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김택조 목사의 사회, 한철우 목사의 대표기도, 이원희 목사의 설교, 박태환 목사의 특별기도, 이태구 목사의 헌금기도, 문경원 목사의 광고, 박덕준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Aug 29, 2013 12:44 PM PDT
말레이시아에서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을 지칭하는 용어에 대한 재판이 진행된다. 이슬람을 국교로 하는 말레이시아에서는 전 인구의 60% 가량이 무슬림이며 19%가 불교인, 9%가 기독교인으로 추산된다. 말레이어를 사용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신은 알라(AllaAug 29, 2013 12:17 PM PDT
"돌직구"란 상대방과 대화할 때, 상대방의 체면이나 입게 될 상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사실 그대로 상대방의 허점이나 모호한 태도를 곧바로 공략하는 발언과 행동을 말하는데, 야구 경기중 투수가 바로 돌처럼 단단한 강속 직구로 타자를 향해 정확히 꽂아 던지는 투구 스타일을 빚대어 하는 신조어이다.Aug 29, 2013 12:11 PM PDT
보이스카우트의 친동성애 정책에 대한 교회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플로리다 템파의 한 교회 공간을 60년간 빌려쓰던 보이스카우트가 사용 불가 통지를 받았다. AP통신에 따르면, 홀리트리니티장로교회는 최근 보이스카우트 총회가 동성애를 허용한 것을 이유로 장소 대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보이스카우트는 이 교회 건물을 60년간 사용해 왔다. 홀리트리니티장로교회는 4년 전 이 건물을 구매해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Aug 29, 2013 11:35 AM PDT
총신대학교(총장 정일웅)가 지난 22일 정기운영이사회를 열고 제5대 총장을 선출하려 했지만, 결국 이를 잠정 연기하고 말았다. 선거 부정을 막기 위해 후보를 투표 1시간 전 추천키로 한 것이 오히려 "후보 검증이 어렵다"는 불만을 불러왔기 때문이다. 이에 총신대는 후보 '추천'을 '등록'으로 다시 바꿨고, 가능한 한 빨리 임시운영이사회를 소집, 일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Aug 29, 2013 11:01 AM PDT
지난해 아프가니스탄 민간인 16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미군 로버트 베일즈(40) 하사에게 미국 군사법원이 지난 23일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Aug 29, 2013 10:45 AM PDT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조선용)가 오바마 케어 등록과 관련해 스노호미쉬 카운티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기관 및 협력 기관으로 선정됐다. Aug 29, 2013 10:16 AM PDT
중미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 코스타리카는 서쪽으로는 북태평양과 접하고, 동쪽으로는 아름다운 카리브해와 접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중미의 우등생이라고 불리며 커피, 바나나 사탕수수, 파인애플, 멜론 등의 수출이 국가의 경제 성장을 이끌기도 했다. 특히 발길이 닿는 곳마다 나무가 울창하고 카약과 래프팅으로 유명해 최근 관광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외관상 가톨릭 국가인 코스타리카는 정부 차원에서 치안개선을 주요 국정과제로 삼을 만큼 치안이 매우 불안정하다. 또 국내적으로 마약과 관련된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등 많은 사회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이는 경제 성장과 사회 발전의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꼽히기도 한다.Aug 29, 2013 09:36 AM PDT
평화문제연구소(이사장 신영석)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서울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이 ‘독일 통일의 2가지 진폭제-독일식 ‘2+4’ 그리고 인권과 민주센터, 지하교회’를 주제로 2013 한·독 워크숍을 29일 오후 서울 퇴계로 세종호텔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서 라이너 바그너 대표(Dr. Rainer Wagner·독일 공산당압제희생자연합회)는 ‘교회에서 움튼 통일의 희망: 북한에도 가능한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바그너 대표는 구동독 정치범에 관한 개신교회위원회 위원장으로, 구동독 바이센펠즈에서 태어나(1951) 15세 때 서독으로 탈출하려다 발각돼 1년 2개월간 수감생활을 했다. 현재는 ‘북한인권, 지하교회 인권’과 관련해 활동 중이다.Aug 29, 2013 08:08 AM PDT
IVF는 최근 약 600개 캠퍼스 900개 구역으로 성장하는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美 고등교육연감에 따르면, 올해 봄 학기 미국의 대학·대학교에 등록한 신입생 수는 약 1,900만명으로, IVF는 이를 거대한 선교의 장으로 인식하고 있다.Aug 29, 2013 08:02 AM PDT
이태리와 유럽에서 성악가로 활동하다 최근 찬양사역자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이은희 선교사의 '2013 GSM 미주 찬양 콘서트 투어' 애틀랜타 집회가 시작됐다.Aug 29, 2013 07:34 AM PDT
미국 흑인 인권 운동의 상징이 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과 워싱턴 평화대행진의 50주년을 맞아,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를 기념하는 연설을 전했다. 28일 오후 3시(한국 시간 29일 오전 4시) 오바마 대통령은 1963년의 이 날 킹 목사가 그 유명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 연설을 전한 장소인 워싱턴DC 링컨기념관 계단에서 반세기 전 이 날로부터 시작된 미국의 변화와, 앞으로 만들어가야 할 새로운 변화에 대해 연설했다.Aug 29, 2013 07:04 AM PD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 ‘헌법전면개정위원회’(위원장 배광식 목사)가 최근 헌법 개정안 초안에 “십일조 헌금을 드리지 않는 교인은 권리가 자동 중지된다”는 내용을 삽입한 것과 관련, 교단 내 한 목회자가 강도 높게 질타했다. 최상태 목사(화평교회)는 얼마 전 교단지 기고에서 “십일조 헌금으로 교인의 자격을 엄격하게 규제하자는 행위는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이 율법의 정신과 원리를 모른 채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갖가지 법과 규율을 예수님의 말씀보다 더 앞세워 사람들을 괴롭혔던 것과 별다를 바가 없다”며 “교인의 자격을 십일조로 박탈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Aug 29, 2013 06:57 AM PDT
바나 그룹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주관으로 실시한 ‘2013년 성경 실태’(The State of the Bible 2013)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2/3 이상이 공립학교의 교육과정에서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66% 이상이 학교 내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75% 이상은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도덕적인 규율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응답자의 77%는 미국의 도덕과 가치가 쇠퇴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Aug 29, 2013 06:55 AM PDT
주님의 이름으로 정중히 초대 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참여해 주시므로 주님께 영광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Aug 29, 2013 06:0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