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대학교 손효동 교회음악과 교수 초청 '교회 음악 세미나'가 24일(주일) 오후 2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열린다.Nov 14, 2013 12:03 PM PST
애틀랜타기독일보와 함께 '기독교인을 위한 저렴한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의 의료비 나눔 사역에 한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Nov 14, 2013 10:24 AM PST
미국 교계가 우울증을 앓고 있던 한 목회자의 자살에 충격에 빠졌다. 조지아 주의 빕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의 테디 파커 2세(Teddy Parker Jr.) 목사는 지난 10일 권총 자살로 42세의 생을 마감했다. 파커 목사는 주일예배를 앞두고 아내와 두 명의 자녀들을 먼저 교회로 보낸 뒤 자택 밖에서 스스로의 목숨을 끊었다. 그는 우울증으로 치료 중에 있었으며, 평소에 자주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듣고 계신 것 같지 않다"고 지인들에게 말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파커 목사는 이 날 예배에서 설교를 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는 끝내 자신을 기다리던 가족들과 교인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Nov 14, 2013 10:03 AM PST
지난 8일 필리핀 중부 지역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의 피해를 입은 세부섬 최북단 단반타얀 마을에도 먹을 물과 식량, 생필품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단반타얀 마을에 들어간 밀알복지재단 긴급구호팀 관계자는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이 차에 다가와 도움을 호소했다"며 "전염병과 배고픔의 공포 속에서 물과 먹을 것, 약을 찾아 떠돌고 있는 난민들이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피해지역 중심 마을로 이동할 수록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도움을 호소하는 사람들과 아동들이 점차 늘어갔다"고 전했다.Nov 14, 2013 09:53 AM PST
많은 사람들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서,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크리스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몇 년전 한국에서는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링컨이 대단한 믿음을 가져서 대통령이 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링컨 부인 Mary Todd의 인터뷰와, 링컨의 절친한 변호사 친구 William Herndon이 쓴 책“The True Story of a Great Life”, 링컨을 연구한 Mark Noll 교수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링컨은 죽기 몇 달전까지는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부모로부터 기독교 문화를 배우고, 성경을 자신의 인생에 습관처럼 적용하며 살아서, 구원 받은 사람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예수님 없는 껍데기 믿음을 오랫동안 가졌던 것입니다.Nov 14, 2013 09:49 AM PST
건강한 소그룹 재생산을 위한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tion) 지도자 세미나'가 12월 5~6일(목~금)일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에서 개최된다.Nov 14, 2013 08:21 AM PST
어떤 1세 목사님이 선물과 현재의 같은 단어인 'present'을 구별해서 발음하지 못해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영어좀 한다해도 나이들어 발음을 고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나는 종종 딸에게 '아빠 그렇게 하려면 제발 영어를 쓰지 마세요' 하고 통박을 받는데 일예로 형상(Image)을 이미지로 발음해야 하는데 꼭 이메이지라고 해서 야단을 맞고는 한다.Nov 14, 2013 07:33 AM PST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창립 5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다. 시간은 오는 12월 2일(월) 오후 6시, 장소는 둘루스 H마트 옆 말씀사 사무실이다.Nov 14, 2013 07:18 AM PST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미국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서는 다섯 가지의 갱신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부흥에 이르기 위한 5단계의 갱신으로 ▲개인의 갱신 ▲교회의 갱신 ▲선교적 갱신·목적의 갱신 ▲구조적 갱신 ▲문화적 갱신을 논했다. 워렌 목사는 "미국에서 신앙이 다시금 힘을 얻기 원한다면 우리에게는 부흥이, 개혁이, 갱신이 필요하다. 교회 역사에서 이는 항상 어떠한 단계를 통해 이뤄졌고 그 첫번째 단계는 개인적 갱신이다"고 운을 뗐다. 그는 "개인적 갱신은 마음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라며, 부흥을 위해서는 먼저 각 사람의 마음 속에서부터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Nov 14, 2013 06:58 AM PST
