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 남해의 낙도를 교구삼아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신바람낙도선교회 반봉혁 장로(순천왕지교회)가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이호문, 대표회장 고병수)가 한국교회의 부흥·발전 및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제22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Nov 13, 2013 01:18 PM PST
지난 주일 광야예배에서 이름도 밝히길 원치않고 십일조를 드린 노숙자 할머니가 계시다. 자신은 깨끗한 옷 한벌 사입지 않으시면서… Nov 13, 2013 12:45 PM PST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목사)가 지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지구촌 선교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케냐 마사이 부족에서 교회들과 학교들과 고아원을 세우며 사역을 하고 있는 안찬호 선교사, 과테말라을 중심으로 중남미 6개국에 수많은 교회들을 세우며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김기택 선교사, 도미니카 공화국을 중심으로 쿠바와 아이티까지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전재덕 선교사, 그리고 한빛지구촌교회에서 전도사로 섬기다 남침례교 해외선교부를 통해 동아시아에서 선교하고 있는 박상호, 박혜영 선교사가 참석했다.Nov 13, 2013 12:08 P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와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가 공동 주최한 '이단대책세미나'가 12일(화)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서 개최됐다.Nov 13, 2013 09:23 AM PST
사상 4번째 강력한 태풍으로 기록된 '하이옌'이 지난 9일 필리핀 중부를 강타하면서, 사망자가 최소 1만여명 발생하고 실종자도 25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규모 인명 피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은 11일 월드비전 재난대응 최고단계인 카테고리 3(100만명 이상의 피해자 발생하거나, 총 인구의 50% 이상에게 피해를 미치거나, 하루 사망자가 1만명 이상인 재난)을 선포했다. 현재까지 하이옌으로 인해 약 4백만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유니세프에 따르면 이 중 170만명이 어린아이들로 파악된다. 그러나 현재 피해 지역의 교통이 거의 단절되고 정전이 계속되고 있어, 정확한 조사에 시간이 걸리는 상황이다.Nov 13, 2013 08:53 AM PST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신학대학원장 이·취임 예배가 13일 오전 서울 한신대 신대원 내 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규홍 박사가 제5대 신학대학원장에 취임했다.Nov 13, 2013 08:48 AM PST
장기적 선교의 열매를 맺기 위해 영어와 일본어 훈련이 필요하다. 일본에서의 선교를 위해서 어학적 준비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특히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가 목적이므로 일본어에 대한 어학적 준비가 필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또한 일본선교에서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일본어 뿐 아니라 영어에 대한 어학적인 훈련도 필요하다. Nov 13, 2013 08:45 AM PST
아직도, 이곳 요르단 全 지역이 그리 발전이 된 곳이 아님을, 여기 섭렵하면서 느껴오는 생각 속에, 이런 가난한 판잣집들 이야기가 어디 남의 이야기만이 겠느냐고... 스스로 지난 날의 일제 강점기의 2차 大戰 末, 일경(日警)들의 '요주의 인물'로 올라, 쫓기는 목사 가정에서 자라던 시절에 집 없어, 氣象臺(당시는 '관상대'라고 불렀음) 근처, 평동, 또 천연동의 이층집도 당시 일Nov 13, 2013 08:44 AM PST
을씨년스런 쇠 바람이 세차게 불어대는 오늘 아침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커피 한잔을 마시며 창가에 앉아 밖을 내다보니 창밖의 나무가지에 마지막 몇 잎 밖에 남지 않은 단풍잎새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입가에 감사 찬송이 맴돌았습니다.Nov 13, 2013 08:28 AM PST
미국의 한 기독교 선교단체가 지난해 대형 풍선을 통해 성경 5만권을 북한에 보냈다고 밝혔다. 미국 기독교 선교단체 '서울 유에스에이'는 11일 대형 풍선을 이용해 북한에 성경을 보내고 있다고 '폭스뉴스' 가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기독교 선교단체인 '서울 유에스에이'가 지난 2006년부터 한국의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북한으로 풍선을 날리고 있으며 풍선에 성경 뿐 아니라 탈북자들의 간증을 담은 소책자와 단파 라디오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유에스에이'의 대표인 에릭 폴리 목사는 "풍선에는 낙하할 지점을 지정하기 위해 위치추적장치(GPS)와 시간을 맞추는 타이머가 장착돼 있으며, 지난해 북한으로 보낸 성경은 5만 권에 이른다"고 밝혔다.Nov 13, 2013 07:04 AM PST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인권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지난 11일(현지시각) 런던에 있는 인도 고등법무관 사무소(the India High Commission in London) 앞에서 인도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차별을 반대하며 철야기도집회를 열었다. 이 단체의 지지자들은 인도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 기록을 읽어가면서, 종교적 자유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힌두교 무장군인들의 폭력과 ‘반(反)개종법’의 위협 아래 고통받고 있는 인도 기독교인들을 위해 28만명의 서명을 받기도 했다. 인도에서는 교회에 제약을 두고, 기독교 신앙을 적극적으로 따르기로 한 이들을 처벌하고 있어, 기독교인들이 위협을 받고 있다.Nov 13, 2013 07:00 AM PST
AMA(Asia Missions Association)이라고 불리는 아시아인들의 선교연합을 위한 컨퍼런스는 필자로서는 관심이 깊은Nov 13, 2013 06:01 AM PST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예술가입니다. 나비의 날개에, 물고기의 비늘에, 새의 깃털에 무지개의 영롱함을 아로새기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름다움을 알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아름다움을 보고 감동합니다. 따라서 예술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의 자연스러운 활동의 하나이며, 삶의 한 모습입니다. 한편 하나님은 각자에 따라 성령의 은사를 주시면서 창조의 열망과 창의력을 허용하셨습니다. 진정한 예술은 하나님의 은사에서 시작됩니다.Nov 12, 2013 03:39 PM PST
반세기를 넘도록 오래 목회해온 노종이 전하는 바른 목회란 무엇일까? 올해로 나이 팔순을 맞이한 장재효 목사(서울성은교회 담임)가Nov 12, 2013 03:38 PM PST
그러나 플라톤의 국가에 대한 비판이 현대에 이르러 비롯된 것은 아니다. 우선 그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부터가 그의 정치학에서 플라톤의 국가에 나타난 사유재산의 금지나 아내와 자식들의 공유와 같은 비현실적인 점들을 지적하고 신랄하게 비판했다.Nov 12, 2013 02:5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