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노회장 허상회 목사) 제73회 정기노회가 10일 오전 10시 퀸즈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노회에서는 최근 박규성 목사의 사임으로 당회장이 공석이 된 퀸즈장로교회의 임시당회장으로 원로목사인 장영춘 목사를 세웠다. 이번 노회에서 퀸즈장로교회와 관련된 주요 헌의 및 청원은 9월6일자로 박규성 목사로부터 제출된 위임목사 시무 사면 허락 청원, 9월9일자로 박규성 목사로부터 제출된 남가주노회 이명 청원, 9월9일 퀸즈장로교회로 당회로부터 제출된 임시 당회장 파송 청원 등이었다.Sep 11, 2013 05:14 AM PDT
버지니아 주 하원 마크 김 의원(페어팩스 카운티, 35선거구)의 3선 성공을 위한 범동포 후원금 모금 행사가 9월 13일(금) 오후 6시 애난데일 소재 코리아모니터에서 열린다. 준비위원들은 9월 10일(화)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사회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기자회견에는 마크 김 의원과 황원균, 권마이클, 실비아패튼 등이 참여했다. 황원균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은 "2009년에 400년 버지니아 주 의회 역사상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주 하원의원이 됐던 마크 김 의원이 3선에 성공하면 중견정치인으로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더욱 잘 대변할 수 있고 그로인해 한인사회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것"이라며,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Sep 10, 2013 06:23 PM PDT
사랑의빛선교교회가 남가주사랑의교회 윤대혁 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내정했다. 교회 측은 지난 8일 윤대혁 목사 청빙 인준 사실을 밝혔다.Sep 10, 2013 02:49 PM PDT
예수회 사제이면서 스크랜톤대학교 신학부의 교수인 마이클 벨라피요레 교수가 가톨릭의 현 상황을 '개혁'이라 표현하며 가톨릭교회가 재기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에 관한 기고를 워싱턴포스트에 최근 발표했다. 이 글에는 가톨릭뿐 아니라 개신교회에도 적용할 만한 시사적인 내용이 많다. 그는 최근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평하고 오는 10월 추기경과의 만남에서 가톨릭의 부흥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벨라피요레 교수는 "교황의 관심사는 예수께서 교회의 사명을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대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10가지 방법을 제시했다.Sep 10, 2013 02:40 PM PDT
미주퓨리탄 컨퍼런스가 '퓨리탄신앙유산과 교회 개혁' 주제로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동부장로교회(이용규 목사)에서 열린다.Sep 10, 2013 02:07 PM PDT
하와이 주의 닐 애버크롬비 주지사가 동성결혼을 허가하는 입법을 강력히 요청했다. 하와이는 1998년 주 헌법을 제정해 동성결혼을 금지했다. 이 문제에 대해 애버크롬비 주지사와 동성애자들은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2년 8월 지방법원은 동성결혼을 불허한 바 있다. 참고로 하와이에서는 2012년 1월 이래 시민결합 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소송에 패소한 애버크롬비 주지사는 동성결혼 합법화를 의회로 가져가려는 것이다. 주 의회는 이미 지난달 말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법안의 초안을 제시한 바 있다. 애버크롬비 주지사는 "하와이의 모든 이들이 평등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옳은 일'을 위해 10월 28일 특별 회기에서 이 문제를 다뤄 달라"고 밝혔다.Sep 10, 2013 11:28 AM PDT
LADWP(LA시수도전력국. Ms. Leslie Mckay-Martin-Senior Manager)가 주관하는 오바마 정부 에너지정책과 혜택에 대한 세미나가 7일(토) 오후 3시에 LA기쁨의교회(3938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에서 열렸다. 앰그린솔루션(AmGreen Solutions)이 협력 주최한 이 세미나는 LADWP의 2013년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함께 도와가는 커뮤니티'라는 취지와 함께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누릴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설명됐으며, 한인단체와 한인 언론사 관계자 및 파트너 회사들이 초청됐다.Sep 10, 2013 10:58 AM PDT
교회 자원봉사자들에게 환영위원은 백인들만 하라고 이메일을 보냈다 연일 언론의 질타를 받은 노스 캐롤라이나의 프리덤하우스쳐치 트로이 맥스웰 담임목사가 공식사과했다. 지난 주일예배에서 맥스웰 목사는 "오늘 저는 여러분들의 목사이자 이 집(교회)의 아버지로 서서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싶다. 저는 여러분들이 겪었을 일에 대해 깊은 유감을 갖고 있다. 우리가 이번 문제에 대해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언급했다. . Sep 10, 2013 10:56 AM PDT
오늘 본문은 두번째 사사인 ‘에봇’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 ‘에봇’은 베냐민 사람으로 15절 말씀에 ‘왼손잡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이 그를 왼손잡이로 강조한 이유가 있습니다.Sep 10, 2013 10:52 AM PDT
캘리포니아 교정당국이 동성애자 수감자의 결혼을 허가하기로 했다. 현재 미국의 교정 조항에는 수감자의 배우자가 교도소를 방문해 하룻밤 머물며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해 주는 동침 허용(conjugal visit) 조항이 있다. 연방 죄수들에게는 허용되지 않지만 주 교도소에서는 각 주의 법에 따라 코네티컷, 미시시피, 뉴멕시코, 뉴욕, 워싱턴 주 등 일부에서 가능하다.Sep 10, 2013 10:46 AM PDT
“신앙의 포괄적 적용과 실천방법” 주제로 제 5회 이민신학 심포지엄이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얼바인온누리교회(권혁빈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민신학은 이민자, 이민사회 그리고 이민교회에서 발생한 사회, 문화적 신학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이민신학연구소(오상철 박사)는 “이민자들이 겪게되는 사회 문화적, 언어적, 인종적 그리고 신앙적 차이와 다양성에 대한 해석의 틀을 제시하며, 아울러 이민교회와 사회 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갈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학문이 이민신학”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선 이민교회 목회자, 학자, 사회기관 관계자, 평신도들이 참여해 토론의 시간으로 꾸며지게 된다.Sep 10, 2013 10:40 AM PDT
뉴올리언스침례신학대학교 한국어부(디렉터 최봉수 교수, NOBTS)가 9일(월) 오후 6시 30분 가을학기 개강예배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Sep 10, 2013 09:41 AM PDT
개학을 앞둔 영어권 청소년들을 위한 찬양집회 "Rise"가 지난 7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한인 1.5세 2세 3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라이즈 찬양집회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꿈과 열정을 회복하라'고 주문하면서, "세상의 부귀영화를 위해 살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소망과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의 목적을 바로 세웠다. 라이즈 찬양 집회에는 시애틀 지역뿐 아니라 훼더럴웨이 지역과 미국, 러시아, 멕시칸 커뮤니티에서도 참석해 복음 안에서 하나 됨을 누렸다. 이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학교 안에서 복음의 군사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찬양집회에서 설교한 브라이언 한 목사는 "하나님은 한인 청소년들을 향해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죄 가운데 하나님을 멀리하고 복음을 잃어버린 각 학교를 비롯해 시애틀과 미국, 전 세계가 회복되길 원하신다"고 강조했다.Sep 10, 2013 08:59 A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의 목회학박사 10월 단기집중강의가 21일(월)부터 26일(토)까지 진행된다.Sep 10, 2013 08:32 AM PDT
캐나다 밴쿠버 한인 기독교회협의회(회장 서영오 목사)가 주최하는 "밴쿠버 연합 성회"가 오는 9월 13일(금) 부터 15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밴쿠버 순복음교회(담임 정홍은)에서 열린다.Sep 10, 2013 08: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