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 박사가 풀러신학교 선교 및 신학대학원 로버트 와일이 공공신학 석좌교수에 취임했다. 김 박사는 리차드 마오 전 풀러 총장이 로버트 와일이 공공신학 석좌에서 은퇴함에 따라 이번에 취임하게 됐다. 김 박사는 로버트 와일이 공공신학 석좌교수로서, 신학이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지 가르치고 연구하면서, 교회가 사회 각계각층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Nov 02, 2022 08:06 AM PDT
2022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 컨퍼런스가 오는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선한청지기교회 (담임 송병주 목사, 2701 S. Woodgate Dr. West Covina, CA 91792)에서 개최된다. Nov 01, 2022 09:07 PM PDT
"백석 총회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예장 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10월 18일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호소문 발표 후 약 1천여 교회가 백석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백석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 11월 1일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열린 환영감사예배에서는 백석 총회에 새롭게 합류한 1천여 교회 관계자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예배에 앞서 참석자들은 지난 10월 29일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며 애도 시간을 갖기도Nov 01, 2022 08:27 PM PDT
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1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66호에서 이 같은 점을 읽을 수 있는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를 "외로운 대한민국, 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롭다!"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사귐과섬김 코디연구소'와 국민일보가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 개신교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한 것이다. 그 결과 교회 내 고립도는 25%로 사회에서의 고립도 Nov 01, 2022 08:26 PM PDT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에서 고민이 생긴다면, 신학생들은 이론과 교회 현실 사이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 나갈지 모른다면 자신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목회 선배 혹은 몸담고 있는 기관의 선임들일 것이다. 김관성 목사(낮은담침례교회 담임),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는 이를 두고 솔직담백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냈다. 목회 소명을 받아 신학생이 되고 담임목회자로 사역하는 지금까지 저자들은 30년 넘도록 영적 우정을 나누고 있는 신앙의 동지이다. 본 도서에선 하나님을 처음 만나던 시절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이Nov 01, 2022 08:23 PM PDT
7백명 이상의 미국 남침례회(SBC) 목회자들이 교단 내에서 여성이 어떤 종류든 목회자로 섬기는 것을 금지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 알링턴에 소재한 알링턴 침례교회 마이크 로 목사는 SBC 집행위원회에 공개서한을 보내 "어떤 종류든 여성을 목회자로 인정, 임명, 고용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문구를 포함하도록 교단 헌법을 수정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로 목사는 '우리의 연합을 유지하려는 부름'이라는 제목의 Nov 01, 2022 08:20 P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태원 참사로 절망에 빠진 피해자 가족들에게 위로금 10억 원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영훈 담임목사는 "교회는 성경의 말씀처럼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울며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위로하고자 우리의 할 바를 다할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이 일에 함께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귀중한 자녀와 친척, 친구들의 생명을 잃은 유가족들을 비롯 많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아직도 병원에 있는 청년들이 속히 회복되어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기를 빈다"고 말했다. Nov 01, 2022 08:19 PM PDT
전 미주를 대표하는 기독교TV방송 CTS America가 오는 8일(화) 오전 10시 30분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담임 박성근 목사) "2023 목회 인사이트"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교회, 성도를 알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본 컨퍼런스는 한국의 대표적 기독교전문 리서치 기관인 지앤컴 리서치의 대표이자 목회데이터연구소 소장인 지용근 대표가 주강사로 진행된다. Nov 01, 2022 02:40 PM PDT
워싱턴주 각 지역교회는 할로윈을 대체해 '가을 축제'로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축제의 시간을 마련해 안전하고 즐거운 한 날을 보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첫 대면으로 진행된 가을 축제는 다채로운 게임과 아트, 맛있는 간식 등으로 아이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으며, 온 가족이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 껏 만끽하는 시간이 됐다. Nov 01, 2022 09:52 AM PDT
저는 이과보다 문과에 더 가깝습니다. 숫자가 나오면 일단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나, 글을 읽고 내용과 의미를 찾는 일은 제게 더 쉽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과학 시간이 제겐 별로 흥미롭지 못했습니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를 말해주는데 그 숫자와 내 인생을 연결하지 못하니 큰 의미와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Nov 01, 2022 09:19 AM PDT
한계라는 것은 인간이 정해놓은 것입니다.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에게는 뚫기 전까지는 벽 이지만, 뚫으면 그 벽은 문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인은 자기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꿈이 없다면 험난한 세상을 살기가 어렵습니다, 꿈이란 마치 공기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꿈과 소망이 없는 인생이 되면 쉽게 상처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환상을 가지게 되는 너를 쓰겠다고 하십니다. 꿈은 위로부터 주어져야지, 내 안에서 부터 나오면 안 됩니다. 하늘로 부터 오는 꿈이 영혼을 사로잡게 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Nov 01, 2022 09:17 AM PDT
한국의 이태원에서 할로윈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참석한 사람들이 언덕에서 밀리면서 많은 사람이 압사 사고를 당했습니다. 인생의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 인생의 종말을 정확히 알려 줄 수 없습니다. 다만 지혜로 주님 앞에서 자신의 건강과 사명과 환경들을 잘 살피면서 믿음으로 살다가 주님이 부르실 때 주, 나의 목자되심을 찬양하고 주 앞에 설 수 있다면 복중의 복입니다.Nov 01, 2022 09:15 AM PDT
어제는 왠지, 교회로 출근하는 길이 좀 더 감사했습니다. 아마도, 단기 선교에서 돌아온 첫 날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깨끗하게 샤워도 했고, 옷에는 더 이상 구린내가 나지 않았습니다. 모로코와는 달리 마음껏 찬양을 부르며 교회로 올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자유로운, 완벽한 아침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도착할 때쯤, 왠지 모를 허전함이 찾아왔습니다.Nov 01, 2022 09:12 AM PDT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내년부터 연례 보고서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3의 성별’ 범주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장로교 총회 사무국은 회원 교인 및 교회 통계에 대한 보고 방식을 수정 중이며, 내년부터 성별에 “논바이너리/젠더퀴어(nonbinary/genderqueer)” 항목을 추가한다고 25일 발표했다.Nov 01, 2022 08:39 AM PDT
지난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벌어진 대규모 압사 사고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홍기 회장은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또한 말할 수 없는 슬픔에 잠긴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를 전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인회 측은 “특히 한국을 사랑했던 애틀랜타 캐네소 주립대학교 스티븐 블레시 씨가 이번 참사로 인해 희생된 사실에 대해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대표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한인회는 조만간 유가족을 방문해 위로를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ov 01, 2022 08: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