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초, 서울에서 처음 ‘강하고 깊은 예배’를 접했을 때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장장 6시간에 걸친 예배가 끝날 무렵, 제 온 몸은 땀으로 범벅이 돼있었고, 눈에선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한 번의 예배를 통해 참된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고 말할 수 없는 자유함 속에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Oct 15, 2013 03:38 PM PDT
기독교 변증가이자 복음주의자 조시 맥도웰(Josh McDowell) 목사가 지난 11일(현지시각) 서던복음주의신학교에서 열린 기독교변증컨퍼런스에 참석, 교회를 위협하는 3가지 문화적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Oct 15, 2013 03:28 PM PDT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나는 교회가 되자.” 올해로 창립 2주년을 맞이한 하늘영광교회가 내건 슬로건이다.Oct 15, 2013 03:23 PM PDT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택하시고 세우심을 받은 모세가 애굽에서 2백여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시고 이적기사를 나타내 보이셔서 모든 해방의 역사가 가능케 하셨습니다.Oct 15, 2013 03:02 PM PDT
앞선 글<본지 9월 26일자 15면 참조>에서 교회의 위기가 중심을 잃은 외형적 성장과 권력지향화에 있음을 지적하였다. 교회가 세상에 희망과 생명을 분여하고 구원의 센터가 되기 위해서는 복음의 알짬에 근거한 성장과 본질지향화로 나가야함을 논하Oct 15, 2013 02:54 PM PDT
▷What are you doing now?Oct 15, 2013 02:51 PM PDT
전국적으로 동성결혼 지지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타 주는 "책임있는 생식(responsible procreation)"이란 관점에서 전통결혼만이 이에 부합된다며 동성결혼에 반대 의사를 재차 밝혔다.Oct 15, 2013 02:31 PM PDT
성경적 어머니 상을 제시하고 여성성 회복을 통해 이 시대 어머니의 정체성을 정립시켜 나아가는 시애틀 10기'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오는 11월 1일 부터 9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네 차례 만남을 통해 진행된다.Oct 15, 2013 12:20 PM PDT
고고학적인 증거와 역사적인 문헌을 통해 성서지리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심도 깊이 풀어낸 '교회와 말씀 컨퍼런스'가 14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서지리연구원 대표이자 본지 칼럼니스트로 예루살렘 대학에서 역사학, 히브리 대학에서 고고학을 수학하며 방문 가능한 모든 성경 유적지를 탐방한 이주섭 교수가 강사로 나선 이번 컨퍼런스는 성서지리연구원과 목회자성경연구원(회장 신윤일 목사),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박사)가 공동주최하고 본사와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크리스찬타임스가 후원했다.Oct 15, 2013 12:09 PM PDT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가 10월 26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웃초청행사로 "CFAN International Community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회 주변의 여러 주민들과 한인 커뮤니티 그리고 워싱턴 몽골리안교회와 볼리비아교회, 굿스푼 등이 함께 참여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다문화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Oct 15, 2013 12:07 PM P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소명을 붙들고, 본 교회 주변에 있는 저소득층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 의료 클리닉을 열었다. '그레이스커뮤니티센터'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며 지난 1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개원예배를 드렸다. 개원예배는 오웬 리 목사의 기도, 류응렬 목사의 설교, 이원상 목사의 축사, 마이클 프레이수퍼바이저의 격려사, 틸리 블랜딩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이클 프레이는 "센터빌 지역에 커뮤니티를 향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시작되었음에 마음이 흥분된다"며, "앞으로 세상을 섬기는 크리스천을 통해 커뮤니티가 많이 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Oct 15, 2013 11:47 AM PDT
요즘 건강 관리의 1순위는 다이어트다. 불필요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건강해지기 위한 첫걸음이라면 이는 교회에도 적용된다. 교회성장전문가이자 교회컨설턴트이며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는 "많은 교회들에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10개 중 8개 교회는 바쁘다. 불행하게도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이런 바쁨을 사역의 열매와 동일시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성도의 제자화인데 너무 바쁘다 보니 그것은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교회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7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Oct 15, 2013 11:01 AM PDT
미주장신대가 건강하고 풍성한 신학과 신앙의 양식을 신학생은 물론, 지역의 이웃들과 누리기 위해 공개특별강연회를 마련한다. 공개특별강연회는 29일(화)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교회, 동성애에 대해 말하다"란 주제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열린다. 사회는 강우중 교수(미주장신대 기독교윤리학)가 보며, 사회-문화적 관점(발제 미주장신대 최상준 교수), 성서적 관점(발제 창조과학선교회 최우성 박사), 기독교 윤리적 관점(발제 풀러신학대 이학준 교수)에서 동성애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Oct 15, 2013 10:44 AM PDT
얼마 전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인터넷 웹사이트 몇 군데를 방문했는데, 아니 글쎄 수천 수만대 중 하나를 선택하려니 벅차기만 했다. 검색 범위를 줄여봐도, 수백대가 떴다. 이럴 바에야 그냥 집 근처 중고차 매장에서 적당한 차를 구입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Oct 15, 2013 10:33 AM PDT
최근 미국에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들이 ‘모두의 자유’가 아닌 ‘자신들만의 자유’를 위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Ethics and Religious Liberty Commission, 이하 ERLC) 러셀 무어(Russell Moore) 회장은 지난 10일 워싱턴D.C에서 열린 ‘21세기 신앙, 문화 및 종교 자유’ 심포지엄에서 “사람들이 과거에 저질렀던 실수 중 하나가 이 같은 다수의 이해”라면서 “우리는 모든 이들의 종교 자유를 위해 부지런히 싸우기보다 우리만의 권리를 유지해 왔다”고 지적했다.Oct 15, 2013 09: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