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스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열린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허인욱 회장이 선출됐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은 지난 회기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비롯해, 차세대 컨퍼런스와 청소년 리더쉽 세미나, 대한제국 공사관 매입 한인성금 전달식,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념 안보포럼 후원,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 모금을 위한 '춤사위 한마당' 등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11월 5일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한인 커뮤니티의 권익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민권자들의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Oct 31, 2013 05:03 AM PDT
김병은 목사는 지난 20여 년간 이민교회 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자체 교회를 갖지 않고, 미국교회를 무료로 사용해 오면서 볼리비아에 11개의 교회와 목회자 사택을 세웠으며, 브라질, 페루, 동북아시아, 볼리비아 등지의 원주민 신학생과 목회자 양성 및 신학교육에 헌신해왔다. Oct 30, 2013 06:59 PM PDT
워싱턴 총신동문회(회장 임용락 목사)가 10월 29일(화) 쉐난도우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동문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만남의 기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Oct 30, 2013 06:27 PM PDT
여러, 멀리 스쳐 지나가는 눈 산봉우리들을 아쉽게 머리 안에 그림으로 담으면서, 어느덧 저녁 태양의 황금빛을 산허리에 남기는, 시골 도시 밤길 골목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밤 가랑비가 아주 낯 선 골목길에 반짝이면서, 질척이고 있었고 비탈길 마을로 잠자리 여관 모텔을 찾아 들은 때는 그 곳 시간 밤 열한시가 반이나 더 넘은 시각이었습니다. 까Oct 30, 2013 05:53 PM PDT
만추, 남자의 계절 가을에 사무실 이사를 도와주신 지인 분들과 쉐난도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여행을 갔었는데 공교롭게도 연방정부가 폐쇄중이라 국립공원도 입산금지였다. 허탈해 하면서 무작정 이정표 없는 드라이브를 평소Oct 30, 2013 05:42 PM PDT
시인은 자신의 혼이 어두움에 처하지 않고, 어둠 밖으로 구출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도움이었음을 먼저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시인이 처했던 상황이 결코 작은 위험이 아니었고, 시인의 혼이 멸망 당할 수 밖에 없었던 큰 위험이었음을 알게Oct 30, 2013 05:32 PM PDT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가 최근 발표한 정신질환 진단통계 지침서(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에서 소아성애(pedophilia, 小兒性愛)를 질병이 아닌 성적 지향성으로 분류해 큰 논란이다. 어린이를 향해 성욕을 느끼는 소아성애는 중대한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질병으로 인식되어 왔기에 이번 발표는 미국 사회와 교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러나 사실 동성애를 반대해 온 교회 입장에서는 동성애 합법화 이후는 소아성애, 근친상간, 수간 합법화가 다음 수순이란 것은 불 보듯 뻔한 예측이었다.Oct 30, 2013 04:47 PM PDT
WCC 제10차 부산총회 첫날인 30일에는 오전 개회예배에 이어 3천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개회식이 별도로 오후에 개최됐다. 개회식에서는 WCC 중앙위원회 의장 월터 알트만 목사가 개회를 선언,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와 김삼환 목사(한국준비위 상임위원장)가 환영사를 전했다. 당초 한국준비위 측이 참석한다던 대통령이나 국무총리 등은 자리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이날 개막식에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보위 아프리카 평화재단 대표를 비롯, 조지프 마르 시리아 정교회 총대주교, 프랑스 테제공동체 대표 알로이스 로제 신부, 로마가톨릭 쿠르트 코흐 추기경,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 대주교 등이 참석했다.Oct 30, 2013 03:45 PM PDT
감사교회(담임 최승일 목사) 김정례 전도사 목사안수예배가 27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Oct 30, 2013 03:06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와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가 공동으로 '이단대책세미나'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뿐 아니라 LA와 뉴욕, 애틀랜타 교계에 까지 손길을 뻗치고 있는 신천지를 주제로 한다. 강사로는 미동부이단대책위원장 이종명 목사가 나선다. 세미나는 목회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목회자세미나는 11월 12일(화) 오전 11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성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집회는 같은 날 오후 8시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진행된다.Oct 30, 2013 03:06 PM PDT
일광절약 시간이 오는 11월 3일(주일) 새벽 2시를 기해 종료된다. 이에따라 3일 새벽 2시에서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뒤로 옮겨 놓아야 한다. 각 교회는 11월 첫째 주 예배 시간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 성도들에게 11월 2일(토) 취침 전 시계를 한시간 뒤로 맞추길 권고했다.Oct 30, 2013 03:06 PM PDT
광염교회가 새성전(1153 Valencia St. Los angeles, CA 90015)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출발의 발걸음을 내딛었다.27일(일) 오전 11시에 광염교회 성도들은 감사예배에 참석한 축하객과 함께 새성전을 허락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이날 예배는 지윤자 사모(미주 한국국악협회 회장)의 특별찬양과 Rudy Cruz(Vision Urbana Church) 목사와 정도량 목사(러시아신학대학대학원장)의 축사, 권혁찬 집사의 축가, 이인미 전도사(문화선교원 시전대표)의 축시, 이영수 장로의 성경봉독, 정우성 목사의 설교, 송병철 목사(애양선교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축사를 전한 정도량 목사는 “지난 3년 반 동안 지하에 있으면서, 이제 지상으로 교회가 나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라며 “초대교회와 같이 성령 충만해져서 날로 부흥하는 교회가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Oct 29, 2013 09:53 PM PDT
동성결혼 옹호자들의 수년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동성애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UMC)가 일종의 절충안을 내어놓아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연합감리교회는 "동성애는 기독교의 가르침과 양립할 수 없다. 또한 성적인 경험이 있는 동성애자는 임명될 수 없다. 연합감리교회는 동성간 연합을 수용할 수 없으며,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결합으로 정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성애자는 성직 등의 직분을 받기 위해 안수를 받을 수도 없다.Oct 29, 2013 08:39 PM PDT
최근 약 170만 불에 달하는 저택을 건축 중이라는 이유로 여론의 공격을 받고 있는 스티븐 퍼틱 목사가 이 일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지난 주일예배에서 "제가 짓고 있는 새 집으로 인한 최근의 논쟁 때문에 여러분들이 겪었을 불편함에 대해 사과한다. 나는 우리 교회가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Oct 29, 2013 07:33 PM PDT
매년 11월 둘째 주일은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 IDOP)이다. 세계복음연맹(WEA)이 1996년 제정한 이래 미국을 비롯한 많은 지역 교회들이 박해받는 성도와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는 주일이다. 전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인 북한을 위해 올해도 세계 교회들, 그 중에서도 남한과 미국 교회들이 기도하고 있지만 북한 성도들 역시 남한과 미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서울USA의 대표 에릭 폴리 목사가 밝혔다.Oct 29, 2013 07: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