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백교회의 담임이자 미국 복음주의 교계를 대표하는 릭 워렌 목사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의 8가지 활동(8 Acts of a Healthy, Growing Church)”이란 칼럼을 발표했다. 워렌 목사는 초대교회의 성장을 사례로 들며, “우리가 사도행전을 볼 때, 하나님으로부터 이런 축복을 받은 8가지 특징이 있음을 알게 된다”고 했다.Oct 17, 2013 12:28 PM PDT
아내나 아이들 손에 이끌려 혹은 어릴 적부터 이어온 신앙생활의 연장으로 교회는 다니지만 서로 만나면 왠지 어색한 중년의 남성들. 이들만을 위한 '1박 2일 힐링캠프'가 지난 콜럼버스데이 연휴를 기회로 심슨우드수양관에서 진행됐다. 40-60대 중년 남성 40여명이 주일예배를 마치고 호젓한 산속 수양관에 모여 어색했던 순간도 잠시... 유년시절 캠핑 온 것 같은 설레는 마음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사는 이야기, 신앙 이야기를 자연스레 풀어내며 '찐한' 남자들의 1박 2일이 시작됐다. 하얀색 셔츠를 맞춰 입고, 서먹함을 덜기 위한 레크레이션과 게임으로 시작된 캠프는 현대 사회에서 갖는 남성들의 위치와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Courageous' 관람과 나눔으로 이어 졌다. 넉넉한 저녁식사를 마친 뒤에는 캠핑의 꽃 '캠프 파이어'를 피우고 속 깊은 이야기들, 미쳐 털어 놓지 못했던 신앙적 고민들, 말하지 않고 서로를 바Oct 17, 2013 12:11 PM PDT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와 서울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가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라는 주제로 16일 개막했다. 대회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성시화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8일까지 진행된다.Oct 17, 2013 09:11 AM PDT
파키스탄 내 일부 학교에서 “기독교인 살해는 순교를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가르쳐 논란이 되고 있다.Oct 17, 2013 09:06 AM PDT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였던 ‘한인선교총무’ 선임이 이뤄졌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이하 한목협) 사무총장 장학순 목사는 총회세계선교부의 선교사 자격으로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를 위해 사역하게 될 ‘한인선교총무’에 김한성 목사(비전교회)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한인선교총무는 한인총회와 총회 산하 일천교회캠페인 그리고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오랜 협의 끝에 안건을 상정, 지난 4월에 열린 한인총회에서 신설된 직책이다.Oct 17, 2013 08:18 AM PDT
올해는 9명의 미국인이 노벨상을 받았다. 노벨경제학상에서 3명, 노벨 화학상에서 3명, 노벨 생리의학상에서 3명. 노벨 평화상을 받은 화학무기금지기구를 제외하고 올해 노벨상을 받은 12명의 사람들 중 9명이 미국인인 것이다. 부문별로는 경제학, 화학, 물리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등 전체 6개 중 3개 부문을 미국이 차지했다.Oct 17, 2013 07:41 AM PDT
최근 교회를 통합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황영진, 동사목사 박준열)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청주영안교회 담임 김만열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추계부흥성회를 진행했다. 김만열 목사는 2013년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참여한 양병희 목사가 시무하는 영안장로교회 부목사로 섬기다 청주영안교회를 개척해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키고 있다.Oct 17, 2013 06:40 AM PDT
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가 최근 21일간의 새벽부흥회를 진행한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추계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성도들의 ‘첫사랑’ 회복에 나섰다. 새생명장로교회는 9월16일부터 10월6일까지 21일 특별새벽기도회 진행하며 매일 새벽을 부흥회로 인도했으며 10일부터 열리는 추계부흥성회에는 양주새생명교회 홍일남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성령’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Oct 17, 2013 06:37 AM PDT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이하 목성연)은 오는 10월 21일(월) 부터 23일(수)까지 훼드럴웨이 은광교회(담임 김상수 목사)에서 미주 목성연 대표 문희원 목사를 초청해 '갈라디아서 세미나'를 개최한다.Oct 16, 2013 11:03 PM PDT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 임희영 장로 이하 KPC)가 2013년 가을 무료진료행사를 대규모 건강박람회로 마련한다. KPC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에드먼즈 소재 시애틀 연합장로교회(8506 238th St. SW Edmonds, WA 98026)에서 무료진료 행사를 벌인다. 이 행사에서는 일반 병원에서 100달러 이상 청구되는 혈액검사를 선착순 100명에 무료로 해주고 결과를 추후 통보해준다. 또한 선착순으로 무료 독감예방주사를 접종해주고 초음파ㆍ심전도ㆍ동맥경화 검사 등도 해준다.Oct 16, 2013 10:46 PM PDT
미주복음방송(GBC)이 AM1190 오너캐리 융자상환을 위한 후원 특별 만찬의 밤을 15일 저녁에 가든스윗호텔에서 개최했다. GBC는 지난 2011년 2월말에 1200만불 가격으로 스테이션 구입 당시 공개모금 방송을 통해 다운페이먼트 자금 200만불을 마련했고, 나머지 1천만불 가운데 은행 융자로 9백만불을, 미 방송사로부터 차입한 ‘오너캐리’(Owner Carry: 오너가 구입자금의 일부를 빌려주는 형식)로 1백만불을 지불했다. 이는 당시 연 이자 7퍼센트로 3년 내에 상환한다는 조건이었다. 앞으로 2014년 2월까지 총 60만불을, 그 외 은행융자는 800만불을 상환해야 하는 실정이다.Oct 16, 2013 10:18 PM PDT
강준민 목사는 “목회를 하면서 가정을 소홀하기 쉬운데 교회보다 가정목회가 중요하다. 가정과 교회 목회는 같이 가야한다”며 “지난 시절 목회가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때 독서와 글쓰기로 힘듦을 이겨냈었다. 그리고 다른 것 하지 않고 성구 암송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영적인 위기가 왔을 때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목회하기 싫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힘듦을 받아들이고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며 “목회자라 할지라도 우울증이 오거나 하면 의사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한다. 영적으로 힘들어도 심리적인 것과 같이 어려움이 오기 때문에 자신을 스스로 진단하고 살필 줄 아는 것이 지혜다”고 했다.노진준 목사는 “기독교인의 좋은 리더십에 대한 정의는 세속적인 정의와 근본적으로 달라야 한다. 전혀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조지 바나는 크리스천의 리더십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Oct 16, 2013 03:29 PM PDT
16일 하원은 상원 지도부가 합의한 채무한도 증액 관련 법안을 표결할 방침이다. 이로서 미국이 디폴트를 피함과 동시에 현재 연방정부 셧다운까지 해소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Oct 16, 2013 01:44 PM PDT
"긍정의 배신"을 쓴 바버라 에런라이크는 언론으로부터는 대단한 찬사를 받았지만, 독자로부터는 격렬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는데, 종교 지도자나 신앙인은 꼭 한 번 읽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볼 만하다. 필자도 역시 동의하는 면도 있지만 생각이 다른 부분도 많이 있음을 보면서, 취사 선택할 수 있다면 매우 유익하리라 본다. Oct 16, 2013 01:18 PM PDT
한남대학교 초창기에 성문학과 교수로 19년간(1958~1976) 봉직하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들을 지도했던 모요한 선교사(Dr. John Moore·사진)가, 10월 9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블랙마운틴에서 소천했다.Oct 16, 2013 01: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