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의료보험 제도인 ‘오바마 케어’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한인교회 성도들이 적지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의 대안으로 ‘기독의료상조회(Christian Mutual Med-Adi, 이하 CMM)’가 주목받고 있다. ‘오바마 케어’는 미가입시 벌금이 발생하는 등 영주권자 이상이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강제성을 띤 보험제도다. 그러나 대체로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은 한인들로서는 ‘오마바케어’ 비용이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가입시 큰 금액의 벌금까지 발생하기에 심리적인 부담은 더욱 커진다.Oct 28, 2013 06:59 AM PDT
사역을 쉬고 있거나 사역지가 없는 목회자를 위해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가 있어 교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부에나팍에 위치한 원호프쳐치(ONE HOPE CHURCH)는 목회자의 △영성회복 △비전회복 △사역회복을 위해 올해 초에 탄생해, 현재 남승우 목사를 담임으로 목회자들이 참여해 교회가 운영되고 있다. 이 교회는 낙담하고 지친 목회자를 도와 세우고, 파송하며, 작은 교회와 선교사를 돕고 협력하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이를 위해 목회자들이 하나 둘 모여 이제는 5-6명의 사역자들이 참여해 기도와 물질과 재능으로 교회를 섬기기에 애쓰고 있다. 개교회주의를 떠나 하나님나라를 생각하며 다시 사명감에 불타는 용광로가 되어야 한다는 교회의 중축 목회자들은 사역자들을 재무장 시키는 포스트 신학교 같은 교회가 이 시대에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교회 담임인 남승우 목사, 김수일 목사와 김영찬 목사를 만나봤다.Oct 28, 2013 12:09 AM PDT
예배는 홍장춘 목사의 사회, 박상철 목사의 대표기도, 찬양대 찬양, 박태환 목사의 설교, 황문규 목사의 특별기도 인도, 김영숙 목사의 헌금기도, 문경원 목사의 광고, 박문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박태환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57-58절을 본문으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Oct 27, 2013 09:29 PM PDT
요즘 오전에 '파네라(Panera:체인 빵집)'를 자주 갈 일이 생겼습니다. 그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컴퓨터를 열어 일을 보는데 머리 하얀 할머니 한 분이 '보행보조기'를 밀면서 들어오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한쪽에서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고, 그냥 집에 계시지 저런 몸으로 무엇 때문에 이곳까지 오셨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른 테이블에 나처럼 컴퓨터를 열어 놓고 책을 보던 한 백인 Oct 27, 2013 09:10 PM PDT
이번 행사는 교회 주변의 여러 주민들과 한인 커뮤니티 그리고 워싱턴 몽골리안교회(황필남 선교사)와 볼리비아교회 등이 함께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다문화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Oct 27, 2013 09:03 PM PDT
문정주 목사는 "갈수록 세속화되는 할로윈 기간에 교회가 나서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이웃들에게 제공하고, 서로 공감대를 만들어 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즐거워하고 그들이 아플 때 함께 아파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Oct 27, 2013 08:42 PM PDT
'중동의 집시'로 통하는 크루드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떠나는 김정호 선교사 부부의 파송예배가 10월 26일 센터빌초대교회(담임 권오국 목사)에서 열렸다. 파송예배는 이선희 집사의 예배선언, 정영수 집사의 찬양 인도, 김용명 안수집사의 기도, 윤광호 안수집사의 성경봉독, 정영수·김성애의 특송, 권오국 목사의 설교, 김범수 목사(워싱턴교협 회장)의 선교사 소개, 서약식 및 파송장 전달, 박홍근 목사의 파송기도, 파송안수식, 워싱턴교협 임원진의 특송, 노규호 목사(워싱턴교협 총무)의 봉헌기도, 유학종 형제의 특송, 김정호 선교사의 인사말, 최인환 목사(워싱턴교협 부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Oct 27, 2013 07:36 PM PDT
우리는 살아가면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많이 있다. 선택을 잘못 하면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선택은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좋은 것을 골라서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대로 인생이 결정되는 것이다. Oct 27, 2013 06:43 PM PDT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호라티우스의 라틴어 시 한 구절로부터 유래한 명언이다. 그는 시의 마지막에 "현재를 즐기라, 가급적 내일이란 말은 최소한만 믿어라"(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라고 썼다. 이 시의 배경에는 쾌락을 추구하는 에피쿠로스학파의 철학이 있다. 