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성시화대회 미주 대표 단장의 사역을 잘 마치고 인천공항에서 이 글을 씁니다. 이번 서울 국제성시화대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명성교회 그리고 사랑의교회 방문과 임진각 예배 등 여러 큰 행사들이 있으므로Nov 12, 2013 02:49 PM PST
유럽 여러 나라에서 무신론자 교회가 번창합니다. 그들은 일요일에 모여서 일반 노래를 부르고, 구제와 자존감 등의 다양한 주제의 설교를 듣고, 교제와 무료 음식을 즐깁니다.Nov 12, 2013 02:47 PM PST
▷Do you like a red jacket?Nov 12, 2013 02:46 PM PST
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에는 생명의 길이 제시되어 있다. 로마 가톨릭은 최근까지 라틴어로 된 성경만을 고집하고 기타 언어로 번역하는 것을 금지 했다. 또 평신도들에게는 성경 읽는 것이 금지되었고, 오직 성직자들만 읽을 수 있었다Nov 12, 2013 02:44 PM PST
여호사밧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Nov 12, 2013 02:42 PM PST
라성빌라델비아 교회가 제 4대 목회자로 이영 목사(43)를 공식 추대했다.Nov 12, 2013 02:36 PM PST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해야지요. 이미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교회로 옮기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닙니다. 또 전도를 해보면 그게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게 됩니다. 또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도요.” 십여년 전 전국의 한국교회를 떠들석하게 할 정도로 화제였던 ‘고구마 전도왕’ 소중한교회 담임 김기동 목사(사진)의 말이다. 당시 그는 교회들의 섭외 0순위 강사요 부흥사였다. 그렇게 잘 나가던 그가 목사가 됐다. 그것도 이곳 오렌지카운티 브레아에서. 화려한 이력을 모두 내려놓고 지인하나 없는 이곳에서 개척이라는 험준한 여정을 시작한 지 벌써 두해 반을 훌쩍 넘긴 그에게 근황을 들어봤다.Nov 12, 2013 02:29 PM PST
'제20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 음악회'가 12월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 교계를 하나로 이어내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메시아음악회에는 올해도 20여개 교회에서 1백여명이 넘는 성가대원이 참석해 웅장하고 위엄 있는 하모니를 펼쳐낼 예정이다. 합창단은 지난 지난 10월부터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 두 곳에서 매주 연습을 갖고 있다.Nov 12, 2013 02:18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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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강의와 자료를 통해 여성들의 선교 참여를 독려하는 <조지아 한인여성 선교 컨퍼런스>가 지난 9일(토)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렸다. 컨퍼런스는 조지아한인여선교회(조지아WMU)가 주최하고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오흥수 목사)가 후원했다.Nov 12, 2013 01:25 PM PST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명성교회)가 자신이 출강하고 있는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에서 "(세습을 금지한) 총회 결의는 저희 교회 성도들이 그간 리더십 교체에 대해 많이 기도하고 생각해 온 것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 생각한다"며 "총회 결정에 당연히 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Nov 12, 2013 12:08 PM PST
'어떻게 하면 다음세대 목회를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질문은 한국교회 미래를 염려하는 모든 목회자들의 고민이다. 동시에 '어떻게 하면 목회를 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다음세대 목회는 장년 목회의 연장선상에 있을 뿐 아니라, 그 목회원리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다음세대가 살아야 한국교회에 미래가 있다! 다음세대를 준비하지 않는 교회는 더 이상 살아있는 교회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다음세대를 헌신시키지 않는 교회는 결코 건강한 교회일 수 없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 이제 한국교회 목회는 반드시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Nov 12, 2013 12:04 PM PST
변호사이고 법의학 교수인 스펙포드라는 사람이 있었다. 무디가 시무하는 교회 집사였다. 그는 탁월한 감사의 영성을 갖고 살던 크리스천이다. 절망적인 상황에서조차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며 찬송하던, 신실한 신앙인이다. Nov 12, 2013 11:46 AM PST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 심현찬 원장은 “포스트모던 시대는 하나님과 진리를 거부•상실하고 감성과 상상력과 문화로 말하는 시대”라며 “우리는 복음을 현대인의 언어로 말하면서도, 진부하지 않고 복음의 수준을 낮추지 않게 증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C. S. 루이스는 이런 의미에서 현대인 영혼의 심상에 그림을 그려주는 복음적 언어의 조탁자요 연금술사였고, 대중의 영혼과 귀와 가슴에 감동을 주면서도 탁월한 대중 설교가요 신학자였다”고 전했다.Nov 12, 2013 11:46 AM PST
지난 18년간 "사랑의 군병들:agape army"라는 이름으로 북미 원주민 선교팀을 동원, 훈련, 파송하는 일을 되풀이하면서 나는 우리들이 시행하고 있는 선교를 "단기선교"라고 일컫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이 용어 자체가 무언가 부적절하고 미흡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었다.Nov 12, 2013 11:3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