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마태복음 28장 19절은 시·공간을 떠나, 오고 가는 모든 인류를 향한, 특히 기독인들을 향한, 부활하셔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시신 전능왕이 내리시는, 준엄하신 Kairos적인 현재 진행형의 지상명령이다.(죽음을 코 앞에 둔 나약한 인간들의 유언이 아니다) "모든 민족 (Gk; Panta Ethnos)에게 가서 그들을 제자삼으라"이다.Oct 21, 2013 12:07 PM PDT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 가을 말씀사경회를 인도한 서삼정 목사(제일장로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가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 축복에 대해 풀어내며 성도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셨다. '축복 누리기'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서삼정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타고 난다.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달이 스스로는 빛을 낼 수 없지만 태양빛을 반사해 비추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비추는 존재가 된 것이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니 우린 그의 왕자요 공주가 된 것으로 그 축복을 받아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Oct 21, 2013 11:44 AM PDT
박람회에 앞서 '왜 은사 사역이 중요한가'를 제목으로 설교한 정인수 목사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된 공동체이자 하나님의 가족이다"라고 정의한 뒤, "건강한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개발해서, 그 은사에 헌신함으로 말미암아 세워지는 교회"라고 강조했다.Oct 21, 2013 11:43 AM PDT
미국교회든, 한국교회든, 한인교회든 할 것 없이 모든 교회가 체감하는 사실 중 하나는 "교회에 남자가 없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여자 성도와 남자 성도의 비율이 현격히 차이를 보인다는 것. 이 문제에 대해 "삶이 바뀌는 남성사역을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Build a Life-Changing Men’s Ministry)"란 책의 저자인 스티브 손더맨 목사가 하나님의성회 남성사역부 웹사이트에 의견을 밝혔다. 그는 종종 "왜 남자들은 교회를 떠나죠"란 질문을 받는다고 한다. 그는 이 질문이 마치 "남자들을 교회에 잡아 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어떻게 해야 남자들을 전도할 수 있죠"란 질문으로 들린다고 밝혔다.Oct 21, 2013 10:57 AM PDT
한미동맹 60주년을 경축하고 해군사관생도 68기의 장교 임관 교육을 위한 대한민국 해군순항훈련전단의 볼티모어 입항 행사가 10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열린다.Oct 21, 2013 10:55 AM PDT
글을 쓰는 여성들의 모임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에서 두 명의 신인작가를 배출하는 큰 경사를 맞았다. 한국의 문학잡지인 <수필시대>에 나란히 등단하게 된 이경화, 오귀순 회원은 입을 모아 문학회를 통해 경험한 글에 대한 도전과 자신들을 작가로 서게 해준 소중한 조언과 비판들, 격려에 감사를 표했다.Oct 21, 2013 10:06 AM PDT
CTS 뉴저지 기독교TV방송국 개국기념예배 및 후원회의 밤이 19일 오후7시30분 뉴저지 연합감리교회(담임 안성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CTS 감경철 사장 및 후원이사, CTS장로성가단 등 한국에서 온 CTS 관계자를 비롯해 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지역 유지들과 목회자들의 권면과 CTS뉴저지 어린이합창단 등의 다채로운 무대도 이어졌다. 1부예배는 박근재 목사(뉴저지교협 총무)의 인도로 김종국 목사(뉴저지새언약교회) 기도, 이동구 장로(뉴저지교협 부회장) 성경봉독, 뉴저지장로성가단 찬양, 박상천 목사(소망장로교회) 말씀, 김유식 집사(뉴저지초대교회) 봉헌찬양, 축도 김정문 목사(뉴저지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21, 2013 08:45 AM PDT
찬양을 통한 선교 비젼을 가지고 창단한 '워싱턴주 장로 성가단'(단장 오남석 장로)의 제 13회 정기 연주회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6일까지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 타코마 순복음 큰빛교회, 훼더럴웨이 선교교회,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시애틀 비젼교회등 워싱턴주 5개 지역 교회에서 열렸다. Oct 21, 2013 08:40 AM PDT
사람들은 말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그래서 칼로 벤 상처는 치료해서 나을 수 있지만 말에 의한 상처는 마음 속에 단단히 박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조지 클렘비스는 인류 역사에서 총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말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고 보았다.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 한 마디가 사랑하는 사람 누군가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Oct 21, 2013 08:22 AM PDT
10월엔 이런 기도를 하고 싶다.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며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되는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 상처를 받았다기보다 상처를 주지 않았나 먼저 생각하게 하소서. 늘 변함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고통이 따를지라도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Oct 21, 2013 08:20 AM PDT
1912년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의 악사가 실제로 연주했던 바이올린이 한화 약 15억 4000여 만원에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Oct 21, 2013 08:12 AM PDT
시내 도로나 고속도로를 달릴 때 도로가 막혀 짜증이 날 때가 있다. 그 때 버스 전용차선에 들어서서 달릴 때 기분이 어떤가? 다른 차들은 정체가 되어서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는데 거침없이 달리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Oct 21, 2013 08:06 AM PDT
'청교도 불모지'였던 한국교회에 지난 20여년간 청교도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저작을 알리는 데 힘써 온 서창원 목사(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장)가 그 동안 연구 성과들을 모아 <청교도 신학과 신앙(지평서원)>을 펴냈다.Oct 21, 2013 08:05 AM PDT
김병태 목사(성천교회)가, 신간 <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브니엘)>를 펴냈다.Oct 21, 2013 08:01 AM PDT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지난 2009년 당시 '높은뜻숭의교회'를 4개로 분립했던 이유와 의미 등을 지난 13일 천안 '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설명했다. Oct 21, 2013 07: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