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선교사의 북한 억류가 10개월째를 맞는 가운데 미 국무부가 지난 27일 "한·중·일을 방문 중인 로버트 킹 국무부 대북인권특사가 오는 30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북전문가들은 로버트 킹 특사가 케네스 배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북한을 전격 방문하는 만큼, 배 선교사가 석방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Aug 28, 2013 10:04 AM PDT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선교회 대표인 정태회 교수가 오는 10월, 미얀마 양곤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DCMi는 미얀마 양곤 지역 126개 교회 목회자들의 초청으로 그동안 세 차례에 걸쳐 전도와 양육 훈련을 담당하며 복음 전도대회를 준비해 왔다. DCMi는 서남아시아 주요 도시 중 하나인 미얀마 양곤지역에서 1만 명을 대상으로 전도대회를 열어, 기독교 복음 전도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미약한 양곤 교회들을 강건하게 세울 계획이다. 정태회 목사는 "오는 10월 미얀마 양곤에서 전에 없던 대규모 전도대회가 개최될 것"이라며 "전도 대회를 통해 전도와 새신자 양육이 일어나고, 특히 미얀마 교회의 젊은이들이 주님을 만나 10-20 년 뒤 미얀마를 변화시키는 지도자들이 될 것을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Aug 28, 2013 09:17 AM PDT
그사랑교회(담임 노준엽 목사)가 최근 예배당을 이전했다. 예배당으로 사용하게 될 건물은 도라빌 소재 BETH-EL MISSIONARY BAPTIST CHURCH 건물로 화재로 전소된 한인회관보다 약간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Aug 28, 2013 07:30 AM PDT
미국에 와서 처음에 가장 불편을 겪는 것 중 하나가 아마도 크레딧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크레딧이 없으면 차도 살 수 없고, 집 렌트도 하기 힘듭니다. 당연히 크레딧 카드도 못 만들지요. 현금이 많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꼭 신용이 좋은 co-signer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이자율도 좋게 받을 수 있고, 아파트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Aug 28, 2013 07:30 AM PDT
의료보험 개혁법안 '오바마 케어' 한국어 설명회가 27일(화) 오후 3시부터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렸다. 백안관 미국계아시안 및 환태평양 섬주민 복지부와 AALAC(대표 헬렌 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미 전역 8개 지역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장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만큼 50명 이상의 적지 않은 한인들이 참석했지만, 기대했던 것처럼 구체적인 내용보다는 원론적인 내용을 되풀이하는 정도여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설명회의 핵심 주제는 '마켓 플레이스'였다. 아시아계 미국인과 태평양 제도민(AAPI)의 5명 중 1명은 건강보험을 갖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들이 쉽게 자신에게 적합한 의료보험을 살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건강보험 마켓플레이스'로 인터넷 웹사Aug 28, 2013 07:17 AM PDT
통계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반 수 이상이 신용카드를 적어도 하나 이상 가지고 있으며 10% 이상은 카드를 세 개 이상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5년전 통계에서 이미 학교를 다니는 중에 3천불 이상 빚을 가지고 있는 학생의 비율이 25퍼센트였다고 합니다. 요새는 아마 더 많은 학생이 그러하겠지요. 이메일이나 우편을 통해서 크레딧 카드를 만들라는 통지는 수 없이 학생에게 옵니다. 아예 카드 회사에서 캠퍼스에 나와서 자리를 만들어 놓고 공짜 선물과 각종 환불 제도를 미끼로 학생 들을 유혹합니다. 결국 수 많은 학Aug 28, 2013 07:16 AM PDT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지 2년 반여의 시간이 흘렀으나, 여전히 절망의 땅으로 남아 있는 이 지역에서 교회가 주민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있다. 전 세계 선교지 소식을 다루는 미국의 미션네트워크뉴스(MNN)는 26일, 최근까지도 오염수 유출 등의 문제가 끊이지 않는 후쿠시마에서 꾸준히 지역 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교회가 주민들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선교단체 가운데 하나인 아시안 액세스(Asian Access)의 조 핸들리 대표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많은 이들이 '체르노빌 재앙'에 비교하고 있다. 특히 최근의 대규모 오염수 유출로 인한 주민들의 절망이 깊어져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주민들은 절실하게 희망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들을 위한 기도가 요청된다"고 말했다.Aug 28, 2013 07:09 AM PDT
성경은 이번 주에 포장된 상태로 독일로부터 영국의 교회에 발송됐다. 타이핑 된 쪽지에는 현재 독일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의 사연이 담겨 있었다. 지난 1971년 신혼부부였던 그와 아내는 영어 공부를 위해 이 교회에서 제공하는 언어 과정에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그는 수업의 질에 대해 실망을 느꼈고, 수업료에 대한 대가로 교회의 구석에 놓여 있던 성경 한 권을 훔치기로 결심했다. 그는 “처음에는 영어 실력 개선을 위해 성경을 읽어 보려고 했으나, 이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Aug 28, 2013 06:59 AM PDT
오바마 행정부가 이집트의 기독교인 공격 사태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농담을 던진 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집트의 불안과 폭력 사태, 특히 콥틱교회를 향한 무차별 테러가 줄을 잇자 지난 주 기자들은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부대변인에게 "사람들이 죽고, 특히 기독교인들이 공격의 목표가 되는 가운데 대통령의 레드라인(미국이 현 정책을 변경하게 될 금지선)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Aug 27, 2013 02:16 PM PDT
남북의 분단선 38선을 눈앞에 두고 나는 아내와 세 살배기 딸을 데리고, 청진에서 합류한 피난민들과Aug 27, 2013 01:41 PM PDT
몇개월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 남매의 퍼포먼스를 TV를 통해 접했다. 테크노뮤직(현란하고 선정적인 춤 그리고 리듬과 비트가 중심인 음악)과 성(性)적 이미지를 노골적으로Aug 27, 2013 01:41 PM PDT
올해로 11년째 전도왕 타이틀을 고수하고 있는 나성순복음교회 김인태(54) 안수집사가 자신만의 전도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새중앙교회(후버+비벌리)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다.Aug 27, 2013 01:37 PM PDT
우리는 자동차나 턱시도, 집과 또 많은 것을 렌트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런 새로운 추세에는 많은 유익이 있습니다. 한번이나 두 번 밖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직접 사는 것보다 렌트해서 쓰는 것이 훨씬 값이 저렴하기 때문입니다Aug 27, 2013 01:35 PM PDT
비잔틴 제국으로 알려진 동로마제국의 수도는 콘스탄티노플이었습니다. 지금 터키의 이스탄불이 바로 그곳입니다. 콘스탄티노플은 화려함과 견고함으로 세워진 걸작의 도시 그 자체였습니다. 아시아와Aug 27, 2013 01:34 PM PDT
가이사랴라고 하는 곳에 고넬료라고 하는 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이 있었습니다. 가이사랴 지역이 로마 식민지로 있었기 때문에 로마사람 백부장인 고넬료가 그곳에 파견되었던 것입니다.Aug 27, 2013 01: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