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복음주의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연례 기독교 변증론 대회(Christian Apologetics conference)에서 프로브미니스트리(Probe Ministries)의 스티브 케이블 부회장은 "청년 크리스천 3명 중 1명 만이 예수가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 믿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청년 크리스천들이 정말 무엇을 믿는가"란 강연에서 "세상에는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많으며 그들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다. 그런데 거듭난 사람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더 많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그는 최근 사회학자들이 사춘기 이후부터 완전히 독립적인 성인 사이의 세대를 가리키는 용어인 이머징 어덜트(emerging adults)를 소개했다. 쉬운 말로 정리하면,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완전히 사회, 경제적으로 독립하지는 못한 대학생 정도의 연령 세대라고 보면 된다.Oct 14, 2013 03:06 PM PDT
30~40대 젊은 세대의 열정으로 무장한 지오앤디교회(Go&Disciple Church. 정병규 목사)가 13일 오후 4시에 창립예배를 드렸다.사이프레스 근처의 로스무어에 위치한 지오앤디교회는 지난 1년여 동안 예배를 드려오며 젊은이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는 교회다. 정병규 목사는 소감을 전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내가 한 일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의 존재 자체를 사랑한다. 또 내가 할 일이 아니라 나의 영혼 자체에 관심이 있다. 맑은 영혼으로 하나님 앞에 서고, 깊은 영혼으로 사람들 앞에 서고 싶다”며 “이사야 61장의 말씀이 있는 교회, 맡기신 부름의 푯대를 향해 걸어가는 교회가 되겠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Oct 14, 2013 02:33 PM PDT
어머니는 뿌리와 같은 존재이다.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지만 자녀들이 마음껏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영양분을 공급하고, 때때로 불어 닥치는 풍파 속에서 쓰러지지 않도록 꿋꿋이 지탱해주는 일을 한다. 뿌리가 얕거나 건강하지 않다면 눈에 보이는 꽃이나 열매는 금방 시들해 지고 결국 죽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오늘날 사회가 혼란스럽게 가정이 흔들리는 것은 어쩌면 뿌리와 같은 어머니들이 건강하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하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Oct 14, 2013 10:20 AM PDT
파키스탄의 기독교 박해가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현지 무슬림들까지 기독교인 보호에 나섰다. 지난 달 22일 페샤와르의 한 성공회 교회 앞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는 주일예배를 드리고 나오던 교인들 8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이 이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으로 주장하고 있다.Oct 14, 2013 10:14 AM PDT
이번에 선출된 신임임원진으로는 노회장 이재룡 목사, 노회서기 심수영 목사, 회의록 서기 빌리 박 목사 등이며 차기 노회 장소 선정은 신임원진에게 일임했다. 또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코람데오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 개척교회 허락건, 한마음장로교회 김기형 목사 담임목사 위임건 등이 통과됐다. Oct 14, 2013 09:42 AM PDT
위대한 선교사들을 배출한 눈부신 기독교 역사의 영국이 이제는 '비기독교화'를 넘어 '반기독교화'될 위기에 처해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영국 성공회의 대표적 지도자 중 한 명인 마이클 나지르 알리(Michael Nazir-Ali) 주교는 최근 현지 기독교 출판사인 윌버포스(Wilberforce)의 창립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이같이 지적했다.Oct 14, 2013 09:24 A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인 조쉬 맥도웰(Josh McDowell)이 오늘날 교회를 위협하는 3대 문화적 도전으로 인식론적 변화·인터넷 정보·음란물을 지적했다. 최근 맥도웰은 최근 남복음주의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 주최로 개최된 기독교 변증론 대회(Christian Apologetics Conference)에서 이를 주제로 한 강연을 전했다. 먼저 맥도웰은 인식론적 변화에 대해 "현대인들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 변화가 성경 진리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진리란 무엇이고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에 대한 주요한 인식 변화가 일어났다. 우리의 인식은 신 중심에서 자아 중심으로 객관적인 것에서 주관적인 것으로, 내적인 것에서 외적인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Oct 14, 2013 09:17 AM PDT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기독교세계선교협의회(KWMC) 의장이자 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이며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담임목사를 초청한 '2013년 가을 말씀사경회'를 개최한다.Oct 14, 2013 09:12 AM PDT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교회적으로 새로워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이번 대각성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는 남궁전 목사는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주제로 붙들고 하나님 역사에 쓰임 받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100일 동안 이뤄지는 3차 대각성 운동의 제 1차 영적각성은 9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이어지는 '20일 특별새벽기도회'로 로이드 존스의 '부흥'이라는 책을 한 챕터씩 보며 속사람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Oct 14, 2013 08:30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오는 27일(주일) 오후 4시, 장로.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를 갖는다. 올해 임직자는 총 56명이며, 명단은 아래와 같다.Oct 14, 2013 07:30 AM PDT
10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추위를 많이 느낀다는 것은 아무래도 전보다 몸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인 것 같습니다. 육신이 나이 들어가는 것은 어찌 막을 수 없지만 우리의 영이 쇠하고 늙어가는 것은 우리가 막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과 영적 지혜로 영이 더 맑아지고 강건해 지는 형제가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합니다. Oct 14, 2013 07:12 AM PDT
이재철 목사(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5개월여 만에 강단에 복귀해 13일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건강 문제로 인해 수술를 받고 5월 둘째주 이후 지금까지 요양했었다. Oct 14, 2013 07:02 AM PDT
사랑의교회가 담임 오정현 목사의 강단 복귀 후 첫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를 개최했다. 14~19일 6일 동안 본당에서 '더욱 사랑, 끝까지 사랑'을 주제로 진행되는 제11차 특새 첫날, 1만3천여명의 성도들은 교회의 회복과 새 출발을 위해 기도했다. Oct 14, 2013 06:59 AM PDT
지난해 카일 아이들먼의 책을 이라는 영어 제목으로 베스트셀러에 진입시킨 두란노에서, 이번에는 "지저스 올"을 펴냈다. 원제는 'Jesus+Nothing=Everything'으로, 지난해 미국 한 기독 잡지에 의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Oct 14, 2013 06:55 AM PDT
사람은 관심 있는 것에 쏙 빠지는 경향이 있다. 모든 생각이 그곳에 집중된다. 여성들은 드라마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남성들은 스포츠나 정치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텔레비전 채널을 두고 다툰다. 야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야구장을 찾고, 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축구장을 찾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야외 나들이를 구상하고,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은 도박장을 찾는다. 사람들은 관심 있는 것을 위해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투자한다. 관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Oct 14, 2013 06: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