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가 2일 처치앤서스에 ‘예배 참석자가 250명 미만인 교회를 위한 5가지 중요한 국면’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레이너는 칼럼에서 “평균 예배 인원이 250명 미만인 교회가 미국 전체 교회의 92%를 차지한다”며 “우리는 이러한 교회를 표준교회라고 부르는 데, 이유는 교회의 8%를 제외한 교회 전부를 대표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Jan 03, 2023 08:38 A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준성 회장이 계묘년 새해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능동적 도전정신으로 세계를 향해 다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임인년 호랑이가 가고 계묘년 영리한 토끼띠가 되었다. 부디 2023년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진정한 평화로 마음이나마 넉넉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한다”면서 “선한 목자되신 주님을 따라가는 뉴욕 한인교회들에게 이제는 꿈과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또 “되돌아 본 지난해는 온 지구촌이 몸살을 앓았다. 여전히 계속되는 코로나19와 전쟁의 공포, 기후의 변화 그리고 우리 삶의 주머니까지 온통 어려움 뿐이었다”고 회고했다.Jan 03, 2023 08:38 AM PST
이 글을 쓰는 새벽에도 무릎 꿇고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저 많은 성도의 하소연을 다 들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께 말이지요. 무엇을 기도해도 어떤 때는 응답이 없어 무심하신 것 같다가도, 어떤 때는 그 무심한 듯한 침묵의 의미를 알 것 같아 또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Jan 02, 2023 08:43 PM PST
히브리민족의 사내아이를 죽이라는 바로왕의 명령 따라 나일 강에 버려진 모세는 공주의 불쌍히 여김에 아들로 삼아 친어머니 요게벳을 유모로 하여 히브리 정신교육을 받으며 40년을 성장합니다, 그런데 열정을 가지고 민족을 구원해 보겠다고 열정을 가지고 힘을 쓰다 결국은 살인자가 되어 바로의 왕궁을 떠나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칩니다. 광야에서 40년을 지낸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불꽃으로 모세를 부르십니다. 모세를 통해서 2종류의 불을 보게 됩니다. 동물적인 열정의 불과 영적인 하나님의 불입니다. 열정의 불은 나로부터 나오는 불입니다. 그래서 나를 태우고, 이웃을 태울 수 있는 무척이나 위험한 불입니다. Jan 02, 2023 08:40 PM PST
벌써 해가 바뀌었습니다. 예년과 같은 바쁘다는 핑계로 정작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어리석은 인생이 됩니다. 우리는 많은 것이 부럽습니다. 눈 좋고 귀가 좋고 성격 좋은 분들이 부럽고, 시간과 여유가 있는 분들이 부럽고, 차와 집 있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그러나 정말 부러운 것은 하나님 말씀을 믿음으로 행하는 사람들입니다.Jan 02, 2023 08:37 PM PST
2023년의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해가 참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저의 나이에 앞자리 수가 바뀌는 해였습니다. 성경 말씀에 남은 날 수를 계산하며 살라는 말씀이 가슴에 잘 박혀오는 한 해였습니다. 저도 그 날수를 잘 계산하며 앞으로의 삶을 살아내고, 또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기 원합니다. 형제의 삶에 무슨 말 못 할 사정과 슬픔 고통이 있을지 모르지만 지나고 나면 다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때도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을 더 간절히 바라고, 함께 한 사람들을 더 뜨겁게 사랑하며 사는 형제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합니다.Jan 02, 2023 08:34 PM PST
"미국에 눈 폭탄이 내렸다는데 너는 괜찮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1992년 미국으로 유학을 온 이후, 어머니는 미국에 사건 사고가 터질 때마다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늘 걱정스런 목소리로 그렇게 묻곤 하셨습니다. LA 폭동이 났을 때도, 이런 저런 총기 사고가 났을 때도, 이번처럼 기상 이변으로 많은 희생자가 났을 때도 저는 어머니께 늘 근심이 되었습니다.Jan 02, 2023 08:32 PM PST
묵은 한 해를 뒤로하고 새해에는 기도로 시작하리라 닭 울음 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 깨어나...Jan 02, 2023 07:20 P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1일 임직식을 갖고 장로 1명, 권사 4명, 안수 집사 1명 등 총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형석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예수님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착한 행실로 주 앞에 열매 맺는 삶을 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Jan 02, 2023 02:24 PM PST
