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을 완전히 극복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아니 열등감을 극복하는 것은 가능한 일인가?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리더의 내면세계는 파괴되고 말 것이다. 또 파괴된 내면세계를 갖은 리더가 조직을 잘 리드할리 만무하다. Jun 23, 2024 12:21 PM PDT
성도 여러분의 기도로 나바호 인디언 선교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저는 중간에 일찍 돌아왔지만, 현지에 남은 팀들은 땀 흘리며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잘 감당하고 돌아왔습니다. 선교에는 단기적 전략과 장기적 전략이 있어야 하는데 나바호 선교는 장기적으로 그다음 세대들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Jun 23, 2024 12:17 PM PDT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의 저자 케네스 E. 베일리가 라트비아 루터 아카데미의 초대로 단기강좌를 인도했을 때 그 학교 신입생 면접 장면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때, 면접관들은 "언제 침례를 받았습니까?"라는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답니다.Jun 23, 2024 12:15 PM PDT
인생은 나그네입니다. 이사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난주 딸이 조지아에서 엘파소 텍사스까지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차 2대 장거리 운전(약 1500마일)을 하면서 폭우와 강풍 그리고 무엇보다 수많은 차량들 속에서 운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Jun 23, 2024 12:13 PM PDT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을 알래스카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밤 11시가 넘어도 밖이 환해서 커튼을 빈틈없이 치고 눈가리개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음에도 새벽에 다시 밝은 빛을 뿜으며 떠오르는 태양의 빛을 다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어둠이 빛을 이길 수는 없다는 진실을 다시 깨달으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un 23, 2024 12:10 PM PDT
지난 12월 창립한, LA베이직 교회(이선기 목사, 1304 Cochran Ave. LA, CA 90019)가 7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이 세상을 본 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라”(로마서 12:12)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한다. Jun 22, 2024 09:24 PM PDT
얼바인 베델교회(김한요 목사)는 지난 주일인 6월 16일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를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여러분 시편을 읽으시나요?”라는 질문으로 설교를 시작한 그는 “깊은 영성을 지닌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시편을 많이 읽는다. 시편을 읽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와 그분의 계획을 배우기도 한다”고 운을 뗐다.Jun 22, 2024 09:23 PM PDT
제 74주년 6.25 기념일을 맞이해 6월 22일(토) 오후 2시 한국 논산 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에서 거행된 진중 세례식에서 2.000명의 훈련병들에게 합동 세례를 받았다. 이 합동 세례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대신 총회(총회장 임병무 목사)가 주관했으며 미주에서는 기독연맹 대표 류당열 목사가 참석했다.Jun 22, 2024 06:04 PM PDT
예수의 어린 시절에 대한 가장 오래된 파피루스 조각이 독일의 한 도서관에서 발견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와 벨기에 리에주 대학교의 연구진에 따르면, 이 파피루스 조각은 예수의 유년 시절을 다룬 영지주의 외경인 도마 유아기 복음서의 가장 오래된 사본으로 추정된다. 이 조각에는 고대 그리스어(헬라어)로 ‘예수’라는 단어가 적혀 있다. 이 조각은 원래 독일 함부르크의 칼 폰 오시에츠키 국립대학 도서관에서 수십 년 동안 방치되어 있었다. Jun 22, 2024 04:12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이 ‘학생의 성적 지향 및 성 정체성’에 관한 정보를 학부모와 공유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승인함에 따라, 기독교 및 학부모 권리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7일 민주당이 장악한 캘리포니아 상원의회는 29 대 8로 하원법안 1955호를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대한 모든 찬성표는 민주당에서, 반대표는 모두 공화당에서 나왔다.Jun 21, 2024 05:51 PM PDT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제프 파운틴이 쓴 ‘기독교 교육은 더이상 중요하지 않은가?’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제프 파운틴은 슈만유럽연구센터의 소장이며, 공산주의가 몰락한 후 20년 동안 국제 및 종교 간 선교 기구인 유스위드어미션의 유럽 책임자로 활동했다. 그는 칼럼에서 “내 임무는 먼저 서양 교육 발전 과정을 추적하여, 기독교 신앙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묻는 것이다. 사실 지난 2천 년 동안 그 이야기는 대부분 기독교적이었다”라고 했다.Jun 21, 2024 04:31 PM PDT
전국 암생존자의 달인 6월을 맞아 유방암 환자나 서바이버, 가족은 물론 주제에 관심있는 한인들을 위한 전문의 세미나가 열린다. 시더스-사이나이 암센터 커뮤니티 아웃리치 & 인게이지먼트(COE)팀은 오는 6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최신 유방암 치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젊은 유방암’에 주목하고, 최신 치료법과 임상시험의 중요성을 다룰 예정이다.Jun 21, 2024 08:24 AM PDT
1. 낙태 옹호측(프로초이스) 주장 "낙태 반대 운동가들이 낙태된 아이 사진이나 낙태 시술 과정 영상물을 보여주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 프로라이프의 답변 ① 잔인한 것은 사진이나 관련 영상물이 아니고 아이를 죽인 사실이다. ② 사진이나 관련 영상물을 보여주는 것은 낙태의 공포를 알려 주다. 무서운 낙태 사진과 잔인한 낙태 시술 과정을 보게 되면 낙태가 너무 잔인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낙태를 하지 않을 것이다. ③ 실제적인 것을 직접 보고 토론하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 없다. 낙태가 어떤 일인지 막연히 알고 찬성하던 사람들이 실제 낙태 시술 과정 영상물을 본 이후 낙태 반대 입장으로 바꾸는 경우를 흔히 경험하고 있다. Jun 20, 2024 09:55 PM PDT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최초로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공화당 제프 랜드리(Jeff Landry) 주지사는 19일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하는 하원법안 71에 서명했다. 랜드리 주지사는 "법치를 존중하려면 원래 주어진 율법인 모세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화당 하원의원 도니 호톤(Dodie Horton)이 발의한 이 법안은 내년 1월까지 각 공립학교 교실에 포스터 크기의 십계명 사본을 게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안에 따르면 게시Jun 20, 2024 09:53 PM PDT
복음과도시는 최근 로버트 마틴 목사(호주 멜버른 Northcote Baptist Church 담임)가 쓴 '팩트 체크: 기독교 기원에 관한 대중 스토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로버트 마틴 목사는 호주 베스트셀러 작가 클레멘타인 포드가 결혼은 여성에게 해악이라며 저술한 책 'I Don't: The Case Against Marriage' 서두에 왜곡되게 실은 기독교 역사 기술을 반박했다. 위 저자는 ▲성경은 역사에 근거하지 않았다 ▲기독교 교리는 니케아 공의회 때 정Jun 20, 2024 09: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