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학회(회장 정상운 박사)와 성결교회와역사연구소 주최 '피터 바이어하우스(Peter Beyerhaus) 박사 초청 신학강좌'가 9일 오전 안양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박사)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Nov 09, 2013 07:45 AM PST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한복협)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세계 기독교의 동향과 한국교회에 드리는 조언'이라는 주제로 8일 오전 7시 서울 대치동 강변교회에서 개최됐다. 특히 여기에는 세계적인 선교신학자로서 1980년 여의도 세계복음화대성회에서도 강연했던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전 튀빙겐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초청됐다. Nov 09, 2013 07:41 AM PST
최근 부산에서 열린 WCC 제10차 총회가 채택한 'WCC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와 관련,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상임대표)가 'WCC는 끝났다'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강력히 규탄했다. 서 목사는 이 칼럼에서 "나는 단언한다. WCC는 이제 끝났다"며 "앞으로 WCC는 한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라. WCC가 한반도 프로그램을 하면 할수록, 북한의 인권 회복은 그만큼 지연되고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더 억압당하고 평화와 통일은 더 멀어질 것"이라고 했다. 다음은 서 목사의 칼럼 전문. Nov 09, 2013 07:34 AM PST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가 8일 폐회예배를 갖고 지난 열흘 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WCC에 속한 전 세계 345개 교단, 700여 총대들은 총회를 준비한 한국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Nov 09, 2013 07:31 AM PST
무스타파 보르드바(Mostafa Bordbar·27)는 "국가 안보를 전복시킬 목적을 가진 불법 모임과 단체"에 참여했다는 혐의를 받아오다가, 지난 11월 3일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서 풀려났다. 보르드바는 작년 12월 친구들과 크리스마 축제 기간을 보내는 중에 체포됐고, 7월에 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10월 30일 항소 법원에서 그의 모든 혐의가 풀렸다. Nov 09, 2013 07:30 AM PST
안호영 주미한국 대사가 5일 오후 미국 플러턴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환영회에 참석해 39지구 에드 로이스 미 연방 하원 외무 위원장 및 오렌지카운티 한인단체장들과 함께 환영 리셉션 행사를 가졌다.Nov 08, 2013 07:42 PM PST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에서 끝내 북한의 인권 현실을 외면한 것에 대해, 한국 교계 지도자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그간 온건한 입장에서 WCC의 변화를 기대했던 이들은 충격을 넘어 분노까지 느끼고 있다. Nov 08, 2013 04:48 PM PST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가 총회 폐회를 하루 앞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동성애’ 등 이번 총회 현안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트베이트 총무는 먼저 ‘동성애’ 문제와 관련, “동성애라는 주제가 WCC의 일치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며 “개인적으로 동성애 문제로 인해 상대방을 정죄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우리는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장을 계속 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Nov 08, 2013 04:46 PM PST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둘째날에는 한기홍 목사, 유진소 목사, 진유철 목사, 김춘근 장로가 강의를 맡았다. 한기홍 목사는 "교회 안에 중보기도자 세우기"란 강의에서 교회 안에 중보기도자를 세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유진소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도의 동역자로 부르셨다"는 주제의 강의에서 중보기도가 무엇인지, 왜 중보기도를 해야 하는지에 관해 강의했다. 진유철 목사는 "성령과 중보기도"라는 강의에서 기도와 신앙 생활에 있어서 성령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김춘근 장로는 "인테그리티와 미국의 영적 현실"을 주제로 강의하며 지도자의 중요한 성품에 관해, 미국의 현 상황과 한인들의 소명에 관해 역설했다. Nov 08, 2013 04:31 PM PST
해마다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비영리기관들을 후원해 왔던 워싱턴 쏠로이스트 앙상블이 11월 16일(토) 오후 7시 베데스다 소재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굿스푼선교회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감사의 음악회'를 연다. 워싱턴 쏠로이스트 앙상블은 김종현 교수의 지휘 아래 중세교회 스타일의 합창곡부터 현대 찬양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보여줄 계획이다. 음악회에서는 작곡가 올라 예일로가 그레고리안 성가 스타일로 쓴 무반주합창 아카펠라 '우비 카리타스(자비가 있는 곳에)'로 시작해, '시편 150편', '주여 오셔서 날 Nov 08, 2013 02:26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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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바다를 외로이 비추는 등대 흑암의 폭풍우 속에서 그 존재의 의미는 더욱 빛났다.Nov 08, 2013 01:38 PM PS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한 D2BD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된다.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서북미 침례교 협의회가 주최하는 D2BD 캠프는 오는 12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4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제일장로교회(담임 이경호 목사)에서 열린다. 등록비는 12월 10일(화)까지는 50달러, 이후에는 75달러다.Nov 08, 2013 01:36 PM PST
"미국에서 10년 정도 사역하다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한국에서 첫 담임목회를 한지 3년이 지났을 때에요. 한창 신나고 즐겁게, 감사하게 목회를 하는데 아내가 미국에서 무슨 이메일이 왔는데 인적사항을 자세히 물어 본다고 해서, 그냥 다 알려주라고 했죠. 얼마 안돼 햇빛교회 성도님들이 기도 중 응답을 받았다면서 후임으로 오면 좋겠다고 전화를 하셨죠. 경험이 없어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이민사회 개척교회 뻔하잖아요. 처음엔 기도하지 않았는데, 그쪽에서 응답을 받았다는데 하나님 뜻이라면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생각에 철야를 시작했죠. 다행히 응답이 없으셨어요(웃음). 그리고 새벽에 다시 기도하는데 '가라'는 소리가 들려요. 성도님 Nov 08, 2013 11:32 AM PST
미주 한인 대각성 운동인 자마 컨퍼런스(JAMA NEW AWAKENING CONFERENCE)의 사전 행사로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리는 올해 자마 컨퍼런스는 1세, 2세가 연합한 가운데 밥 고프, 오스 기네스, 한기홍 목사, 권준 목사, 대니 한 목사, 김춘근 교수, 박수웅 장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그리고 이 행사에 앞서서 1세들을 대상으로 한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7일부터 8일까지 역시 같은 장소인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리며 본 대회를 영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중보기도 컨퍼런스에도 한기홍 목사, 유진소 목사, 진유철 목사, 강순영 목사 등 중보기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Nov 08, 2013 11:2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