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게 러브콜을 많이 받았죠... 어주 어릴 때는 공주병이 걸리는 기간이 있으니까요"차유람의 '연예계 러브콜 거절' 발언이 화제다.차유람은 8월 18일 오전 방송된 YTN '김정아의 공감인터뷰'에서 연예계 진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차유람은 8월 18일 오전 방송된 YTN '김정아의 공감인터뷰'에서 연예계 진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Aug 18, 2013 12:48 AM PDT
인생 여정을 쉰 해가 지나도록 오다 보니, 인간의 작은 두뇌로는 이해하지 못할 신의 영역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수많은 은하계의 아주 작은 별 지구, 그리고 그 지구에 사는 티끌처럼 작은 존재인 우리.... 제아무리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조차 150을 넘기 힘든 IQ로 신의 영역까지 침범하고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해져야 합니다. Aug 17, 2013 10:49 PM PDT
이집트 내 유혈 사태가 이어지면서 16일(이하 현지시각)에만 20명 이상 사망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이집트 보건부는 이날 173명이 사망하고 1,330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BBC 보도에 의하면,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군부와 다시 충돌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BBC 특파원인 제레미 보웬은 카이로 람세스 광장 근처에서 11구의 시신과 수많은 부상자들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틀 전 지지자들의 캠프가 공격을 받으면서 638명의 희생자들이 발생해 국제적인 비난 여론을 불러 일으킨 데 이어, 이같은 사건이 벌어졌다.Aug 17, 2013 10:48 PM PDT
무슬림들은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이며 신앙심이 돈독한 무슬림은 테러를 저지르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순진한 사람들은 이슬람의 테러는 극히 일부 즉 '꾸란도 모르고 율법의 기본정신도 잘 모르는 무식한 무슬림들'이 저지르는 일탈행동이라고 믿고 있다. Aug 17, 2013 10:46 PM PDT
14일 가석방된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18일 복귀 후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정 목사는 이날 주차장 천막에서 드린 예배에서 설교를 하지는 않았지만, 교인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남동섭 부목사의 설교 후 강단에 오른 정삼지 목사는 "이 자리에 다시 서게 하신 하나님과, 가혹한 고통을 겪으면서도 교회를 지켜온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무리 제가 여러분들을 보고 싶어하고 여러분들이 저를 보고 싶어해도, 서로 볼 수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너무나 부족하고 허물 많은 것에게 것을 살려 주셨다"고 했다.Aug 17, 2013 10:44 PM PDT
국민 10당 1명 이상 아사시킨 정권이 유지되는 곳, 그것도 새빨간 거짓말 우상찬양으로 유지되고 있는 북한. 한 집단도 아닌 2천만 명의 인구를 가진 국가가 이렇게 유지되는 것은 어떤 면에서 기적이라 할 수 있다.Aug 17, 2013 08:02 PM PDT
공립학교에서 무신론을 확산시키고 있는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이 북가주 치코 시가 공공 모임을 기도로 시작하는 것에 반발하고 있다. 치코 시의 조례는 다양한 시민들이 모임에 앞서 기도할 수 있도록 허가하고 있다. 그러나 FFRF는 시청이 여는 회의에서 기도하는 것은 정교분리 위배라며 당장 중단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Aug 17, 2013 07:10 PM PDT
베다니장로교회는 원주민 선교 연합회(대표 김동승 선교사)와 협력해 4년째 북미 원주민 선교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52명의 청장년들이 단기선교팀을 구성해 국악, 무술, VBS, 운동, 미용 사역 등을 펼쳤다.Aug 17, 2013 02:59 PM PDT
"미국의 가장 강인한 보안관"으로 잘 알려진 조 아파이오 보안관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다 죽음에 이른 사람들을 기리는 나무 십자가를 국경 사막에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지역에서 5번 연속 보안관에 당선된 그는 초강력 이민법을 외쳐온 대표적 보수인사다. 이 십자가는 애리조나 사막을 넘어 미국행을 강행하다 도중에 탈진해 사망하는 불법이민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불법이민자들이 발견되는 그 위치에 설치된다.Aug 17, 2013 09:54 AM PDT
미국의 세계적인 복음주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9.11 테러 기념일을 "하나님 안의 소망"을 기억하는 날로 바꾸어가자고 제안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16일 한 기고를 통해서, 먼저는 9.11 테러 12주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교회가 어떻게 이 날을 기념할 준비를 하고 있는지 돌아볼 것을 권했다. 그는 "미국의 스카이라인과 마음이 동시에 찢겨져나간 이래로 12년이 흘렀지만, 우리는 아직도 고통은 물론 오늘날까지도 공포를 의미하는 이 사건을 어떻게 기념해야 할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며, "교회가 이러한 노력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9월 11일은 9.11 테러는 물론, "국가로서 미국이 겪어온 많은 시험들을 기억하는 날"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의 보스턴 폭탄 테러를 비롯해, 애리조나· 콜로라도· 샌디훅에서의 총기난사 사건, 카트리나· 리타· 샌디 등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인한 피해 등 미국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삶을 불안하게 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끊이지 않아 왔다.Aug 17, 2013 08:34 AM PDT
N세대 부흥을 위한 지도자 양성학교인 흠스(HMMS, Healing of Mediaholic Ministry School) 버지니아 7기가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진행된다. 주최측은 "흠스에서는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상호 의존증과 각종 중독, 강박성과 충동성 등이 우리 인생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으며, 하나님의 기준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떤 벽을 쌓으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이것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 것인지 등에 대해 배운다. 또 5가지 사랑의 언어, 창의적 북 리포트(CBR) 등을 포함, 다양한 그룹활동을 통해,Aug 17, 2013 06:22 AM PDT
음악의 도시 빈은 프랑스어로는 비엔나이다. 이 빈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인의 문화적 경계가 불분명한 도시이다. 오스트리아인들이 독일어를 사용하는 것 보아도 능히 알 수 있는 일이다. 원래 빈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본거지로 신성 로마 제국이 창설되고 독일제국으로 이어지게 된다.Aug 17, 2013 05:45 AM PDT
서울대학교 워싱턴동창회(회장 함은선)가 장애우를 위한 베너핏 콘서트인 'Juilliard with Pride'를 오는 8월 31일(토) 저녁 7시 NVCC 알렉산드리아 캠퍼스 슐레진저(Schlesinger) 콘서트 홀에서 개최한다. 관계자들은 8월 16일(금)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콘서트 취지를 설명했다. 함은선 회장은 "줄리어드 출신의, 실력이 가장 탁월할 20대의 젊은 연주자들의 품위있고 격조 높은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음악회 다음날에는 음악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음악에 관심이 있거나 악기를 다루는 학Aug 16, 2013 07:43 PM PDT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 단기선교팀이 지난 8월 5일부터 10일까지 코스타리카 리몬주 소재 인디언 보호구역 내에 있는 원주민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왔다.Aug 16, 2013 05:58 PM PDT
이집트 사태가 '아랍의 봄'이후 최악의 참사가 될 전망이다.이집트 보건부는 15일 오전 11시께(이하 현지시간) 전날 군경과 시위대의 유혈 충돌 과정에서 전국적으로 군경 사망자 43명을 포함해 525명이 숨지고 3천717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무슬림 형제단은 전날부터 이집트 전역에서 이날 현재까지 2천200명이 숨지고 1만명 넘게 다쳤다고 주장하고 있다.Aug 16, 2013 04: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