과연 현재에 충실한 것이 행복을 가져오는 것인가? Oct 27, 2013 06:41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27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7명, 권사 13명, 안수 집사 32명, 전입 안수집사 3명 등 총 5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 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는 형제교회 리더들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며 임직자들에게 형제교회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일꾼이 될 것을 주문했다. 올해 형제교회 임직예배 설교는 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사역했던 심관식 목사가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심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된 삶을 살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서라"고 권면했다. Oct 27, 2013 06:33 PM PDT
조지아침례교인들의 대축제 '2013 예수잔치'가 성료됐다. 10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성결한 삶, 경건한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 오흥수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집회는 3일간 각 한인침례교 목회자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됐으며 슈가로프한인교회,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세광침례교회(담임 임경철 목사), 사모합창단, 뉴올리언스신학교 등에서 특송을 맡아 하나님을 찬양했다.Oct 27, 2013 05:59 PM PDT
SMD344, 열방위에서는교회(담임 김인승 목사) 주최 '제7회 임펙트 콘서트'가 26일(토) 오후 7시 30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Oct 27, 2013 05:59 PM PDT
'심판 날에 이상한 것들이 드러날 것이다. 사는 동안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던 사람들에 대한 신뢰는 처참히 무너질 것이다.'J.C라일. 성경은 구원받았다는 사람들이 자칫 거짓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리스도인이 아닌데도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두 그 관계를 누리고 있지는 않다Oct 27, 2013 09:24 AM PDT
OONE&ONLY Hope(엡4:4) 주제로 열린 밀알의밤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고 참석한 청중들로 대성황을 이뤘으며, 이에 소향은 4옥타브를 뛰어넘는 놀라운 가창력과 감동의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또한 2012년에 미국 Fox TV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전해 아시아인 최초로 결승에 올라 화제가 된 한희준 형제가 출연해 소향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소향은 “나는 하나님의 딸내미다. 우리 아빠가 신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요한계시록을 토대로 소설책을 2권까지 냈는데, 앞으로 8권까지 내려고 한다.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블록버스터로 영화를 만드려는 비전을 갖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루실 것으로 믿는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자녀이니 꿈을 꾸고 달려가길 바란다”며 “그동안 하나님께 나의 꿈을 많이 이야기했는데 어느 순간 아빠의 꿈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물었더니 ‘너와 함께 하는 것이 꿈이다’고 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시다. 그 꿈을 십자가를 통해 이루셨다. 나도 십자가를 통해 나가길 원한다”라고 말하며, 마지막 곡으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열창했다.Oct 26, 2013 10:31 PM PD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와 한인교도소사역팀(박동진, 김철식)이 지난 25일(금) 조지아주 스미스교도소를 방문해 수감자 1800명과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흥겨운 잔치를 베풀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에 이은 두 번째로 서로의 얼굴을 아는 이들은 반가움과 사랑을 나누며 얼싸 안았다. 이날 새벽 3시부터 일정을 시작한 봉사자들은 밴드공연으로 시작된 아침을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를 준비했으며 점심으로는 터키, 스팀 라이스, 믹스 베지터블, 에그롤, 바나나, 베이크 치킨 등을 준비했다. 식사 후에는 지노 박 찬양사역자의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미 여러 차례 공연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지노 박 찬양사역자의 공연은 이날도 뜨거운 박수와 흥겨운 춤을 이끌어 내 모두가 하나되는 자리를 만들어 냈다.Oct 26, 2013 09: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