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세법상 501c3 조항에 속한 교회와 종교 기관 등의 비영리 기관은 과세 면제의 혜택을 받는 대신 정치적 연설을 포함한 정치 활동과 정치적 목적의 지출이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미국 재정책무를위한복음주의협의회(ECFA)가 설립한 종교기관정책과책무위원회(Commission on Accountability and Policy for Religious Organizations)의 최근 보고서는 이 같은 규제가 실제 적용에 있어서 많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Aug 15, 2013 06:43 AM PDT
좀비가 쓸고 지나간 빈 자리는 ‘열차’가 쏜살같이 채워 나가고 있다. 인간의 탐욕이 몰고 온 기후변화로 빙하기를 맞은 지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곳, <설국열차>이다. 19일 현재 국내 관객 600만명을 넘어서며 질주 중인 <설국열차>는 봉준호 감독의 작품답게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열차가 현 체제나 시스템을, ‘엔진칸’에서 ‘꼬리칸’까지는 빈부 격차나 사회 계급을, 영화의 결말은 사회의 새로운 대안을 각각 제시한다는 데는 대부분 의견이 일치한다.Aug 15, 2013 06:41 AM PDT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의 '개념발언'이 화제다.이성혜는 최근 광복 68주년을 맞아 태극기를 들고 뉴욕 맨하튼 타임스케어에서 '1인 태극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성혜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나라의 의미 깊은 날, 뉴욕에 온 김에..! 짬을 내서 의미 있는 퍼포먼스를 해봅니다"라며 "아름다운 바이러스 태극기 전파 동참하실거죠?"라고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특별히 목숨으로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하신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는 의미있는 날 여러분께 '국기계양'을 추천합니다"라며 태극기 계양을 독려하는 개념발언에 눈길을 끌었다. Aug 14, 2013 11:32 PM PDT
'진짜 사나이'로 주목받고 있는 개그맨 샘해밍턴이 얼마전 손가락을 절단한 아내 이야기를 털어놨다. Aug 14, 2013 07:58 PM PDT
올 여름 재난 영화가 스크린을 휩쓴다.호흡기 감염 바이러스 재난 영화인 '감기(감독 김성수)'가 개봉과 동시에 선두를 달리던 '설국 열차(감독 봉준호)'를 압도적 차이로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Aug 14, 2013 05:01 PM PDT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 면세 혜택을 박탈하려는 법이 캘리포니아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다. 만약 이 법이 통과 및 발효될 경우,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하는 교회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들이 면세 혜택을 박탈 당하는 사태는 불 보듯 뻔하다. 미국에서 교회 등 종교단체가 면세 혜택을 누리는 이유는 수정헌법 1조의 정교분리 원칙 때문이다. 국가가 세금을 통해 교회를 탄압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종교 자유 보장이 그 근거다. 교회는 각종 사회 이슈에 관해 소신대로 의견을 낼 뿐 아니라 정치인들을 초청해 집회를 열 수도 있지만 정치에 직접 개입할 수 없으며 이를 시도할 시 정교분리 조항에 위배돼 즉시 면세 혜택을 박탈당한다.Aug 14, 2013 03:45 PM PDT
"오늘도 주님은 당신의 직장과 비즈니스 가운데 거룩한 예배의 처소를 원하고 계십니다. 당신의 일터가 선교의 장이며 여러분이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할 선교의 현장입니다." 요즘 기독교 선교는 전통적 선교방법이 축소되는 반면, 비즈Aug 14, 2013 03:21 PM PDT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장교회(회장 장석윤 장로. 이하 기독장교회)는 미주복음방송 4층 공개홀에서 13일 오후 6시 30분에 30여명이 모여서 815광복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기독장교회 직전 회장 김회창 목사(말씀새로운교회)가 "회복하는 신앙인"(마17:9-20)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가운데, 김 목사는 “패역한 세대에 믿음을 빼앗겨서 방랑인, 방탕인, 망명인이 되지 말고 믿음으로 사단의 세력들을 물리치고 신앙과 나라를 지키는 기독장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Aug 14, 2013 02:28 PM PDT
