 자연과학의 논리로 해석하면 안 된다. 성경은 자연과학이 발아(發芽)하기 수천 년 전, 약 1,600년에 걸쳐 모든 역사 속 지식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인류를 위해 하나님 계시로 기록된 책이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근대과학은 주후 16세기, 다윈의 진화론은 겨우 1859년 <종의 기원>으로부터 시작됐다. 과학으로 수천 년 전 계시된 책을, 그것도 창조주 하나님의 계시를 평가하고 수정한다면, 성경은 과학자 숫자만큼이나 늘 수정 가능한 찢어발겨져버린 책이 될 것이다. Apr 19, 2024 09:19 AM PDT
이란 당국이 최근 여성 히잡 단속을 다시 강화하고 있다. 17일 예루살렘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의 도덕경찰은 페르시아어로 '빛'을 의미하는 이른바 '누르계획'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테헤란 등 여러 도시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단속을 펼쳤다. 이들은 공공장소에서 히잡 규정을 어긴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체포하고, 그 과정에서 성희롱과 구타 등도 자행하고 있다. 또 여성에게 테이저건을 사용하거나 승용차 유리창을 파손하는 등 폭력적 행위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소셜미디어에는 이러한 폭력적인 도Apr 19, 2024 09:17 AM PDT
나이지리아 치복에서 여학생 276명이 납치된 사건이 발생한 지 10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날 예배에는 수백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그들 중 상당수는 아직도 딸들의 석방을 기다리는 중이다. 수 년에 걸쳐 일부는 풀려났고 다른 일부는 탈출했으나, 82명은 여전히 행방불명 상태다. 세 자녀와 함께 석방돼 돌아온 딸을 맞이한 하나투 다우아(Hanatu Daua)는 이날 오픈도어와 인터뷰를 갖고 "다른 소녀들이 석방되는 모습도 보고 싶다. 우리는 함께 포로로 잡혀 있던 다른 딸Apr 19, 2024 09:15 AM PDT
미국의 한 진보 성향 교회가 '드래그퀸(보통 여장한 게이를 지칭하는 말) 이야기 시간'(Drag Queen Story Hours) 행사를 계획했다가 결국 취소 결정을 내렸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마운트빌(Mountville)에 위치한 '희망의 비전 메트로폴리탄교회'(Vision of Hope MCC)는 오는 4월 27일 '티 파티'라는 모임을 위해 '미스 에이미'(Miss Amie)로 알려진 드래그퀸 공연자를 초대할 계획이었다. 교회 측은 그러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상치Apr 19, 2024 09:13 AM PDT
"한경직 목사님과 마주 앉아 밥을 먹는데, 목사님께서 생선을 발라 제 그릇에 올리시면서 '목사님, 좋은 목사 되세요'라고 하셨다. 좋은 목사란 어떤 것일까. 이 말씀이 평생의 숙제처럼 남아 있다." 한국교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였던 故 한경직 목사를 회고하며,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말했다. 김 목사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성도들에게 "땅의 것이 아닌 영원한 것에 헌신할 때 '좋은 성도, 좋은 목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사)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가 주최한 '2024 한경직 목사 추도예배'가 19일 오후 2시 고인이 안장돼 있는 남양주시 영락교회 공원묘원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최승도 목사의 인도, 박광준 은퇴장로의 기도, 김운성 목Apr 19, 2024 09:08 AM PDT
서울신학대학교가 '유신진화론' 논란에 휩싸였다. '유신진화론'이란 '하나님이 진화방법으로 창조하셨다'고 주장하는 자유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한 일종의 가설로 하나님의 섭리로 온 세상이 창조됐다는 '창조론'과 대비돼 복음주의 교단 신학대학 안에서 벌어진 논란이 낯설 수밖에 없다. 서울신대 내 '유신진화론'과 관련한 논란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건 이 대학 법인이사회가 지난 3월 이런 내용의 강의와 주장을 한 박 모 교수에 대해 징계 절차에 들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이를 놓고 진보·보수 학회간에 대리전 양상이 벌어지는 등 외부로까지 확산하자 황덕형 총Apr 19, 2024 09:06 AM PDT
미국 연방 대법원이 미성년자에 대한 성전환 수술 및 성별 호르몬 개입을 금지하는 법 시행을 잠정 중단한 하급심을 6 대 3으로 뒤집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4월 아이다호 주의회에서 통과되어 브래드 리틀 주지사가 서명한 ‘취약아동보호법’은 자신을 트랜스젠더로 인식하는 미성년자에게 사춘기 차단제, 성전환 호르몬 및 성전환 수술을 제공할 경우 해당 의료인을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한다.Apr 18, 2024 09:56 PM PDT
트럼프 행정부 시절 이스라엘 주재 전 미국 대사가 하마스의 학살을 지지한 팔레스타인과의 두 국가 해법은 불가능하다고 단언하며, 유대 국가는 수천 년 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스라엘 권리 옹호 단체인 '하나님의 땅을 지키자’는 14일 밤 기독교인과 유대인 지도자들을 국회의사당으로 초청해 이란의 최근 공격과 테러단체 하마스와 대치 중인 이스라엘의 주권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주말, 이란은 이스라엘에 약 300기의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다.Apr 18, 2024 06:34 PM PDT
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가 두 번째 마스터즈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우승한 후, 셰플러는 “나의 승리는 십자가 위에서 이미 확고하다”고 선언했다. 27세인 그는 올해 세 번째 마스터즈 대회에서 두 번째 그린 재킷을 차지하며 역사상 10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오늘 아침에 친구들과 함께 앉아 있을 때, 약간 압도되는 기분을 느꼈다”고 했다.Apr 18, 2024 04: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