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가 지난 16일,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 수요예배 설교를 전하며 시애틀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Oct 18, 2013 08:43 AM PDT
그사랑교회(담임 노준엽 목사)가 유빌라떼(2986 Buford Hwy. Duluth GA 30096)로 예배당을 이전했다. 예배시간 역시 이전과 함께 주일 오전 11시로 변경했으며, 당분간 유빌라떼에서 예배를 드리며 교회의 기초를 차근 차근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Oct 18, 2013 08:40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새찬송가(Glory to God, WJK Press 2013) 발매를 기념하는 봉헌예배가 지난 17일(목) 콜롬비아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이번에 찬송곡집은 1만 곡이 넘는 후보곡들 가운데 지난 5년여 동안 PCUSA 찬송곡 선별 위원회에서 선별한 853곡이 실려있고, 이 가운데 12곡은 한국어 원래 찬송곡이다. 한국어 찬송곡은 영문으로 번역 게재되어 있으며 한국어로도 동시 게재되어 있다.Oct 18, 2013 08:29 AM PDT
"세상을 변화시키기 전에 나부터 변화 받아야 합니다. 교만하지 않고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는 사람, 주님이 우리 삶의 왕이 되는 사람, 내가 주인 된 자리에서 내려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왕으로 삼은 사람, 그를 통해 복음의 역사가 흘러갑니다. 그를 통해 열방이 주님을 얼굴을 보게 됩니다" 매월 연합 부흥기도성회로 미국과 전 세계에 기도 운동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가 지난 17일, 해외한인장로회(KPCA)총회장이자, 세계전문선교회(PGM. 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 국제대표를 맡고 있는 호성기 목사를 강사로 제 60차 기도성회를 개최했다. 호성기 목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 됨'을 가지고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너무나도 귀하다"면서 "지역과 열방을 향한 기도의 불이 워싱턴주를 넘어 미국과 전 세계로 확산되길 원한다"고 밝혔다.Oct 18, 2013 07:33 AM PDT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가 17일부터 20일까지 순복음한성교회 담임 함동근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추계부흥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강사인 함동근 목사는 한세대 신학과, 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등을 거쳐 기하성 부총회장, 연세대 부흥협의회 고문, 순복음부흥사회 회장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함동근 목사는 첫날 성회를 통해 하나님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축복을 주시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함동근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바라고 고난의 과정을 인내로 지나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이 내리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Oct 18, 2013 06:43 AM PDT
연일 아름다운 가을날씨가 우리의 마음을 상쾌하게 합니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나 습기도 없고 파리나 모기도 없으니 공원의 산책길을 걷기에도 안성맞춤인 계절입니다. 아직은 철이 이르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온 세상이 울긋불긋, 형형색깔의 물감이 칠해져 가을의 아름다움이 극에 다다르게 될 것입니다. 황홀할만큼 아름다운 계절에 맞춰 아름다운 말들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을듯 합니다. 특별히 마지막으로 사용해 본적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표현들이나 생소하게 여겨지는 말들이 있다고 해도 이것은 분명히 우리 말이고 우리가 사용해야 할 말임을 기억하고 가까워지는 변화가 오늘부터 일어나기를 바랍니다.Oct 18, 2013 06:40 AM PDT
오늘날 세계선교의 주도권이 북미, 유럽 중심의 서구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비서구로 넘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1973년 일찍부터 '아시아 교회들이 아시아를 선교하자'는 취지로 한국 서울에서 태동된 아시아선교협의회(AMA, Asia Missions Association)는 창립 40주년 기념대회 및 제11차 대회를 다시 한국에서 개최했다. 대회에 참석한 35개국 250여 선교 지도자들은 21세기 선교가 모든 민족에 대한 복음 증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민족을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하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으고 이를 위해 더욱 분발하기로 했다.Oct 17, 2013 04:50 PM PDT
남가주성결교회 원로장로회 초대회장에 하기언 장로(나성성결교회)가 선출됐다.Oct 17, 2013 02:53 PM PDT
