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션대학교 부설기관인 PCCE(퍼시픽교육문화센터, https://pcce.wmu.edu/)는 오는 4월 9일(목) 오후 7시(서부시간 기준)에 줌으로 첫 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Mar 30, 2026 02:53 PM PDT
작년에 이어 153더스토리와 가온갤러리와 미주복음방송이 함께 MK 미술공모전을 연다. 올해 총 상금은 $10,000이다. 올해의 주제는 "하나님이 써 내려가신 나의 이야기"이며, 전 세계 모든 선교사 자녀(올해는 중학생 이상) 참여하실 수 있다.Mar 30, 2026 02:53 PM PDT
시애틀 행복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노진준 목사를 강사로 2026 말씀집회를 개최한다.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말씀 집회에서 노진준 목사는 성도 개인의 신앙을 비롯해 공동체로서의 교회가 어떻게 함께 세워져 가야 하는지를 성경적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말씀 집회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제, 첫날 집회는 6월 12일(금)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며, 6월 13일(토)에는 오전 7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집회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4일(주일)에는 오전 8시 30분 1부 예배와 오전 10시 30분 2부 예배 시간에 말씀집회가 진행된다.Mar 30, 2026 02:18 PM PDT
인랜드교회(최원일 목사)가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임 목사는 하나님과의 연합, 기도의 중요성, 그리고 선교적 삶의 본질을 강조해 도전을 줬다. GAP(세계협력선교회) 이사장, KWMC(세계선교협의회) 의장, (사)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TMTC) 대표로 섬기고 있는 임현수 목사는 2015년 1월 북한에서 체포되어 같은 해 12월 ‘국가전복 음모’ 혐의로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고, 2년 6개월 9일 동안 억류되었다가 2017년 8월 9일 석방된 바 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와 기도의 능력에 대해 더욱 절실하게 증거했다. 임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주님과 붙어 있어야 하며, 하나님과 연합해야 한다. 하나님과 분리되어 독립하려 하면 결국 죽게 된다”며 “이는 중력의 법칙과 같은 영적 원리로, 우리는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존재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연합이 곧 안전과 자유, 평화”라고 말했다.Mar 30, 2026 01:36 PM PDT
얼마 전에 선교 여행을 다녀왔다. 달라스, 오스틴 그리고 산토 도밍고 그리고 또 달라스로 이어지는 여행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첫 방문지는 텍사스주 달라스 근교에 자리 잡은 자마(JAMA) 글로벌 캠퍼스였다. 자마 캠퍼스에는 봄기운이 완연했다. 봄기운 가득한 캠퍼스에는 자마를 위해 헌신했던 김춘곤 장로 부부와 강순영 목사의 눈물과 땀, 그리고 자마 가족들의 헌신과 기도가 출렁이고 있었다. 그 넓은 캠퍼스를 보는 것이 감동 자체였다. 김춘근 장로님과 강순영 목사님은 미국을 여러 차례 순회하며 기도회를 인도하고, 기도를 도전했다. 특히 김춘근 장로의 175일 순회 기도회는 미국의 교회들과 성도를을 깨우는 동력이 되었다. 그런데 김춘근 장로는 그렇게도 사모했던 대학교의 개교를 보지 못한 채 2026년 3월에 Mar 30, 2026 11:04 AM PDT
영국성서공회(Bible Society)가 'Z세대의 교회 복귀' 현상을 주장했던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 보고서를 철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는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최근 수년간 감소세를 보이던 교회 출석이 반등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성인 약 12%가 최소 월 1회 교회를 출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8년 8% 대비 증가한 수치다. 특히 18~24세 남성의 경우 교회 출석률이 2018년 4%에서 20% 이상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보고서 발표 직후부터 수치와 조사 방식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기독교 변증가 데이비드 로버트슨은 영국 성공회와 잉글랜드·웨일스 가톨릭교회의 출석 통계가 같은 기Mar 30, 2026 10:55 AM PDT
영국성서공회(Bible Society)가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 보고서를 철회한 가운데, 기독교 지도자들과 논평가들 사이에서 실망과 신중론, 그리고 여전히 낙관적인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는 영국에서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교회 출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아 큰 주목을 받았으나,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2024년 조사에서 핵심 품질관리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 신뢰성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영국성서공회는 해당 보고서를 더 이상 영국 종교 지형을 설명하는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초기부터 보고서를 비판해온 팀 와이어트는 장문의 블로Mar 30, 2026 10:52 AM PDT
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 연구자 조지 바나가 교회와 영적 지도자들이 신자들에게 성경적 신념을 제대로 심어주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조사에서 미국인 다수와 신흥 기독교인들이 성경적 세계관과 일치하지 않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가 이끄는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교 문화연구센터는 2026년 '미국 세계관 인벤토리(American Worldview Inventory)' 2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포인트다. 보고서는 개인의 세계관을 구성하는 8개 핵심 영역에서 신념과 행동이 얼마나 성경과 일치하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응답자가 전 영역에서 "거의 또는 전혀 성경적 일치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Mar 30, 2026 10:49 AM PDT
