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삶이란 무엇입니까. 두려움을 뛰어 넘는 삶. 고정관념을 뛰어 넘는 삶. 자기 중심적 사고를 뛰어 넘는 삶입니다. 믿음이 용기를 줄 것입니다. 수 많은 도전이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박성민 대표가 희망과 비전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지난 주일(18일)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말씀을 전한 박성민 대표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보자. 두려워 떨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의 삶과 같다. 우리는 실패와 고통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산다. 하지만 관점을 달리해 보자. 우리 몸에는 근육 실패점이라는 것이 있다. 예를 들어 무거운 것을 들면 통증이 오고 젖산이 쌓여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한다. 하지만 48시간이 지난 Aug 19, 2013 09:15 AM PDT
미국 워싱턴DC에서 16~17일까지 이틀간 열린 '믿음의 여성(Women of Faith) 컨퍼런스'에 5천여 명의 여성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국의 세계적인 기독교출판사 토마스 넬슨사가 199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컨퍼런스는 신앙으로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저명한 기독교 인사들의 강연을 미국 전역의 여성들에게 전하고 있다. 기독교 작가이자 가수인 쉴라 웰시(Sheila Walsh)는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통해, 올해 주제인 '믿음 안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Believe God Can Do Anything)'에 관해 설명했다.Aug 19, 2013 08:46 AM PDT
중국의 가정교회 운동을 이끈 지도자 새뮤얼 램(Samuel Lamb) 목사의 장례식에 수만 명의 성도들이 운집해 그를 추모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지난 16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한 장례식장에서 거행된 램 목사의 장례식에 사복 경찰들이 배치된 가운데 그를 추모하려는 인파가 몰려들어 길게 줄을 섰다고 보도했다. 10년간 장례식장에서 일했다는 한 직원은 "지금까지 3만명 가까운 사람이 왔다"면서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고 놀라움을 나타냈고 "광저우 전직 당서기 장례식 때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지는 않았다"라고 덧붙였다.Aug 19, 2013 08:34 AM PDT
최근 이집트에서 유혈 사태로 수백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집트 콥틱 교회와 교인들을 포함한 기독교인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 오픈도어스는 16일(현지시각) “이집트가 용광로의 불로 휩싸이고, 기독교인들은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익명의 기독교 지도자는 “이집트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격은 성난 사탄의 공격과 다름 없다. 이들은 기독교인들에게 테러를 가해, 결국 사랑과 평화와 희망을 잃게 하고 신앙을 흐린다”고 말했다. 이 지도자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로마 시대 이후 목격한 적이 없는 심각한 핍박과 고통의 시기를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15일(현지시각) 저녁, 각종 뉴스에 등장하는 이집트의 모습은 끔찍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집트 보건부는 군부와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충돌로 현재까지 약 580명이 사망했고, 4,0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Aug 19, 2013 08:28 AM PDT
해외한인장로교회(KPCA)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권사임직예배가 18일 오후 5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엄정렬, 오윤숙, 김용자, 황형숙 권사가 세워졌다.Aug 19, 2013 08:05 AM PDT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유스 담당 이요셉 강도사의 목사안수예배가 18일(주일) 오후 3시 PCA한인동남부노회 중부시찰회 주관으로 드려졌다.Aug 19, 2013 07:29 AM PD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가 지난 16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를 방문해 한인회관 건립기금을 전달했다.Aug 19, 2013 06:44 AM PDT
광복 68주년을 기념하고 멕시코 한인 후예 선교지를 돕기 위한 ‘광복 68주년 기념 나라사랑 자선음악회’가 18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음악회는 김경숙 집사(효신장로교회)의 사회로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대연 장로(뉴욕교협 부회장) 기도, 김형길 부총영사의 손세주 뉴욕총영사 경축사 대독, 민승기 회장(뉴욕한인회) 축사, 정재균 회장(민평통 뉴욕협의회) 축사 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김형길 뉴욕부총영사는 대독을 통해 “일제치하의 아픔과 6.25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부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며 세계 중심에 대한민국이 설 수 있었던 것은 기독교인들의 노력이 컸다”면서 “68주년 광곡의 단어적 의미도 크지만 진정한 광복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강조했다.Aug 19, 2013 05:50 AM PDT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 김수익 목사 취임예배가 18일 오후5시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에서 개최됐다. 