지난 9일 조지아 로렌스빌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는 카운티가 주최하는 시니어 전문가 회의가 열렸다. Nov 14, 2013 06:48 AM PST
매년 연말이면 우리를 찾아오는 정겨운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플러싱 일대 한인지역 모금을 매년 담당해 온 구세군 뉴욕한인교회(담임 이상정 사관)는 이달 20일부터 성탄전날인 12월24일까지 자선냄비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번 전철 종점의 Macy’s 건너편, 노던대로 한아름 마트, 아씨 플라자 등에서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약 35일간 자선냄비를 운영한다. 뉴저지의 경우 구세군뉴저지한인교회가 책임을 맡아 오는 25일부터 성탄전날까지 버겐 카운티 일대의 릿지필드 한아름, 포트리 A&P, 팰팍 Shop Rite에서 매일 오전 11시 경부터 오후 7시까지 모금을 한다.Nov 14, 2013 06:45 AM PST
기독교 언론사를 상대로 무리하게 이단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그 활동의 신뢰성을 크게 해칠 수 있고, 해당 행위 또한 위법이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도쿄지방법원(東京地方裁判所, 재판장 토다 히사시 부총괄판사)은 13일 일본 크리스천투데이가 회사와 설립자에 대한 통일교 및 이단 의혹을 제기하는 블로그를 운영한 日구세군 사관(목사) 야마야 마코토(山谷 真) 소좌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원고(크리스천투데이)가 입은 불이익의 정도는 작은 것이라고 할 수 없다"며 "원고에게 95만엔(약 1천만원)을 배상하고 해당계정을 삭제하라"고 판시하고, "개관적인 자료에 근거해 신중한 분석이 이루어 졌다고 보기 어렵고 다른 합리적인 근거라고 제시한 자료도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Nov 14, 2013 06:13 AM PST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제 5차 ‘2013 사랑의 쌀 나눔운동’이 올해도 교계와 한인사회가 연합해 펼쳐진다. 이 운동은 남가주교협이 주관하고 LA총영사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한국일보, 중앙일보, 남가주목사회, OC교협이 공동주최한다. 나눔 대상은 교회 및 사회봉사기관, 생활보호 대상자, 독거노인, 어려운 학생들, 개인신청자 등으로 총 1만명에게 쌀 1만포 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에 남가주교협 및 참여 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교협 회장 박효우 목사는 “우리 민족뿐만 아니라 가까운 타민족에게도 섬기는 장을 마련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사랑의 쌀 나눔운동 시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배부가 온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박효우 목사는 “각 지역의 교협이나 단체에서 긍휼 사역지와 연계해 이웃들에게 직접 배부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민경엽 목사(OC교협 회장)는 “지난해 교회에서 쌀을 배부했을 때 사정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가져갔다. 이번에는 직접 어려운 분들을 찾아가 나눠줄 구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Nov 13, 2013 03:46 PM PST
성탄절의 주인공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연말 분위기에 휩쓸려 지내다 보면 어느새 그 주인공의 자리에 내가 앉아있으면서 주인공에게는 정작 박수조차 쳐주지 않는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지는 않은지? '리빙워러738 미니스트리(코디네이터 노준엽 목사)'에서 2013년 성탄절을 맞아 애틀랜타 성탄연합찬양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스피릿 성탄찬양축제'는 애틀랜타 기독청년들을 중심으로 모든 한인동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선포하고 나누고자 하는 음악예배다. Nov 13, 2013 02:56 PM PST
해도 후회하고 하지 않아도 후회한다면 당신은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일단 위에 계신 분을 믿고, 저지르고 후회하자는 담백하지만 굳건한 믿음으로 또 한번의 무모한 도전을 하는 애틀랜타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KCCC, 대표 이상일 목사) 간사들을 만났다. 엘에이, 뉴욕 등지에서는 명실공히 지역 청년연합 집회로 자리 잡힌 '하이어콜링컨퍼런스'지만 이제 하나 하나 자리잡혀가던 애틀랜타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는 것은 실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무모한 도전'이었다.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3무(無)'의 상황에서 도전한 KCCC 간사들의 굳건한 믿음의 행진에 감동한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청년 사역자들이 움직였다. 또한 여기 저기 돕는 손길들, 중보 기도가 모여 150여명이 참석해 뜨겁게 찬양하고, 간절하게 말씀을 듣고 결단하고 헌신했으며, 풍성하게 은혜를 나누고 비전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Nov 13, 2013 01:5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