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이하 KPC)는 지난 5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경호 목사(타코마제일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이경호 목사는 KPC는 알라스카와 서북미 전역을 포함하는 PCUSA 한인 교회의 모임으로 그 반경이 어느 노회나 협의회보다 큰 모임이라고 소개하면서 "각 지역의 교회의 성도들을 섬기며 일선 목회자들에게 공감이 갈 수 있는 목회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또 "미국 장로교회 안에는 여러 한인노회가 있고, 시애틀 형제교회가 속한 놀스 퓨젯사운드 노회는 전 교회 성도의 35%를 한인들이 차지할 정도로 교단·내 한인들의 역할이 중요시 되고 있다"며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철저히 성경을 바탕으로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고, 미국의 회복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길 소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Nov 15, 2013 07:08 AM PST
끊임없이 공격하며 몽니를 부리는 통합 진보당의 이정희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어 반항하는 10대 딸자식 같은 존재일 것이다. 그녀는 지난 대선과정에 있었던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자신은 단지 박근혜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나온 저격수임을 자처하며 박후보 면전에서 두 눈 부릅뜨고 따져대고 있었다.Nov 15, 2013 07:00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14일 40회기 시무예배를 드린 가운데 회기의 첫 사업으로 역대 최악의 태풍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을 돕기 위해 나선다. 뉴욕교협은 14일 각 교회들에 공문을 발송,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뉴욕교협은 “UN에 따르면 필리핀은 67만명의 홈리스들과 1천1백만 이재민들이 시체가 뒹구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 먹을 것이 없어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그리고 필리핀의 중부 도시 타클로반은 무정부 상태로 혼란을 겪고 있는 등 신속한 구호 활동이 요청되고 있다”고 전했다.Nov 14, 2013 08:31 PM PST
이날 새롭게 취임하는 김승희 목사와 회장직을 이임하는 김종훈 목사의 진솔하고 구체적인 소감이 주목됐다. 김승희 목사는 뉴욕교협를 향한 뉴욕 교계의 관심과 변화를 위한 정서를 잘 파악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쇄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김종훈 목사는 한 해 동안 평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김승희 목사는 취임사에서 “숱한 어려움과 고난 중에서도 저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신 하나님 앞에 먼저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어주고 믿어주신 신앙의 여러 동지들게 진심으로 다시 감사드린다”면서 그간의 여정 가운데 함께 발걸음을 해 준 이들에게 감사를 먼저 돌렸다. 이어 김승희 목사는 “40이라는 숫자는 고난이 끝나는 숫자다. 모세가 40년간 광야에서 어려움을 당했고 예수님은 40일동안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셨다. 그런데 모세는 그 후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냈고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셨다”면서 “40회기 때 회장직을 저에게 맡겨주신 귀한 뜻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Nov 14, 2013 07:53 PM PST
미주한인협회(CKA) 샘 윤 회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11월 13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데보라 허스맨 의장을 만났다.Nov 14, 2013 06:25 PM PST
새벽기도를 하다 보면 한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체로 새벽기도 시간이나 그 직후에는 기도소리가 들려도 익숙한 교회 성도들의 기도 소리인데 반해 이 소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소리이다Nov 14, 2013 06:01 PM PST
한국에서 군대를 나온 남성들은 훈련소를 마친 후 101 보충대로 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군인들을 전방의 각 부대로 보내는 곳이 이 101 보충대입니다. 최근 베델 식Nov 14, 2013 05:59 PM PST
독일의 설교가요 신학자였던 본 훼퍼 목사는 히틀러의 독재 정권 앞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몸소 보여준 참신앙인이었다. 16세때 이미 신학 공부를 시작할 정도로Nov 14, 2013 05:57 PM PST
증험이란 하나님이 증거하시는 체험을 통하여 확인되어지는 말씀입니다. 체험이 믿음에 있어서는 가장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Nov 14, 2013 04:09 PM PST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미국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서는 다섯 가지의 갱신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Nov 14, 2013 03:51 PM PST
목회자 무료 건강검진, 건강세미나 및 크리스천을 위한 오바마케어 대안 설명회가 12일(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유니온헬스케어그룹에서 열렸다.Nov 14, 2013 02:50 PM PST
취임예배는 장보식 목사(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한훈 목사(지방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강태욱 목사(총회장)의 설교, 이성자 목사(지방회장)의 서약 및 공포, 취임패 증정, 이영훈 목사(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이사장)의 영상 축사, 박엘리사 목사(북미총회 전 헌법 위원장)와 이정환 목사(총회 총무)의 권면, 권일두 목사의 취임사, 특별 찬양, 김재철 장로의 광고, 이근철 목사(지방회 증경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Nov 14, 2013 02:49 PM PST
13일 오전 오바마 대통령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백악관에서 만나 이민법 개혁에 관해 논의했다.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주춤했던 이민법 논의가 백악관에서부터 다시 시작되는 모습이다. 과거에도 오바마 대통령은 종교계 지도자들과 이민법 문제를 자주 의논해 왔다.Nov 14, 2013 01:43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가 11월 14일 팰리스 연회실에서 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39대 워싱턴교협의 목표 및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7대 사업계획은 성탄축하음악예배(12월 8일 열린문장로교회), 신년하례(1월 6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여성목회자 간담회(2월 17일)와 언론인 간담회(2월 24일), 부활절연합새벽예배(4월 20일 토마스제퍼슨기념관), 전도 및 부흥집회(7월 26-28일, 강사 LA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 복음화 대성회(9월 18-21일), 제40차 정기총회 등이며, 협력 사업으로 미주한인의날 기념 감사예배(1월 19일)와 선교사마을 방문(6월 30일-7월2일) 등을 고려하고 있다.Nov 14, 2013 01:04 PM PST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서 올해도 어김 없이 니카라과 예수소망교회(이창희, 김향자 선교사)의 중추적인 청년 리더들을 초청했다. 약 2주 동안 일정으로 한국 교회와 미국 교회 예배 및 시스템을 배우고, 예수소망교회와는 오는 토요일(16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가을음악회에 함께 하게 된다. 세 번의 도전 끝에 비자를 받아 처음 미국을 방문한 크리스토발 누린다(27) 청년부 전도사를 필두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하게 된 엘리아셀 오로스코(20) 찬양리더 형제, 그리고 교회 음향을 맡고 있는 루이스 산따나(18) 형제, 세 명을 지난 수요일(13일) 만났다.Nov 14, 2013 12: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