김수익 목사는 현재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부총회장으로 베데스다대학교 신학학사 과정과 M.Div 과정을 거쳐 오랄 로버츠 대학교에서 목회학박사를 받았다. 김수익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현실은 어렵고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큰 꿈과 소망을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안고 매일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면서 “주변에서 귀한 분들이 오셔서 축복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크신 뜻과 축복이 이곳에 있다는 것을 믿고 성실히 목회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Aug 19, 2013 05:33 AM PDT
내전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시리아의 난민들이 희망의 메시지인 복음에 마음을 열고 있다. 시리아에서 난민들을 위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국제 선교단체 월드컴패션(World Compassion)은 15일 현지 상황을 알리며, 특히 난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갈급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지 사역을 이끌고 있는 에릭 잉글리쉬는 한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면서 선교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난 2주 동안 2천여 명에게 음식과 함께 그들의 언어로 된 성경과 예수님에 관한 소책자를 나누어줬다"고 밝혔다.Aug 18, 2013 02:36 PM PDT
이집트의 정국 혼란이 최악으로 치닫으며, 연일 대규모 유혈사태로 인한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 가운데 17일(현지시간) 이집트의 한 기독교 지도자가 직접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미국 오픈도어즈를 통해서 이집트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변 보호를 위해 무기명을 요청한 그는, "이집트가 이전에는 보지도 못했던 이상한 나라로 바뀌어가고 있으며 이를 보는 기독교인과 무슬림 국민 모두의 마음이 고통받고 있다"며, "부디 이집트를 위한 기도를 멈추지 말아 달라"고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에 호소했다. 그는 총 네 가지의 기도제목을 전하면서, 먼저는 "평화가 다시 이집트의 도시들에 찾아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또한, "이집트 경찰과 군부가 앞으로 치안의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별히 기독교인을 위해서는 "우리는 공격하고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용서하라 하셨던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위대한 사랑과 용서의 능력이 기독교인들의 마음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는 "무슬림형제단 시위대들이 기만적인 지도부의 명령이 아닌 건전한 이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그는 당부했다.Aug 18, 2013 02:32 PM PDT
우리 부부에게는 남매 자식들이 있습니다. 남매 중 누나인 딸아이가 "아빠의 말씀" 노래를 즐겨 부르고, 초등학교 시절에 미국 유학 소원을 두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 결과, 가족이 모두 이민을 하고, 자녀들이 장성해서 이제는 둘 다 배필을 만나 새 가정을 이루고 어느새 손자를 보게 되었으니 세월Aug 18, 2013 02:00 PM PDT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9월 11일(수)부터 10월 30일(수)까지 총 8주간 트리니티 명품리더쉽 세미나 가을학기를 진행한다. "현대 복음주의 아이콘, 로이드존스: 그의 생애와 부흥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위기와 혼돈의 부흥과 성령론에 대한 한국교회 현실 가운데, 로이드존스를 통해서 복음주의 신앙과 성경적 부흥과 성령론에 대한 지표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심현찬 목사는 "이를 위해, 첫째 그의 생애를 통해서, '진정한 복음주의자, 로이드존즈'를 발견하고Aug 18, 2013 09:19 AM PDT
그리스도인 가장 좋아하는 성구는 시편 23편이고 찬송가는 455장이다. 찬송가 455장의 배후에 이런 사연이 있다. 1887년 펜실베니아 어느 추운 겨울 교육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30대 여교사 에드워드 히윗(Eliza E. Hewitt)은 한 불량 소년을 전도하다 소년이 던진 지붕 스레이트에 맞아 7개월 동안 입원하여 척추 치료를 받는다.Aug 18, 2013 07:03 AM PDT
예수님은 복을 받았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산상수훈에서 매우 심층적으로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5장에서부터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 진짜로 성공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우리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는 충격적인 설명을 시작하신다. 누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인가? 예수님은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옳은 일을 함으로 부당한 대접을 받는 자Aug 18, 2013 06: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