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승리의 전쟁입니다. 한국인들이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며, 한미 양국은 두 손을 잡고 함께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청소년 20여 명은 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뜻 깊은 사역을 펼쳤다. 청소년들은 이젠 노구가 되어 집수리를 할 수 없는 6.25 참전 용사 집을 수리하며 그들의 희생에 감사를 전했다. 6.25 당시 20대 청년으로 참전해 이제는 80대 노인이 된 로날드 브락씨는 노후 된 집을 20년가량 페인트 칠을 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고, 이 사실을 전해들은 교회 청소년들이 참전용사의 집을 새 단장 하기로 결정했다.Sep 04, 2013 12:15 PM PDT
그동안 주춤했던 한미기독교회관 건립을 위한 기금마련이 다시 추진되고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운영 목사)는 3일 오후에 한미장로교회에서 기자회견Sep 04, 2013 11:35 AM PDT
미국프로농구(NBA)의 스타였던 데니스 로드맨이 지난 3일 다시 방북했다. 그는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베이징을 경유하는 자리에서 "친구 김정은을 만날 것이다"라고 말하며 "케네스 배의 석방을 요청하겠다"고 했다.Sep 04, 2013 11:06 A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연세대 대책위)가 3일 오후 서울 신촌 창천교회와 연세대 캠퍼스 일대에서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Sep 04, 2013 10:56 AM PDT
유학생들이 I-20 발급 학교와 학력 인증을 혼동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두 사항은 별개로 이해 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로 학력인증(Accreditation)의 여부는 연방교육부 사이트 (www.ed.gov)나 CHEA웹사이트 (www.ch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 전역에는 현재 90여개의 학력인증기관이 있다. 학력인증에 관한 이해에 있어 주의할 점은 인증이 학교 전체에 주어질 수도 있고, 특정 프로그램에만 주어질 수도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경영학 학위 과정에만 학력 인증을 받은 학교에서 다른 전공과 분야의 학위 과정을 마친다면, 후에 학위 및 학력이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Sep 04, 2013 10:55 AM PDT
김조광수-김승환 씨가 오는 7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앞에서 '동성결혼식'을 강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5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동 에스더기도센터에서 '동성결혼 반대 특별 금식기도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Sep 04, 2013 10:49 AM PDT
세계성공회 가운데 가장 진보적 성향을 지닌 캐나다성공회의 한 교회가 예수님의 출생을 빗대어 동성애를 옹호하고 나서 큰 논란이 빚어졌다. 세인트존성공회 입구 간판에는 "예수님도 아버지가 두 명이었지만 다 잘 됐다(Jesus had two dads and he turned out just fine)"고 쓰여 있다. 예수님께 본래의 아버지인 하나님과 육신의 아버지인 요셉이 있었다고 표현할 것일 수도 있지만, 이것을 동성애자들이 부부가 되어 아이를 입양해 두 명의 아버지가 형성되는 가정의 모습으로 보는 것은 신성모독에 가깝다. 이 사실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reddit'에 알려진 후, 1백만 명 이상이 이 포스팅을 읽었으며 16000여 명이 찬성을, 14000여 명이 반대 표를 던졌고 450개 댓글이 달리는 등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ep 04, 2013 10:38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 상원 의원들은 간호사를 비롯한 비(非)전문의들에게 임신 초기(임산 3개월) 낙태 시술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Sep 04, 2013 10:14 AM PDT
요즘 어르신들로부터 “내가 우울증을 앓고 있나?”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미국정신의학협회는 다음과 같은 증상들 중 5개이상의 증상들이 2주간 계속된다면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봅니다: Sep 04, 2013 09:52 AM PDT
노스캐롤라이나 한 교회 목사가 오는 주일 행사를 앞두고 인종차별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프리돔하우스쳐치 마케다 페니쿡 목사가 교회 자원봉사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오직 백인들만 환영위원을 하길 부탁한다"고 언급했기 때문. 그는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는데, 문 앞에서 '최고 중의 최고의 사람들이 서서 방문객들을 맞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메일을 받고 격분한 교회 성도들은 이메일을 그대로 지역 뉴스에 제보해 알려지게 됐다. 아이러니한 점은 문제의 시발점이 된 페니쿡 목사 역시 '흑인 여성' 목사라는 점이다. 하지만 프리덤쳐치의 담임 목사인 트로이, 페니 맥스월 목사는 백인이다. 당연히 교회의 요청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Sep 04, 2013 09:48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국내선교위원회가 1일(주일) 교도소 및 노숙자, 만남 선교 사역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Sep 04, 2013 09:06 AM PDT
오하이오 주 클리브랜드에서 3명의 여성을 납치해 10년 이상 감금하고 성폭행 하며 태아 살해까지 저지른 엽기범 아리엘 카스트로(53)가 감옥에서 목매 자살했다. 카스트로는 무려 937건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종신형에 징역 1천년형을 받고 복역 중이었다. 그러나 오하이오 주 교도소 독방에서 3일 오후 9시 20분경 목을 맨 채 발견됐다. 즉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Sep 04, 2013 08:48 AM PDT
시리아에서 화학무기로 어린이 400여명을 비롯, 하루밤 사이에 1400여명이 사망하는 만행이 자행된 후 세계는 미국을 쳐다보고 있다. 미국이 언제 이 만행을 저지른 당사자에 응분의 대가를 치루게할 것인지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Sep 04, 2013 08:10 AM PDT
북미 오순절 교단 중 가장 큰 하나님의성회(Assembly of God)의 총회장이, 오순절 교회들이 방언을 중단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교단 총회장인 조지 O. 우드(George O. Wood) 박사는 3일 방언과 관련한 최근 AP통신의 보도에 대해 “전적으로 틀렸다”고 말했다. 그는 “방언을 하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에 매우 필수적인 요소다. 방언은 99년 전 우리 교단을 형성한 요소 중 하나로서, 방언은 여전히 모든 믿는 자들에게 용기를 준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하나님의성회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방언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방언은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하면서 “하나님의성회 소속 교회들의 통계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교세는 전혀 약화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Sep 04, 2013 08:05 AM PDT
지난달 31일 달라스에서 열린 복음 축제 ‘메가페스트(MegaFest)’에서, 조엘 오스틴 목사(Joel Osteen·레이크우드 교회)와 빅토리아 오스틴 사모가 용서와 권한에 대한 메세지를 전했다. 이 대회를 주최한 포터스 하우스(The Potter's House)의 T.D. 제이크스(T.D. Jakes) 목사는 미국의 대표적 복음주의자이자 흑인 목회자다. 메가페스트는 지난 2004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체 참석자 수가 70만명이 넘는 대형 컨퍼런스로 성장했으며, 달라스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스틴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되고, 한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서로를 격려하고자 제이크스 목사의 초청에 응했다고 말했다.Sep 04, 2013 07: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