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아버지학교 조지아 15기가 지난 7일(토)부터 15일(주일)까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아버지학교는 2주간 총 4번에 걸친 만남을 통해 하나님 말씀 안에서의 참된 아버지상을 재정립하고 인생의 후반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결단을 갖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Sep 09, 2013 10:53 AM PDT
퀸즈중앙감리교회(담임 이종범 목사)가 30주년을 맞아 8일 저녁 기념예배 및 음악회를 열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 및 음악회는 룻 여성 중창단, 여호수아 남성 중창단, 나오미 여성 중창단이 1부 공연을 펼쳤으며 2부 말씀과 축복 순서에는 1대 담임 신원철 목사, 2대 담임 장정순 목사, 3대 담임 류홍장 목사, 4대 담임 이강 목사가 각각 5분 메시지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3부 축하와 감사 순서에서는 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도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김은도 장로, 변요한 장로에게는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지역사회에서 교회를 위해 힘써 준 Amy Fazzino에게 감사패, 이 밖에 12명의 성도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Sep 09, 2013 10:00 AM PDT
보이스카우트의 동성애 수용 정책에 반대해 기독교 가치관에 근거한 새로운 대안단체가 오는 주말 시작된다. '트레일 라이프 USA'에는 1,200명에 이르는 전직 미(美) 보이스카우트 직원들과 학부모, 학생들이 44개 주(州)에서 참여해 테네시 내쉬빌에 있는 내셔널컨벤션에서 금요일 밤,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다. 전(前) 이글 스카우트이자 '트레일 라이프 USA'의 창립자 가운데 한 명인 존 스템버거 씨는 "우리 대부분은 103년간 이어진 문화와 언어, 프로그램과 상징 등을 조직적으로 갖춘 곳에서 나와 '상처'로부터 시작됐다"면서 보이스카우트의 대안단체임을 시사했다. 그는 "'트레일 라이프 USA'는 모든 방면에서 더 강해지고, 더 안전해 지고, 더 원칙에 입각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Sep 09, 2013 09:52 AM PDT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손성대 장로) 제9회 정기연주회가 8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연주회에는 3백 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지휘는 이정진 장로, 반주는 조윤희 선생이 맡았다. 뉴욕장로성가단은 이날 ‘평화의 기도’, ‘하나님의 자녀들’, ‘깊은 강’, ‘생명수의 샘물’ 등 11개의 성가를 아름다운 화음으로 선보이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Sep 09, 2013 09:48 AM PDT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가 7일 오전 ‘사랑나눔 선교바자회’를 개최했다. 선교지 건축헌금 모금을 위해 진행된 이번 선교바자회에는 지역교계의 목회자들 30여 명과 교계 관계자들이 두루 뉴욕비전교회를 찾아 선교를 위한 사랑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선교바자회에는 잔치국수, 간식, 과일, 의류, 가전,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구비돼 바자회를 찾는 이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장으로 열렸다. 특히 바자회 때는 예배당을 잠시 카페로 변경해 커피, 주스, 잔치국수 등을 운영했고 현장을 찾은 목회자들에게는 격려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다.Sep 09, 2013 09:40 AM PDT
극적이면서도 감동적인 간증으로 CBS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 특별 출연하며 유명세를 탄바 있는 이원호 목사(한국 소양교회)가 애틀랜타를 방문,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 LEFE 말씀 콘서트를 인도했다.Sep 09, 2013 09:39 AM PDT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고 그 마음에는 사랑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입니다. 자녀가 10명이라고 애정을 10분의 1씩 나눠주는 부모는 없습니다. 부모는 모든 자식에게 100% 이상의 애정을 골고루 주는 법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랑한 만큼 사랑의 보답을 그대로 기대한다면 그 사랑은 투자에 불과 합니다. 참사랑은 한없이 주고 또 주는 지고한 사랑이며 자신을 희생할 때에 사랑의 진가가 보이는 것입니다 사랑의 적은 마음의 무관심입니다. 이웃의 고뇌를 도와야 할 상황에서 동정하지 않으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 사람으로 무관심은 있어서 안 되는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랑하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을 주면 사랑Sep 09, 2013 09:06 AM PDT
예장 통합 첫날 저녁 회무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식 및 임원 교체식이 마련됐다. 총회장에는 손달익 목사가 이임하고 김동엽 목사가 취임했으며, 부총회장에는 정영택 목사와 김철모 장로가 각각 새로이 자리했다.Sep 09, 2013 09:01 AM PDT
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 7일(현지시각) 시리아의 평화를 위해 전 세계 금식 및 기도의 날을 선언하고, 바티칸시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수만 명의 신도들이 운집한 가운데 기도회를 주재했다. Sep 09, 2013 08:57 AM PDT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 대표가 아랍 국가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유지해줄 것을 촉구했다. 제프 터니클리프 WEA 대표는 지난주 암만 요르단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랍 중 특별히 이집트와 시리아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랍 세계의 기독교인들을 존종하고, 그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해 줄 것을 요청하며 "종교 자유는 사회의 번영에 필수적"이라Sep 09, 2013 08:56 AM PDT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질병이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았으련만. 그런데 불행하게도 암이 찾아왔다. 자신이 불러온 암이든, 자신의 잘못과 상관없이 생긴 암이든, 내가 암 환자라는 사실은 바꿀 수 없다. Sep 09, 2013 08:53 AM PDT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죄와 죄인들을 심판하신다고 가르친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분부를 불순종하는 죄를 범했을 때 심판을 받아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 노아 시대에 사람들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했을 때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신 것을 한탄하시고 사람들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시는 홍수 심판을 내리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죄악이 관영했을 때 하나님께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내려 다 엎어 멸하시는 불 심판을 내리셨다. 예수님께서도 죄를 범하는 자가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마 5:22).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죄와 죄인들을 심판하신다고 가르친다.Sep 09, 2013 08:52 AM PDT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롬 13:13) Sep 09, 2013 08:50 AM PDT
"모든 사람은 죽게 돼 있고 죽은 뒤에는 반드시 심판을 받게 돼 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인생 여정이다(히 9:27). 그리고 "선한 일을 한 사람들은 생명을 얻기 위해 부활할 것이며 악한 일을 한 사람들은 심판을 받기 위해 부활할 것이다(요 5:29)". 죽은 사람들이 보좌 앞에 서게 될 때, 생명책(The Book)에 기록된 사람과 다른 책들(books)에 기록된 사람으로 분류될 것이다.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은 구원과 상금을 받을 것이요, 일반 책들에 기록된 사람들은 그 행한 대로 심판과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계 20:12-15). Sep 09, 2013 08:48 AM PDT
한국 사람은 '정'이 많다고 하는데, '정'이라는 단어는 다른 언어로 번역하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인의 고유한 정서를 담고 있다. 그것은 사랑이라고 하기에는 폭이 더 넓고, 우정이라고 하기에는 보다 더 깊은 의미다. 오히려 사랑과 우정과 친절과 자비를 모두 포함하는, 한국인만의 미묘한 단어라고 할 수 있다. Sep 09, 2013 08: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