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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카리스마뉴스(CHARISMANEWS)의 보도에 따르면, ‘빌리 그래함 목사와 함께 하는 나의 희망 미국(My Hope America with Billy Graham)’이 하와이에도 소개됐다. 하와이퍼시픽침례교회(Hawaii Pacific Baptist Convention)에서 예배의 인도, 기도와 전도를 맡고 있는 마이클 아바곤(Michael Abagon)은 “하와이인들은 매우 여유있고, 느긋한 편이다. 이들은 ‘나에게 복음을 강요하지 말라. 내가 듣고 싶을 때 들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지옥에 대한 가르침은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했다.Sep 02, 2013 04:08 PM PDT
오는 11월에 열릴 남가주지역 자마(JAMA)대회를 앞두고 청년사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자마 부대표 강순영 목사는 오는 11월 8-11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영어권 2500명, 부모세대 1500명을 비롯 한어권 청년500명 참석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어권 대회를 따로 마련한 이유에 대해서는 “장차 한인교회를 이어갈 세대들이 한국어를 사용하는 청년세대들이기에 한어권 청년세대의 부흥은 너무 중요한 한인교회의 당면과제”라고 설명했다. 강 목사는 그러면서 “각 교회마다 30대 중심의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미주 한인교회는 곧 고령화되고 말 것”이라며 “이에 따라 30대 중심의 부흥운동은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고 밝혔다.Sep 02, 2013 11:41 AM PDT
'성화(聖化)의 설교자' 박영선 목사(남포교회)가 고른, 설교사역 30주년 기념선집 두번째 주제는 '성화'이다. 첫번째 주제는 '믿음'이었고, 세번째 나올 책의 주제는 '교회'다.Sep 02, 2013 09:11 AM PDT
2일 경기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 故 옥한흠 목사 소천 3주기 추모예배가 열리던 이곳에서 오랜만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볼 수 있었다. 턱수염을 기른 모습에서 최근 그의 심경을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었다. 그의 옆에는 윤난영 사모가 함께했다. Sep 02, 2013 09:07 AM PDT
지적설계연구회가 8월 31일 오전 10시 서강대학교에서 '제20회 지적설계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서강대 소현수 명예교수(화학과)는 '생명체가 탄생하기 적합한 우주, 태양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Sep 02, 2013 09:03 AM PDT
중국 어느 병원에서 수건으로 두 눈을 가린 어린 아이를 실은 환자 이동용 침대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부모는 뒤를 울면서 따라가고 있었다. 침대 위에는 통증을 못 이겨 온 몸에 경련을 일으키는 아이가 누워 있었다. 간호사들은 경련을 일으키는 아이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붙잡았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Sep 02, 2013 09:01 AM PDT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2012년도 미국의 400대 부자, 그 중에서도 자수성가한 여성 12명을 소개하는 기사가 실렸다. 그런데 그 여성들 중 최고로 꼽힌 사람이 49세 한국인 장진숙 씨라는 사실이, 우리가 이 기사에 관심이 쏠렸던 이유다. Sep 02, 2013 08:58 AM PDT
한국교회는 새벽기도회나 자체교회를 위한 열심, 나아가서는 세계 선교에 앞장을 서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이 생명 존중 및 자살예방에 대해서는 소극적이어도 상관이 없다는 도식이 성립 될 수는 없다.Sep 02, 2013 08:57 AM PDT
현대 사회를 멀티미디어 사회라고 말한다. 멀티미디어란 다중매체 혹은 복합매체란 뜻으로 음성, 영상, 그림, 문자 등 다양한 미디어가 컴퓨터라는 하나의 매체로 통합돼 상호작용성의 총체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다. 멀티미디어 시대에는 정보 교류가 무한히 활성화 되면서 각 개인은 자신이 가진 고유 정보를 나눔으로 사회를 움직이는 여론의 주체자가 되고, 정보 소비자는 컴퓨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막대한 양의 정보를 무한정 얻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정보 소비자는 소비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참여로 대중문화를 형성하기도 한다.Sep 02, 2013 08:52 AM PDT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육체 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 (시 78:38-39)Sep 02, 2013 08:46 AM PDT
타코마 순복음 큰빛교회에서 청년부가 연휴를 맞아 마켓을 찾은 지역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했다. Sep 02, 2013 07:59 AM PDT
여성목회자가 이끄는 뉴욕한마음교회(담임 정양숙 목사)가 창립됐다. 정양숙 목사 ECA교단 소속으로 뉴욕한마음교회는 1일 오후5시 교회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복음전파를 위한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예배는 정양숙 목사의 인도로 김정숙 목사(즐거운교회) 기도, 김기철 장로(참사랑교회) 성경봉독, 한마음성가대 찬양, 김형훈 목사(뉴욕연합신학교 학장) 설교, 밀알선교합창단 봉헌찬양, 김경희 교수(뉴욕연합신학교) 봉헌기도, 노순구 목사(리버델교회) 권면, 강세대 목사(복음장로교회) 축사, 김희건 목사(빛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한마음교회의 창립은 여성목회자의 교회개척이라는 점 외에도 몇 가지 주목되는 점이 있다. 먼저는 담임 정양숙 목사는 10년 동안만 목회를 하고 조기 은퇴를 하겠다는 다짐 속에 교회를 개척했다는 점이다. 정양숙 목사는 평통 회원인 남편을 지난 24년간 내조해 왔다. 부르심을 받은 것은 벌써 24년이지만 오랜 기다림 속에 드디어 올해 목사안수를 받고 교회를 개척한 것이다. 이에 정약숙 목사는 “정말 죽을 각오로 목회에 임하고자 한다”면서 “10년의 기간 동안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 지금도 하루에 2시간씩 기도하고 있다.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뿐”이라고 말했다.Sep 02, 2013 04:41 AM PDT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한국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감독(한국마사회 탁구단)의 워싱턴 방문을 기념해 버지니아-메릴랜드 대항 한마음대회를 8월 31일 서울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대회장은 양선영 고문, 버지니아팀 단장은 김성래, 메릴랜드팀 단장은 장요한씨가 각각 맡았다. 현정화 감독은 9월 2일 뉴욕에서 열리는 미동부 한인 친선 탁구대회 참가에 앞서 워싱턴을 방문했다. 현 감독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있고, 평생을 배워도 기술이 무궁무진한 운동"이라며, "탁구가 동포사회를 중심으로 미국에서도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Sep 01, 2013 09:5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