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헌법을 수호하겠다고 다짐한 공당이 지하혁명조직(Revolutionary-Organization)을 구사해 유사시 국가기간시설 파괴, 체재전복을 위해 암약을 해온 반란수괴 이석기는 북한노동당 2중대 역할을 해온 국가(國歌)부정, 국가(國家)반란의 음모로 국가세금으로 국가변란을 도모한 흉악자다. 긴급체포하고 통합진보당 해체와 국회에서 퇴출시키고 내란 음모죄로 처형되어야 마땅하다.Sep 01, 2013 05:04 PM PDT
기독교 역사는 환난과 핍박의 역사다. 순교자의 피로 교회 역사는 이어 왔다. 교회는 순교자의 값진 유산이다Sep 01, 2013 04:56 PM PDT
나이지리아에서의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점차 더 극단적인 양상을 띠고 있다. 30일 AP 보도에 따르면, 최근 나이지리아 북부 보노(Borno) 주에 위치한 덤바(Dumba) 마을의 기독교 주민 44명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독교인들은 잔인하기 그지 없는 방식으로 살해당했다. 나이지리아 국가위기관리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칼에 의해 목을 관통당해 사망에 이르렀다. 살아남은 몇몇 이들도 칼에 눈을 찔려 위독한 상태로 전해지고 있다.Sep 01, 2013 08:14 AM PDT
한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가 북수단 기독교인 8천여 명을 박해에서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1993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박해받는 전 세계 교회들을 지원해 온 바나바기금(Barnabas Fund)은 북수단 이슬람 정부에 의해 억압당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남수단으로 안전히 이주시키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아프리카 최대 국가인 수단은 1983년부터 2005년까지 내전을 겪었으며, 이 기간 주로 남부의 기독교인들이 수단을 이슬람화하려는 북부 정부의 민족숙청 대상이 되어 2백만 명 가까이 학살당하는 참극을 빚었다. 내전 종식 이후 수단은 남부 수단이 신생 국가로 독립하면서, 남수단과 북수단(수단공화국)으로 나뉘어졌다. 남수단에는 현재 기독교 정부가 들어서 있다.Sep 01, 2013 08:07 AM PDT
멕시코의 한 복음주의 교회가 지역사회 전도를 위해 실물 크기의 '노아의 방주'를 완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멕시코 북부 시우다드 후아레즈의 이글레시아 팔라브라 드 비다(Iglesia Palabra de Vida) 교회는 도시의 낡은 건물을 사들여 이를 방주로 개조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이 방주는 성경에 기록된 치수 그대로 지어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담임목회자인 이스라엘 가르시아 페레즈 목사는 "우리는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할 계획이었고, 어느 날 이 건물의 앞면이 노아의 방주의 모양과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게 우리의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교인들의 헌금만으로 시작된 건축은 초반에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교회에 출석하고 있던 두 건축가들과 그들의 동료들의 도움으로 도시에 노아의 방주를 세우겠다는 비전이 실현될 수 있었다.Sep 01, 2013 08:04 AM PDT
제 1회 자녀사랑찬양제가 오는 22일 오후 6시에 감사한인교회에서 남가주중부교협(곽소건 회장) 주관으로 개최된다. 찬양제는 청소년 사역을 위한 모금과 뜻을 모아가는 취지로 열린다.청소년비전센터(KYVC)에서 펼치고 있는 사역은 매주 한번씩 남가주지역의 5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300여명의 학생들을 신앙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KYVC는 비행과 마약, 그리고 여러 사회문제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용기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해피라이프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고, ‘Dream&Job Fair’로 일컫는, 청소년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명사들을 학교로 초청해 강의를 열어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자녀들을 위한 기도모임과 3.1절 한글로 글짓기 대회, 경찰서와 연계에 마약방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부모들의 협찬으로 펼쳐 왔다. 앞으로 비전센터는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을 위한 ‘유스비전 컨테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Aug 31, 2013 12:19 PM PDT
