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여자랑 사랑에 빠졌어요"라는 영화가 10월 18일 개봉해 화제다. I'm in Love with a Church Girl이란 제목의 영화는 마약판매상이었던 갤리 몰리나의 실화를 담고 있다. 그는 교회에 다니는 여성을 만나 교제하다 하나님의 사랑 앞에 굴복하고 목회자가 된다. 이 영화에는 거친 암흑가의 갱이 교회에 출석하며 겪는 재미난 에피소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모두 담겨 있다. 빈센트 패스토어, 토비 맥, 티-본, 마이클 매드센 등이 캐스팅 됐다.Oct 23, 2013 12:01 PM PDT
창조 이후에 사람들에게 생긴 고질병 중의 하나가 바로 ‘불평’이란 병입니다. 이 불평은 배우지 않고 가르침을 받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죄의 습성입니다. 불평은 ‘거짓말’과 ‘이간질’과 함께 인간의 영혼을 파괴하는 마음의 병입니다.Oct 23, 2013 11:55 AM PDT
라스베가스 지역의 대형교회인 센트럴크리스천교회에서 랩탑 컴퓨터를 훔친 도둑이 이를 돌려주며 용서를 구해 화제다. 이 도둑은 랩탑 2대를 훔친 뒤 도주했지만 바로 그 날, "용서해 달라"는 쪽지와 함께 랩탑을 돌려줬다. 이 교회의 저드 윌하이트 목사는 이 랩탑과 범인의 쪽지를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쪽지에는 "이 교회 핸더슨 지성전에서 훔친 것입니다"란 설명도 돼 있었다. 이 랩탑은 오전 중 도난 당했으나 정오 예배 직후에 노스이스트 성전에서 발견됐다.Oct 23, 2013 10:38 AM PDT
영국에서 시작된 무신론 단체가, 인터넷을 통해 자신들의 신념을 확산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기반을 확장하려는 목적으로 약 80만 달러(약 8억5천만원)에 가까운 자금을 모금할 계획으로 알려저 논란이 되고 있다. Oct 23, 2013 10:02 AM PDT
어느해 12월, 수요 예배가 거의 끝나 갈 무렵인 저녁 8시 30분 경 수요예배를 나오지 않던 한 분이 성전 안으로 조용히 들어오더니 그의 가족들에게 눈으로 비상사태를 알리듯 하더니 그 가족들이 조용히 다 빠져나갔다. 뭔가 일이 일어나고 있음에 틀림없었다. Oct 23, 2013 09:58 AM PDT
그리스도의 인격은 그와 함께 쓰여진성경에 기록된 전치사들 안에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안에"(in), "위해"(for) 그리고 "함께"(with)이다. 즉,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 "안에" 살았으며, 또한 자기 "안에"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들을 품었으며, 그리고 그들 가운데 들어가 함께 거하신다고 말한다(계3:20). 그리고 그는 아버지를 "위해" 살고 또한 자기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죽는다. 더군다나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함께" 하며,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과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하신다. 그러고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철학은 전치사들인 "안에"(in), "위해"(for) 그리고 "함께"(with)로 설명할 수 있다.Oct 23, 2013 09:51 AM PDT
결혼식이 진행되던 콥트교회에서 총기난사로 인해 8세 여아를 포함해 4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일인 20일 저녁(현지시각), 카이로 와라(Warra)에 위치한 동정녀마리아교회(Virgin Mary Church)에 오토바이를 탄 채 나타난 한 복면의 남성이 총격을 가했다. 당시는 결혼식이 끝나고 하객들이 많이 돌아간 상태였다.Oct 23, 2013 09:44 A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의 목회학박사 10월 단기집중강의가 21일(월)부터 26일(토)까지 진행되고 있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되는 단기집중강의는 특별히 마리에타 북서쪽에 위치한 칼훈 인근의 기독교수련회장 비전크래스트(Vision Crest)에서 열려 편안한 쉼과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강의에는 뉴욕, 메릴랜드, 조지아 등지에서 8명의 목회자가 참석했으며 말씀공동체 대표 이연길 박사가 을 GCU 조용수 교수가 를 강의하고 있다.Oct 23, 2013 08:38 AM PDT
콜럼비아신학대학원(이하 CTS)의 교직원 및 학생단이 10월 말 한국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 10차 총회 참가차 한국을 방문한다.Oct 23, 2013 08:03 AM PDT
