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영어권 사역이 축복이 되길 원한다. 저는 우리의 부모님들과 한국 이민자들의 고된 수고와 헌신으로 많은 영어권 성도들이 미국사회에서 자리잡고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지 미국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가진 기회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제 (이런 환경적 요인을 기반으로) 우리가 삶 가운데 하나님 계획의 '두 번째 부분'을 이뤄나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축복을 받는 것에서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영어권 사역이 한어권 사역에도 축복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가족들에게도 축복이 되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성도들이 교회 벽을 넘어 있는 사람들에게도 축복이 되길 강력히 원합니다Nov 05, 2013 07:15 AM PST
남 태평양 한 복판 사모아 섬에 한국인의 회관이 있다.청기와 지붕, 민족의 혼을 담는 한국 전통 건물이었다.그 건물은 1960년경 공영 토건이 원양어선 선원들을 위해 지어준 한 민족의 회관이었다. Nov 05, 2013 06:57 AM PST
"둥지선교회에서는 저에게 기적을 안겨줬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좌절 가운데 만난 둥지선교회는 저희 가족이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받은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재기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겠습니다."(렌트비 수혜자 간증)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는 지난 2일(토),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2013 둥지선교회 후원의 밤'을 개최하고 후원자들과 노숙자 재활을 위한 사역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후원의 밤에는 둥지선교회를 통해 새로운 삶을 찾은 미국인들의 감사와 간증과 함께 노숙 사역을 후원하는 한인들의 따뜻한Nov 05, 2013 06:40 AM PST
미주장신대가 건강하고 풍성한 신학과 신앙의 양식을 신학생은 물론, 지역의 이웃들과 누리기 위해 공개특별강연회를 마련했다. 공개특별강연회는 29일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교회, 동성애에 대해 말하다"란 주제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열린 가운데, 사회는 강우중 교수(미주장신대 기독교윤리학)가 봤으며, 사회-문화적 관점(발제 미주장신대 최상준 교수), 성서적 관점(발제 창조과학선교회 최우성 박사), 기독교 윤리적 관점(발제 풀러신학대 이학준 교수)으로 동성애 문제를 다뤘다.Nov 05, 2013 06:13 AM PST
적극적 해외선교활동을 펼치는 대표적 교회인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가 최근 제4차 4-14 윈도우 글로벌 서밋을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태국의 수도 방콕 소재 임페리얼 호텔에서 89개국에서 796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프라미스교회가 이끌고 있는 4/14운동은 4세에서 14세에 있는 해외 선교지 어린이들에게 미리 복음을 전하고 교육해 세속화의 물결로부터 보호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사역이다. 지난 1,2차 글로벌 서밋은 2008년과 2010년에 뉴욕의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으며, 각각 70개국에서 360명, 80개국에서 600명이 참가했으며 3차 글로벌 서밋은 싱가폴에서 2012년에 열린 바 있다.Nov 05, 2013 06:12 AM PST
미국장로교회 내 한인총회인 NCKPC의 문정선 사무총장이 산하 한인교회들에 내년도부터 실시되는 비전미션기금(Vision Mission Fund)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문정선 사무총장은 “안타깝게도 미국사회에서는 동성애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고 이제는 대법원에서까지 동성애자 차별을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다”며 “지금까지 미국장로교회에 속해있는 우리 한인교회들은 동성애자를 성직에 안수하는 일을 반대해 왔지만 이제는 교단을 떠나 어디에 가도 그 영향을 무시하며 살 수 없는 형편이 됐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Nov 05, 2013 05:51 A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4차 정기총회를 끝으로 사실상 회장직을 마친 진유철 목사는 “남가주의 1350개 교회를 모두 잘 섬기는 것은 역부족이긴 하지만, 오히려 부족함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듯,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더 큰 감격과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달음박질 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교회를 섬기고 연합하는 일을 위해 한 알의 밀알처럼 죽는 믿음이 된다면 풍성한 열매는 계속 많이 맺어지리라 확신한다”고 했다.Nov 04, 2013 07:31 PM PST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탕자의 비유(눅15:11-32)에서 둘째 아들이 아버지 품을 떠나 멀리 타국으로 갔을 때, 돈 많고 여건이 좋을 땐 밤낮으로 여러 친구들이 환영했다. 그러나 수중에 돈이 떨어지고 특별히 할 일도 못 찾아 불쌍한 형편이 되자 아무도 그 옆에 남아 있지 않았다. 돈 친구는 돈이 떨어지면 사라진다. 육체적 미모 때문에 맺은 친구는 그 아름다움이 사라지면 가차 없이 떠나버린다. Nov 04, 2013 03:39 PM PST
유대인들은 성년식 때 3대가 하나님 말씀의 전수식을 갖는다. 랍비가 보는 앞에서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토라를 전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것은 유대인의 사명이다. 할아버지는 이 때 토라를 건네면서 눈물을 많이 흘린다고 한다. 토라 전수식은 할아버지에게 사명 완수로 인해 삶을 마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목숨을 경각에 두면서까지 신앙 전수를 잘 한 가정이 있다.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들었다. 즉 아므람이 같은 지파 여인Nov 04, 2013 03:37 PM PST
2013년 10월 31일,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하며 종교개혁을 한 지 496년이 되는 날입니다. 거의 500년의 시간이 흐른 대한민국 땅에는 종교개혁의 전통이 얼마나 아름답게 이어지고 있을까요? 루터의 인생을 통해 우리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깊이 살펴보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Nov 04, 2013 03:35 PM PST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10th Assembly, World Council of Churches)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를 주제로 30일 오전 부산 우1동 벡스코(Bexco)에서 1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Nov 04, 2013 03:33 PM PST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가 노벨문학상 수상자 앙드레 지드의 <탕자, 돌아오다>로 넉 달 만에 돌아왔다. Nov 04, 2013 03:26 PM PST
사실을 근거로 하지 않고 추측과 억측을 통해서 상대방을 그저 헐뜯기 위한 음해성 인신공격은 이미 대화를 하자는 의도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편견과 미움을 표출하고자 하는 스스로의 좌절감이라고 보아야 한다. Nov 04, 2013 03:13 PM PST
시애틀 북부지역에서 영혼구원과 참된 예배회복, 선교적 교회로 힘차게 나아가는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오는 10일(주일) 오후 3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린다.Nov 04, 2013 02:54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4차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인 박효우 목사가 회장으로 인준받았다. 11월 4일 풍성한교회에서 열린 이 총회에서 박 목사는 사모특별위원회 신설, 목회자 성지 순례 추진, 사랑의 쌀 나눔 운동 등을 44대 교협의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지난 10월 29일 공천위원회의 각종 서류 및 자격 심사에서 만장일치 찬성으로 회장으로 공천받은 그는 투표 대신 회원들의 박수로 인준받았다. 박 목사는 “전임자들이 그동안 걸어온 훌륭한 발자취를 따르겠다”면서 1. 이민교회 목회자 사모를 위로하고 섬기는 사모특별위원회를 신설하겠다, 2. 성지 순례를 다녀 오지 못한 목회자, 특히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를 위주로 성지 순례를 추진하겠다, 3. 지금까지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해 온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교협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Nov 04, 2013 02:1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