기독교 단체가 자체적인 종교 규정을 위반한 직원을 해직하는 것이 합법일까? 최근 신시내티 주의 한 가톨릭 학교가 인공수정으로 임신한 여교사를 신앙 규정 위반으로 해고했다가 17만 달러 배상 판결을 받은 이후, 이 논란은 더욱 거세다. 종교 단체가 "해당 단체의 종교적 신념대로 직원을 고용할 종교의 자유"와 개인이 "자신의 신념대로 행동할 종교적 자유"가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Oct 17, 2013 02:07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9회 정기총회가 17일 오전10시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김승희 목사가 추대됐으며 목사부회장에는 이재덕 목사, 장로부회장에는 이주익 장로가 당선됐다. 감사는 허윤준 목사와 김영철 목사가 선출됐다. 김승희 목사는 인사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4차례나 교협과 교계주요기관을 선거과정을 거쳐왔다”며 “ 때문에 현재 교협의 개선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함께 협력해 고쳐나갈 것이다. 기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사부회장선거는 3차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이재덕 목사가 당선됐다. 이재덕 목사는 투표가 치러지기 전 각 후보에게 주어지는 5분간의 연설을 통해 “몸으로, 마음으로 뛰고 섬기는 부회장이 될 것”이라고 호소해 큰 박수를 받았다.Oct 17, 2013 01:21 PM PDT
성공 열매를 거두기 위하여 정말 열심히 뛰셨지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부지런히 달리셨지요? 쨍하고 볕들 날, 만족과 기쁨을 가져다 줄 좋은 날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살았지요? 피, 땀 흘린 보람과 성공의 열매가 오늘 당신의 눈앞에 보이시지요?Oct 17, 2013 01:17 PM PDT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형석 목사)는 지난 14일 타코마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이집트 카이로 복음주의 신학교(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 of Cairo) 총장인 아텝 겐디 박사와 간담회를 갖고 핍박받는 이집트 현지교회의 안전과 이집트 복음화를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날 아텝 겐디 박사는 "이집트의 혼돈 속에서 수많은 교회들이 손실됐다. 기독교인들은 무슬림 지지자들 눈에 띄기만 해도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 교회·가정·상점·서점·학교·약국 등 모두가 약탈되고 불에 타고 파괴됐으며, 기독교인들이 거리에서 살해당하고 있다"며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더욱 담대함을 갖고 인내하면서 할 수 있도록, 또 이집트에 복음화 물결이 넘쳐 부흥의 시대를 맞이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근 이집트는 군부와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충돌로 유혈 사태가 발생해 집계된 사망자만 700여 명에 달하고 4000천 이상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Oct 17, 2013 01:16 PM PDT
대학 진학 지원서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바로 에세이입니다. 에세이의 토픽이 무엇이 되었든지, 그 에세이를 통해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하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성적표나 지원서의 다른 부분에 보여지지 않은 면목을 학교에 "보여주는" 기회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글을 읽을 입학처 관계자들을 감동시키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고 솔직하고 심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Oct 17, 2013 01:11 PM PDT
평양사범대학 러시아어 교수이자 북한 로열패밀리의 가정교사에서 서울의 망명 탈북자로, 미국 예일대학의 초빙교수로, 현재는 조지메이슨대 연구교수이자 평양성경연구소(PBI)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식 교수의 두번째 자서전 '80년, 7만 리'가 최근 홍성사를 통해 출간됐다. 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이야기 속에는 북한의 실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한 사람을 선택해서 80년이라는 오랜 세월, 7만 리라는 긴 여정을 사랑으로 감싸 안고, 때로는 채찍으로 때리면서 끝내는 '평양성경'이라는 목적지로 이끌었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밝히 드러나 있다. 지금도 여전히 자신에게 남겨진 사명, '평양성경'을 완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김현식 교수에게서 평양성경의 태동부터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다.Oct 17, 2013 12:49 PM PDT
인간을 삶을 살면서 누구나 외상이나 내적인 상처를 받으면서 살게 되는데 이러한 것들은 나 자신의 실수나 외부의 공격에서 오는 것으로 사람의 육체와 정신의 질병과 같은 것이다.Oct 17, 2013 12: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