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교회 평생교육원에서 9월 6일(금)부터 12주 동안 가족성장 상담자학교가 진행된다. 오전반은 9월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향기나는 인격만들기'(6주)와 '성격유형(MBTI) 상담'(6주) 과정이 진행된다. 저녁반은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12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성격유형(MBTI) 상담'Sep 03, 2013 10:31 PM PDT
이스라엘의 7대 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 속죄일, 장막절은 우리가 구원받고 천국에 이르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일목 요연하게 보여줍니다. 유월절 양 되신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은 우리는 이 땅에서 죄를 버리는 거룩한 삶(무교절), 부활의 승리를 누리는 삶(초실절), 성령충만한 삶(오순절)을 추구해야 합니다. 때가 되면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우리가Sep 03, 2013 10:16 PM PDT
워싱턴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 장애아동 사랑의교실 가을학기가 9월 7일(토)부터 12월 21일(토)까지 진행된다. 지난 8월 31일(토)에는 가을학기 준비모임을 가졌다. 워싱턴밀알선교단이 장애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목표를 갖고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의 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토요 사랑의 교실을 개최해온지 벌써 20여 년이 지났다. 준비모임은 정인정 교사의 찬양, 정택정 단장의 사역소개, 이종수 총무의 각 지역별 지부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로럴침례교회 성도들이 맛있는 점심식사를 준비해 참석자들을 대접했다. 오후에는 장애아동 특성에 대한 김미지 선생의 특강, 봉사자의 기본 자세에 대한 정일분 간사의 교육, 그리고 지부별 모임이 있었다.Sep 03, 2013 10:08 PM PDT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기도에 대해 배우는 ‘중보기도 세미나’가 지난 23일 본보 사무실에서 열렸다. 강사로는 아름다운교회 고승희 목사가 나섰다. 고승희 목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중보기도의 개념에 대해 ▷결렬된 중에 드리는 기도 ▷진노를 막아서는 기도 Sep 03, 2013 06:04 PM PDT
거지란 본디 밑바닥 생활을 하는 불쌍한 사람들이다. 아무리 잘 살다가도 전쟁에 휘말려 나라가 망하고 의지할 곳이 없으면 누구나 거지 신세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을 피난민 시절 절실히 실감했다.Sep 03, 2013 05:59 PM PDT
“저는 9학년까지만 해도 성공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위 환경의 유혹에 넘어가 지난 몇 년 동안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최악의 삶을 살았습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친구들에게서도 항상 저는 나Sep 03, 2013 05:55 PM PDT
인간은 아담으로부터 죄의 속성을 피 가운데 되물림 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의 후손으로 태어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죄는 히브리어로 ‘하타’라고 해서 ‘목표가 어긋났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실 때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하나님의 영을 코에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육체는 흙을 의지하고 살기 원하는데 흙이란 세상을 의미합니Sep 03, 2013 05:45 PM PDT
이 땅의 아버지들을 위로하고 올바른 역할과 사명을 일깨워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온 <두란노 아버지학교>. 그간 미주에서도 아버지학교를 통해 수많은 가족들이 용서와 치유,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고 이 사회에 건강한 구성원으로 세워져 가고 있다. 세상이 혼탁할수록 하나님을 향한 올곧은 믿음으로 가정을 세우고 사회를 변화시키Sep 03, 2013 05:43 PM PDT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라는 단어처럼 매력적이면서도 동시에 부정적인 인식의 대상이 되는 단어도 없을 것이다. 개인주의는 서구 사회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문화적 코드다. 