싱그러운 가을내음이 느껴지던 8월의 마지막 토요일 아침,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를 찾았다.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우며 삼삼오오 담소를 나누거나 신나는 '뽕짝음악'에 맞춰 스텝을 밟기도 하고, 땀에 옷을 흠뻑 적시며 탁구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모습을 교회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지난 6월 8일 시작된 쟌스크릭 한인문화교육대학이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승훈 목사를 학장으로 부학장 김진용 전도사, 김기수 이사장 등 교회 이사진들과 크고 작은 섬김의 손길이 모여 어르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편안하게 섬기며, 활기찬 노년생활을 돕고 있다.Aug 31, 2013 10:11 AM PDT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선교사의 북한 억류가 10개월째를 맞는 가운데 미 국무부 로버트 킹 국무부 대북인권특사의 북한 방문이 전격 취소됐다. 미 국무부는 30일, '북한이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 인권특사에 대한 초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당초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킹 특사가 북한의 초청으로 평양을 방문하며,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의 석방을 위한 인도주의적 임무를 띠고 있다"며 킹 특사가 북한에 배 씨가 가족들과 재회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가석방과 사면을 요청할 계획이었다. 대북전문가들 역시 로버트 킹 특사의 방북으로 케네스 배 선교사의 석방을 긍정적으로 내다봤으나, 북한의 초청 취소로 일단 배 선교사의 귀환은 무산됐다.Aug 30, 2013 03:44 PM PDT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윤희균)가 "본 회 주관으로 9월 14일에 열리는 '3대가 함께하는 추석 경로잔치'가 좌석 한정 관계로 이미 예약이 끝났다"며, "미처 예약하지 못하신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내년에는 보다 더 넓은 장소에서 더 많은 분들을 모실 것을 약속한다"고 공지했다.Aug 30, 2013 02:56 PM PDT
이 짧은 엽편시 때문에 한국의 시단에는 큰 파장이 일었고 이 시를 연구하여 학위를 한 사람도 부지기수이다. 시인들을 비롯한 문학가들은 물론 역사학자, 사회학자, 윤리학자, 철학자, 심지어 신학자들까지도 이 시를 분해하고 분석해서 그 속에 스며있는 윤동주의 시상을 캐보려고 야단법석이지만 정곡을 찔러 말한 이는 없는 것 같다. 윤동주는 그 양심으로 부끄러운 것이 무엇인지 함축적으로 이야기 Aug 30, 2013 02:50 PM PDT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회장 석은옥, 이하 아여모)이 8월 29일(목) 미망인 25명을 초청해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김윤자 회원의 사회, 황오숙 이사의 기도, 석은옥 회장의 환영사, 이은애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회장의 격려사, 김정숙 이사의 식사기도, 정 다비다 사모의 크로마하프 솔로 연주 및 독창, 워싱톤글로리아크로마하프단의 특별 연주, 고영자 권사의 하모니카 연주, 김용숙 회원의 몸찬양 지도, 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Aug 30, 2013 02:37 PM PDT
반동성애 입장을 가진 영국성공회의 캔터베리 대주교가 동성애 문제에 대처하는 교회의 반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젊은이들은 동성애나 동성결혼 문제에 있어서 교회는 완전히 잘못됐고 사악하기까지 하다고 보고 있다"고 지적하며 "교회가 잘못 대처해 왔다"고 밝혔다.Aug 30, 2013 01:42 PM PDT
얼마 전에 처음 듣고 큰 감동을 받았던 성가곡 “은혜 아니면”의 가사와 멜로디가 아직도 제 귓가에 쟁쟁합니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그 능력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놀라운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저의 삶에 피부로 느껴지는 은혜로운 찬양입니다.Aug 30, 2013 11:18 AM PDT
미국 내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성향을 띠는 제9항소법원이 캘리포니아의 일명 '동성애 치료 금지법'에 대한 소송에서 기존의 입장을 유지했다. 이 판결은 최근 유사 법안이 통과된 뉴저지와 이 법안이 논의 중인 메사츄세츠 등 다수의 주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일명 SB1172로 알려진 이 법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동성애 성향 치료를 금지한 것으로 미국 내 최초다. 이 법은 동성애 성향을 가진 자녀의 정신적 치료를 원천봉쇄한 법으로 부모는 자녀의 치료를 전문의에게 의뢰할 수 없으며, 의사 역시 치료를 할 수 없게 한다. 심지어는 자녀 자신이 치료를 받기 원하더라도 치료를 받을 수 없도록 금지해 놓았다.Aug 30, 2013 11:00 AM PDT
세리토스장로교회가 박규성 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청빙을 결정했다.교회 당회와 청빙위원회는 교회 홈페이지에서 "퀸즈장로교회 박규성 목사를 제 3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세리토스장로교회는 박규성 목사 집회를 31일 토요새벽예배와 9월 1일(일) 1,2,3부 예배 때 열 예정이다. 오는 8일(일) 공동의회 투표를 남겨두고 있다.세리토스장로교회는 지난 6월 2대 담임 김한요 목사가 사임을 하자 그동안 담임목사를 청빙해 왔다. 박규성 목사는 퀸즈장로교회에서 지난 2011년에 장영춘 목사에 이어 2대 담임으로 위임했다. 박 목사는 웨스트민스터신학원 졸업했으며, 브라질 서울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역임한 바 있다.Aug 30, 2013 10: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