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 달간 남가주 기독교계가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발굴을 위해 모은 장학금을 전달하는 ‘차세대 리더 장학금 수여식’이 18일(일) 오후 5시에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남가주·OC교협은 남가주교협에서 4만 1700불, OC교협에서 모은 4만불을 합한 총 8만 1700불 중 광고비와 행정사무비 2700불을 뺀 7만 9000불을 9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등학생 38명에게 각 500불씩, 대학생 60명에게 각 1000불씩 수여됐다. 장학생 대상은 남가주 지역의 학교에 다니는 11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2013년 9월 기준) 중 교회에 다니는 기독교인으로, 지난 1년간 성적이 GPA 3.5 이상인 학생들이 선발됐다. 또 개척교회나 미자립교회 출석자, 한 가정 수입이 3만 달러 이하인 경우 우선권이 주어졌다.Aug 19, 2013 03:13 PM PDT
만약 당신의 교회에 새로운 성도가 왔다면 기분이 어떨까? 하나님께 감사하고 매우 기쁜 일일 것이다. 그런데 그 성도가 사실은 다른 교회나 이단에서 파견된 첩자라면 어떨까? 기분이 불쾌하거나 심지어 걱정도 될 것이다. 그러나 교회의 일을 꼬투리 잡고 정보를 캐러 온 첩자에게도 큰 은혜를 줄 수 있다면 그 교회는 정말 '제대로 된 교회' 아닐까? 남침례신학대학원의 교수이자 이 학교 빌리그래함선교전도대학원의 학장인 척 롤리스 박사가 "교회 첩자들의 8가지 고백"이란 칼럼을 발표했다. 교회의 성장과 목양 등 각종 문제를 컨설팅 해 주는 단체에 참여하고 있는 그는 "우리가 당신의 교회로 보내는 첩자는 좋은 첩자다"라면서 "교회가 현실을 직시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보를 수집한다"고 했다.Aug 19, 2013 01:13 PM PDT
성경에는 한 사람으로부터 하나님의 역사들이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한 사람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죄의 역사도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구원의 역사도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Aug 19, 2013 12:04 PM PDT
아역 배우 김소현의 교복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Aug 19, 2013 11:32 AM PDT
미 전역에서 상당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여장남성 그룹(drag queen)인 쥬얼스와 브런체스(Jewels and Brunchettes)가 미국 공군의 "다양성의 날(Diversity Day)" 공연에 초대됐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다. 미군 내에서 군목과 군인들의 신앙적 표현을 계급과 각종 소송으로 억압하는 사태가 빚어진 직후라 그 충격이 더욱 크다. 공군 측은 여장남성들이 게이 축제와 연합의 상징인 만큼 그들의 공연도 다양성의 날에 적합하다 밝혔다. 그러나 이런 결정은 미 공군 내에서도 "매우 공격적이며 부적절했다"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Aug 19, 2013 11:30 AM PDT
도정환 시인의 시 "산을 오르며"의 내용 가운데 "산을 오르기 전에 공연한 자신감으로 들뜨지 않고 오르막길에서 가파른 숨 몰아쉬다 주저 앉지 않고 내리막길에서 자만의 잰걸음으로 달려가지 않고 평탄한 길에서 게으르지 않게 하소서 잠시 무거운 다리를 그루터기에 걸치고 쉴때마다 계획하고 고갯마루에 올라서서는 걸어온 길 뒤돌아보며"라는 산의 특성을 그려 놓은 것을 보면 산(山)은 참으로 인생의 삶과 같은 것이다는 생각을 한다. 이 중에서도 필자가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고 머리속에 늘 Aug 19, 2013 11:26 AM PDT
원더걸스 멤버 선미가 2010년 원더걸스 탈퇴 이유를 "기계적인 무대가 싫었다"고 고백했다.Aug 19, 2013 11:22 AM PDT
누가복음 18장 말씀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기 위해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며 재판관과 과부의 비유를 말씀하셨다. 불의한 재판관과 원한을 가진 과부가 만난 성경말씀 배경을 보면,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고 주변에 일가친척도 없는 것 같은 한 과부에게 원수가 있었다. 그는 자신의 원한을 풀어 줄 사람을 열심히 찾았을 것이다. Aug 19, 2013 11:19 AM PDT
14일 남북한이 개성공단 정상화에 합의한 것을 두고, 교계 주요 인사와 기관들은 일제히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종교인들과 기자회견을 개최했던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장)는 이번 회담에 대해 "그동안 종교인들의 목소리Aug 19, 2013 11:17 AM PDT
단언컨대, 누구도 갈등 없이 살 순 없다. 100% 신이셨던 예수님께서도 한 인간으로서 갈등을 경험하며 사셨지 않은가? 그렇다면 결함 투성이인 우리 인간이야 오죽할까? 잘 어울려 살고 싶다. 하지만 그게 안 되는 것을 우리 스스로가 발견하고 있다. Aug 19, 2013 11:14 AM PDT
'여해 에큐메니칼 포럼'이 18일 오후 서울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선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강원용 목사와 에큐메니칼 운동-여해의 에큐메니칼 사상과 활동, 그리고 한국에서의 실천'을 제목으로 발표했다. Aug 19, 2013 11:13 AM PDT
사유리는 1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 출연해 박상면, 김광구, 조정치, 정인, 김예림, 존박과 함께 ′최강 커플 레이스′에 참여했다. 하하와 파트너가 된 사유리는 "하하 말고 같이 파트너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이 "정말 상큼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럽다"며 김종국을 Aug 19, 2013 11:11 AM PDT
한 신학생이 효과적인 설교를 위해 "18분 내외로 설교할 것"을 TED에 출연해 주장하며 "목회자들이 그리스도의 가장 유명한 설교인 산상수훈의 예를 따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제프 타탈척이라 알려진 이 학생은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안식교)에 속해 있으며 신학 학사를 안식교 계통 학교에서 마치고 현재 목회학 석사 과정 역시 안식교 소속의 앤드류스대학에서 하고 있다. 안식교는 한국에서는 이단으로 알려져 있으나, 미국의 주요교단인 남침례회(SBC), 연합감리교회(UMC), 복음주의루터교회(ELCA) 등은 안식교의 교리적 차이는 인정하나 이단으로 보지는 않는다.Aug 19, 2013 10:15 AM PDT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시 73:23-24)Aug 19, 2013 09:48 AM PDT
'라오스 탈북 청소년 9명 강제 북송', '케네스 배 선교사 9개월째 북한 억류',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과 기독교 인권 탄압' 등 최근 북한의 기독교 억압 정책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 19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북한의 주민들의 자유와 한민족 평화를 위한 제 2차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열렸다. '워싱턴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워싱턴주 교회와 선교 단체가 연합해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한민족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연합 기도모임으로 참석자들은 김삼중 목사, 변인복 목사, 강태욱 목사, 이병일 목사, 박상원 목사의 인도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온전한 회개와 연합' △북/중국 국경에서 방황하는 탈북자의 안전을 위해' △'북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북한에 억류중인 케네스 배 선교사의 안전과 무사 귀환을 위해' △'통일 한국으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해' 등의 기도 제목으로 간절히 기도했다.Aug 19, 2013 09: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