이 개인주의는 서구화된 사회 속에서 그 맹위를 떨치면서 우리의 신앙조차도 원자화내지 무력화시키고 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우리의 주변에서 종종 이런 말을 들을 때가 있다. “신앙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문제다”, “신앙은 개인적인 영역일 뿐이야”, “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않아도 나는 하나님을 잘 믿고 있어”라는 말이 그런 말들이다. 이러한 주장들 속에는 우리의 신앙 저변이 서서히 무너질 수 있는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과거에 비해 반기독교적 정서와 반복음적인 도전은 더욱 거세졌는데, 크리스천 공동체를 세우고 지키는 토대와 담벼락은 도처에서 허물어지고 있다. 현대 기독교는 타종교와 비교해서도 그 공동체가 와해되는 속도는 보다 급격하고 광범위하다. 오히려 서구 사회 속에서 이슬람 세력은 확장되고 있다. 물론 그들의 출산을 통한 자연 증가에도 그 이유가 있지만, 그들의 단단한 결속도 그들의 공동체를 키우는데 크게 한몫을 하고 있음 Sep 03, 2013 05:34 PM PDT
▷What’s the matter? Are you sick today?Sep 03, 2013 05:23 PM PDT
구약성경을 읽다가 제일 먼저 걸림돌이 되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선악의 나무와 생명의 나무’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에덴동산에 이 두 나무를 심지만 않으셨어도 ‘원죄’, ‘에덴에서의 추방’, 그리고 ‘선과 악Sep 03, 2013 05:21 PM PDT
유난히 밝은 햇살이 비추이던 8월 1일 오전, 시애틀 형제교회에 모인 코스타리카 의료 선교팀은 일찌감치 챙겨놓은 의료기구와 약품을 짐차에 옮겨 싣느라 분주한 손길을 더욱 재촉했다. 드디어 10일간의 여정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14시간이 자나 코스타리카에 도착할 수 있었다. 코스타리카에 도착하니 윤익수 선교사가 선교팀을 반갑게 맞이했다. 후텁지근하고 강렬한 열기 또한 선교팀을 환영하는 듯 했다. 오랜 비행에 이어,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다시 차로 이동해야 하지만 선교팀원들의 얼굴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친 기색보다 활기로 가득 채워지고 있었다. 선교팀은 코스타리카에 도착한 후 여장을 풀고 바로 다음 날 부터 시작 될 선교사역을 준비했다. 현지 사람들은 선교팀의 방문을 기다렸는지 곁눈질로 힐끗 힐끗 돌아보며 웃는 이들, 엄마 치마 뒷자락에 숨어 살며시 쳐다보다 환한 시선을 보이며 선교팀의 마음에 힘을 실어줬다. 이번 의료선교에는 치과의사 3명과 봉사 10명, 총 13명이 함께 했다. 치과 의사 한 명에 두 명의 봉사가가 협력해 진료를 도왔고, 다른 이들은 장비를 소독하고 건조하는 일, 진통제와 영양제를 나눠주는 일, 치솔과 치약 셋트를 선물하고 바른 양치법을 설명하는 일 등을 담당하며 전문 의료팀다운 모습을 보였다.Sep 03, 2013 04:34 PM PDT
UCS신학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가 최근 유학생에게 SEVIS I-20를 자체발급해줄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최 아브라함 총장은 “서류를 넣고 이민국에서 실사를 하기까지 1년 만에 발급을 받게 됐다. 하나님의 은혜라 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Sep 03, 2013 03:42 PM PDT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의 한 여성 목사가 백인만 교회 입구에서 인사하도록 하자는 이메일을 성도들에게 발송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프리덤하우스라는 교회를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마케다 페니쿡 목사는 주일 오전 9시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에 오는 성도들에게 인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이런 내용의 단체 이메일을 최근 보냈다.Sep 03, 2013 01:46 PM PDT
평강유치원(원장 서기정)이 새로운 학기를 맞이해 오는 9월 7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Fun Fair'를 준비했다. 주최측은 "지난 4월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평강장로교회(담임 서보창 목사)내에 오픈한 평강유치원은 그동안 부모님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발전하고 있으며, 아직 유치원을 와 보지 못하신 분들과 관심 있어 하시는 가정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Sep 03, 2013 12: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