경북 대구 경산의 영남 신학대학(총장 권용근)의 이원일 교수(기독교육학)가 방문 교수(Visiting Scholar)프로그램으로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이하 CTS)에 체류하게 됐다.Oct 23, 2013 07:55 AM PDT
뉴욕교협 산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가 최근 일간지 전면에 광고되고 있는 ‘뉴욕 중보치유 집회’와 관련, 경계를 요청했다. 이단대책협의회는 뉴욕 큰믿음교회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에 대해 “한국의 주요교단들로부터 이단성을 지적당하며 참여 및 교류 금지 대상으로 경계되고 있는 서울 큰믿음교회의 뉴욕 지교회 설립 및 미주지역 교세 확장을 위한 집회”라고 경고했다.Oct 23, 2013 07:08 AM PDT
내년부터 동성결혼이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영국에서 여성 동성애자 부모가 자녀의 세례증서에 자신들을 모두 모친으로 등재해 달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와사스의 동성애자 부부 아이미(Aimi)와 빅토리아 레게트(Victoria Leggett)는 지역 성공회 교회를 찾아가 아들 알피에(Alfle)의 세례를 원하며 자신들을 모친으로 등록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국선교연구원 파발마가 최근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다.Oct 23, 2013 07:03 AM PDT
종교에는 관심이 없지만 스스로를 영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CBS뉴스는 퓨 리서치 센터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인들 중 20%가 스스로를 특정한 종교에 속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는 5년 전 15%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이다. 특정 종교에 속해 있지 않다고 말한 응답자 가운데 30%는 30세 이하의 젊은이들이었고, 9%는 65세 이상이었다. 보고서는 그러나 여전히 많은 이들이 여러가지 면에서 자신을 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특정한 종교에 속해 있지 않다고 말한 응답자 가운데서도 68%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했고, 37%는 자신이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21%는 매일 기도한다고 했다.Oct 23, 2013 06:54 AM PDT
종종 "목사님의 설교는 정말 좋지만, 왠지 가까이 하기 어렵고 대하는데 마음의 부담을 갖게 된다"는 성도들의 고백을 듣게 된다. 설교를 들으며 은혜도 받지만 동시에 자신이 정죄 받는 마음이 들어 목회자를 대하기 어렵다는 토로다. 목회자 역시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성도들의 반응을 의식해 사랑과 용서만을 전하면 은혜는 받을 수 있지만 신앙의 성숙을 이루는데는 한계가 있다. 또 사람의 귀에 듣기 좋은 설교가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설교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만만치 않다. 복음과 율법 사이에서 목회자는 어떻게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까? 지난 21일 부터 23일까지 훼드럴웨이 은광교회(담임 김상수 목사)에서 열린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 '갈라디아서 세미나' 강사로 나선 문희원 목사는 "자아를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Oct 23, 2013 06:49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박우진 집사, 이사장 윤우경 집사)가 주관한 제33회 오렌지카운티 교회연합 성가합창제가 20일(일) 오후 6시 30분에 베델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1500여 청중이 함께한 성가제는 예년과는 달리 사회자가 없이 진행되었는데, 조용한 가운데 부드러운 진행으로 수준 높은 연주회가 되었다는 평이다. 성가제가 마칠 때까지 청중과 출연한 성가대원들은 미리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모두가 함께 한가슴 벅찬 감동적인 합창제였다.행사는 회장 박우진 집사의 인사말과 베델한인교회의 손인식 목사와 김한요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OC교협 회장 민경엽 목사의 축사, 그리고 부회장 이호우 목사의 개회기도로 막을 올렸다. 출연진은 나침반교회찬양대Oct 22, 2013 11: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