최근 연구 결과, 교회에 자주 출석하는 신자일수록 성경적 가르침과 일치하는 신념을 가질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2025년 1월 6일부터 15일까지 미국 개신교인 3,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다. 조사는 주 1회 이상 예배에 참석하는 '정기 출석자'와 월 1~2회 참석하는 '비정기 출석자'를 구분해, 기독교 교리와 일치하거나 상충되는 다양한 진술에 대한 동의 여부를 비교했다. '예수의 육체적 부활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정기 출석자의 85%가 강하게 동의한 반면, 비정기 출석자는Mar 30, 2026 10:46 AM PDT
래퍼 비와이가 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랩 가사로 인해 선관위를 연상시키는 표현이 언급됐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비와이는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발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와이는 지난 26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12' 준결승 무대에서 권오선의 '윈(W.I.N.)'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해당 무대에서 선보인 랩 가사 중 일부 표현이 선관위를 연상시키는 발음으로 들렸다는 해석이 제기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무대 중 비와이는 "싹 다 까 보면 놀라겠지. 그 급은 마치 선구안 위"라는 가사를 선보였다. 해당 가사에서 '선구안 위'라는 표현이 빠르게 발음되면서 '선관위'로 들릴 수 있다는 의Mar 30, 2026 10:44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국면 속에서 복음주의 목사의 편지를 공개하면서 정치·종교적 메시지가 맞물린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자 휴전 중재 성과와 관련된 내용이 담긴 해당 편지는 복음주의 진영의 지지와 맞물려 주목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복음주의 목사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보낸 편지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편지는 지난해 10월 15일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설명 없이 이미지 형태로 편지를 공개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로 알려진 고(故)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로, 미국 복음주의 진영에서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평가된다. 복음주의 보수 기독교계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지지 기반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배경 속에서 편지 공개 시점에도Mar 30, 2026 10:39 AM PDT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R. J. Thomas) 선교사가 평양에서 순교한 지 160년이 흐른 올해, 그를 둘러싼 '제국주의 침략의 앞잡이'라는 일부 비판적 시각을 벗기고 순수한 선교적 열정을 학술적으로 증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0일 오전 총신대학교 신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토마스 순교 담론의 종합적 평가'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토마스 선교사가 철저히 준비된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복음 전파를 위해 생명을 건 선교사였음을 강조했다. 총신대 부설 교회 선교연구소(소장 유해석)와 예장 합동총회 토마스 선교사기념관 설립위원회가 주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이은선 명예교수(안양대)는 토마스를 둘러싼 '순교자'와 '협력자'라는 상반된 평가가 어떻게 형성되고 변천돼 왔는지 분석했다. 이 교수는 "1890년대 그라함 리, 게일 등 초기 선교사들의 기록과 1909년 마펫 선교사의 한국 선교 25주년 기념식 평가를 통해 토마스는 '성경을 반포하다 죽임을 당한 선교사'로 확립됐다"고 설명했다. Mar 30, 2026 10:35 AM PDT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13년 만에 언론 인터뷰에 나서 정치권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보수 진영의 현 상황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낸 반면,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개인 사무실에서 진행된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최근 보수 진영의 선거 결과를 두고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처참한 수준의 참패"라고 진단했다. 그는 보수의 위기를 구조적인 문제로 규정하며, 내부 분열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해 "희망이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한 보수 진영이 직면한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분명히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선거 패배 이후에도 충분한 자기 성찰과 혁신이 뒤따르Mar 30, 2026 10:32 AM PDT
3월 29일 종려주일을 기점으로 교회력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인 고난주간이 시작된다. 종려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날이며, 이어지는 한 주간은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시간이다.Mar 30, 2026 10:31 AM PDT
지난 3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ANC 온누리교회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며 칸타타 오라토리오 “감람산의 그리스도” 공연을 개최했다.Mar 30, 2026 10: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