'미주 한인교회의 1.5세, 2세 청년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1994년부터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10년간 치과의사로 사역하다, 7년 이상 거주 외국인을 추방하는 법이 발효돼 선교지를 떠나 한국과 미국에서 청년들을 깨우는 사역을 하고 있는 인터콥 본부 강요한 선교사를 만났다. 인터콥 선교회(대표 최바울 목사)에서 매년 주최하는 선교캠프 참석차 캘리포니아 애나하임을 방문했다 애틀랜타 지역 훈련을 위해 잠시 찾은 강요한 선교사는 서울대 치과대학 치의예과를 졸업하고 병원을 개원해 4년 가량 일하다 신입생 때 서원한 선교사로의 부르심을 따라 우즈베키스탄 선교사로 헌신했다. '이슬람권 선교는 위험하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시각에서 벗어나 조금만 관심을 갖고 보면 이슬람 지역이야 말로 선교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지역Aug 14, 2013 12:14 PM PDT
무신론자의 공격에 의해 삭제됐던 군목의 칼럼이 다시 복구됐다. 알래스카 미 공군부대의 군목 케넷 레이스 중령은 최근 "참호 속에는 무신론자가 없다"는 명언을 인용한 칼럼을 군부대 웹사이트 내 군목의 글(Chaplain’s Corner) 공간에 업데이트 한 바 있다. 그러나 군종교자유재단(Military Religious Freedom Foundation)이란 무신론 단체가 군부대로 즉각 항의했고 이 글은 삭제됐다. 이 단체는 "이 글은 부대 내의 무신론자들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삭제를 요구했다. 또 "군의 품위를 떨어뜨린 군목을 처벌하라"고까지 했다. 그러나 이 해프닝은 무신론 단체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무지함 혹은 과도한 반응에 기인한 것이었다. "참호 속에는 무신론자가 없다(No Atheists in Foxholes)"는 말은 군목이 무신론을 공격하기 위해 지어낸 말이 아니라 군의 역사에 상당히 역사적으로 인용되어 온 구절이기 때문이다. Aug 14, 2013 12:14 PM PDT
존경과 신뢰와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장로의 본질 회복 프로젝트’ 2013 미주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가 오는 10월 초에 뉴저지와 LA에서 열린다. 18차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LA의 나성영락교회(김경진 목사)에서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17차는 뉴저지의 동부소망장로교회(박상천 목사)에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국제목양사역원 원장이자 호산나교회 원로목사인 최홍준 목사는 13일 오전에 나성영락교회에서 컨퍼런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홍준 목사는 “한국교회와 이민교회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하면서 유익을 절감하고 있다. 먼저는 목사와 장로들이 바뀌고 있다. 현재 장로들의 사역을 보면 90%가 본질에 벗어나 있다”며 “장로들이 점점 행정과Aug 14, 2013 12:05 PM PDT
훼더럴웨이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7일(토)과 14일(토) 양일간 신입단원 모집을 위한 오디션을 갖는다.Aug 14, 2013 11:50 AM PDT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보고 싶어 한다. 너무 세뇌되어 있고 너무 폐쇄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Aug 14, 2013 11:37 AM PDT
8월 14일 생일을 맞은 개그맨 유재석의 생일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하하와 정준하 등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유재석의 팬들은 팬카페와 SNS를 통해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Aug 14, 2013 11:29 AM PDT
이 지역 대부분의 학교들이 지난 주에 이미 개학을 했고 나머지 학교들도 이번 주에 개학하게 됩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이 일년에 몇번 들 때가 있는데 이맘 때가 그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아이티 여름 단기 선교로 시작한 여름방학이 E2라는 조지아 침례교회 연합 학생 수련회와 함께 개학을 맞이하였으니 말입니다. Aug 14, 2013 11: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