미국 북조지아 연합감리교회 연회가 회원 교회들이 탈퇴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북조지아 연회는 회원 교회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많은 지역 교회들이 탈퇴 절차에 대해 오해했고 절차에 대한 (허위) 정보를 제공받았다. 이는 사실상 부정확하고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2024년 총회 전까지 탈퇴 과정을 “임시 중단” 한다고 발표했다.Jan 02, 2023 10:01 AM PST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은 뉴욕 한인이민교회는 새해 첫날 드린 주일예배를 통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약속을 붙들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시작되는 새해인 만큼 여느 때 보다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설교가 강단에서 이어졌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뉴욕예일장로교회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행11:19-26)이라는 제목의 주일설교를 통해 교회적으로 기념비적인 해를 맞은 2023년에 뉴욕예일장로교회에 주신 본질적 사명을 조명하고 이를 회복할 것을 다짐했다. 김종훈 목사는 이 설교에서 “본문에는 예루살렘 교회에 핍박이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흩어지게 되고 거기서 선교가 다시 시작되는 놀라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서 “우리 교회를 세우신 본질은 바로 사람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주 예수를 전파하니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다고 했다. 강단에서 다른 여러 이야기가 보다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전파하는 것, 그것이 오늘 본문에서 볼 수 있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이라고 강조했다.Jan 02, 2023 10:01 AM PST
다가오는 2023년, 기독교인들은 어떤 새해 목표를 세울까? '성경 통독'도 그중 하나일 것이다. 과거 지앤엠(Grace & Mercy)글로벌문화재단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7백 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 개신교인의 성경읽기 실태조사' 결과, 통독 경험자는 46.3%로 절반 가까이 됐고, 통독경험자의 평균 통독횟수는 2.9번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경통독 경험자는 전체적인 '신앙의 깊이 및 말씀과 가까운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통독에 대한 평가의 경우 '성경 전체 흐름 파악에 도움됨' 73.0%, '성경읽기가 더 쉬워짐' 72.9%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성경통독 방식'은 '성경읽기 방식'과 마Jan 02, 2023 09:28 AM PST
예수께서 눈먼 자를 고치셨던 역사적인 성서 유적지가 처음으로 완전히 발굴되어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청, 이스라엘 국립공원관리청, 다윗성 재단은 최근 예루살렘 실로암 못 발굴 작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모쉐 라이언 예루살렘 시장은 "예루살렘의 다윗 성 국립공원에 있는 실로암 연못은 역사적, 국가적, 국제적으로 중요한 장소다. 수년 간의 기대 끝에 우리는 곧 이 중요한 장소를 발굴하기 시작하여 매년 예루살렘을 방문하는 수백만 명의 방문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개방하겠다"라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유적지 발굴 현장도 관람할 수 있는Jan 02, 2023 09:23 AM PST
사람은 누구나 낙심과 두려움의 문제를 비롯한 쓴물의 문제, 고난의 문제, 열등감의 문제, 염려의 문제, 미혹의 문제 등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신 참 하나님을 만날 때 해결될 수 있다. 장경덕 목사(가나안교회 담임,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문'으로 표현하며 모든 문제의 문을 하나님과 함께 열고 들여다보라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과 함께 문제의 문을 여는 방법까지 성경과 함께 여러 예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러한 두려움 때문에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두려움을 쫓아보려고 '신'을 만들었다. 산에 가서 보니 산이 웅장Jan 02, 2023 09:21 AM PST
프랑스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숫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CNEF(National Council of Evangelical Christians)의 새로운 통계 보고서를 인용해 현재 인구 2만5천명당 교회 한 곳이 있다고 밝혔다. 5년 전에는 인구 2만9천명당 하나의 교회가 있었다. 복음주의 교회의 숫자는 2017년 2천521개에서 오늘날 2천7백개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는 CNEF가 복음주의 교회 769곳이 있다고 밝힌 1970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지난 반세기 동안 프랑스에서 복음주의 교회는 연간 35개가 문을 열었다.Jan 02, 2023 09:1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