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그분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가 최선을 경험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 "너희에게 없는 것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약 4:2)이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확히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미국 기독교 변증가인자 '데니슨 포럼' 설립자인 짐 데니슨(Jim Denison)은 크리스천헤드라인에 '효과적으로 기도하는 5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Oct 30, 2022 09:41 AM PDT
나이지리아 중부의 한 마을에서 풀라니 목동들이 70명 이상의 기독교인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리들은 정부의 보호가 부족하면 시민들이 스스로를 방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베누에주 경찰 관계자는 "지난 10월 18일 밤 이 지역에서 발생한 3건의 사건에서 5명의 풀라니 목동이 사망한 데 대한 보복 공격을 의심했다. 풀라니 목동들은 다음 날 베누에주 우쿰 카운티 지베지 마을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베누에주 우쿰 지방 정부위원회 테룸부르 카르Oct 30, 2022 09:39 AM PDT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최근 2년 동안 논바이너리 학생 수가 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한 기독교 변증가는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회적 전염병에 학부모들이 담대히 맞서야 한다"고 했다.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메릴랜드에서 가장 큰 학군인 몽고메리카운티의 공립학교(MCPS)에 소속된 논바이너리 학생들의 수가 지난 2019년 35명에서 지난해 239명으로 약 6배 증가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들 중 과반수(129명)는 중학생이었고, 92명은 고등학생이었다. 기독교 변증가이자 창조과학단체 앤서스인제네시스(AiG) 설립자인Oct 30, 2022 09:39 AM PDT
2심 법원이 27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당회장)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가운데, 원고인 정모 집사가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 집사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게 이 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1심 판결을 취소한 것이다. 한편, 명성교회 관계자는 이날 판결과 관련 "더 열심히 기도하고 헌신할 것"이라며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로 거듭나Oct 30, 2022 09:38 AM PDT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가 '한신을 만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역사적 인물들을 돌아보는 '한신 목요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주인공은 송암 함태영 목사, 만우 송창근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 여해 강원용 목사, 늦봄 문익환 목사, 심원 안병무 박사로 모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와 한신대의 근간을 이룬 인물들로 평가받고 있다. 목요강좌는 지난달 29일 시작돼, 오는 11월 10일까지 서울 한신대 신대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27일 강좌에선 채수일 교수(한신대 석좌)가 '여해 강원용(1917-2006)과 한신,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故 강원용 목사의 일생과 신학 및 신앙을 조명했다. Oct 30, 2022 09:29 AM PDT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최근 기독교인 부부가 결혼생활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멀티사이트 교회인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을 담임하는 그렉 로리 목사는 주일설교를 통해 이혼을 피하는 길은 잠재적으로 결혼 생활을 분열시킬 수 있는 '위협'을 인식하면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기심'을 결혼에 대한 주요 위협 중 하나로 확인했다. 이어 "대부분의 결혼 생활을 분열시키는 위협을 한 단어로 요Oct 30, 2022 09:26 AM PDT
큐티(QT)는 조용한 곳에서 하는 성경 묵상의 시간, 경건의 시간, 명상의 시간을 지칭한다. 큐티가 깊어진 홍애경 집사(온누리교회, 저자)는 말씀을 통해 만나주시는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면서 인생길에서 붙잡아야 할 것은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을 온몸으로 깨닫게 되었다. 큐티가 무엇인지, 왜 큐티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큐티를 해야 풍성해지는지를 본 도서에 담아냈다. 저자는 큐티를 하면서 슬픔이 기쁨으로, 분노가 감사로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삶의 길을 찾는 사람들, 여러 고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 영적 침체에 빠진 사람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저자가 누리는 기쁨과 행복을 동일하게 누리길 기도한다. Oct 30, 2022 09:24 AM PDT
세계 최대의 공예품 소매업체인 하비라비(Hobby Lobby) 설립자이자 CEO가 최근 신간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하비라비 CEO 데이빗 그린(David Green)을 인터뷰했다. 그는 6백달러 가치의 스타트업 기업을 80억까지 끌어올렸다. 오랜 동업자인 빌 하이와 공동 집필한 저서는 'Leadership Not by the Book: 12 Unconventional Principles to Drive Incredible Results'로서 그린 회장을 이끈 12가지 핵심 아이디어와 하비라비가 받은 사명을 공유했다. 그린 회장은 자신의 성공에 대해 "권위있는 CEO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상인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Oct 30, 2022 09:23 AM PDT
중국이 종교자유를 제한하고 있음에도 로마가톨릭교회는 주교 임명 관련 잠정 협정을 연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황청 공보실은 최근 중국 정부가 주교직 후보자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잠정 협정을 갱신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종 결정권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잠정 협정은 2018년 처음 승인되었고 앞서 2020년 갱신되었으며 이번 협정은 오는 2024년 만료될 예정이다. 교황청 공보실은 "바티칸은... 가톨릭교회 사명과 중국 인민의 선익을Oct 30, 2022 09:21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노회장 진석호 목사) 제16회 정기노회가 지난 26일,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에서는 박헌성 목사가 제107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참석 결과를 보고했으며, 김우현, 나정기, 류기종, 손윤길, 장유석, 정특균, 최종석, 최혁, 황성실, 황태학 등 10명에 대해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Oct 30, 2022 09:21 AM PDT
한국선교연구원이 27일 오후 한국선교훈련원 세미나실 3층에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세미나는 발제, 논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채영삼 박사(백석대 신약학 교수, 미국 TEDS 신약학)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로서의 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채 박사는 "선교에서 상황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교회 공동체를 통해 전달되는 내용과 방식에서 모두 새롭게 '재형성'될 것을 요구한다. 이것은 성육신적 선교 방식의 원리일 뿐 아니라 성경해석의 원리이기도 Oct 30, 2022 09:20 AM PDT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한국교회를 향한 일성이다. 합동 측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회관에서 '샬롬·부흥으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담아내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7대 공약 및 20대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진정한 평화 샬롬을 세우고자 총회를 세웠다. 이 시대는 격변하는 시대이다. 코로나로 인해 전대미문의 팬데믹 상황이 왔고, 교회는 큰 어려움을 경험했다"며 "교회의 본질은 회집하여 하나님을 예배드림으로 영광을 돌리는 것인데, 이 모임이 후순위로 밀리면서 교회의 어려움이 왔다"고 했다.Oct 30, 2022 09:18 AM PDT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던 1심 판결이 뒤집힌 결정적 이유는 2심 법원이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의 소위 '수습안 의결'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모 집사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7일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선고했다.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가 은퇴(2015년 12월)하고 약 2년 뒤인 2017년 11월, 이 교회 위임목사로 부임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교단의 이른바 '세습방지법'을 어겼다는 비Oct 30, 2022 09:16 AM PDT
베니스에서 대부업과 무역업을 하던 안토니오(Antonio)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바사니오(Bassanio)로부터 중요한 부탁을 받습니다. 그 부탁은 자신이 벌몬트(Belmont)에서 사는 부유한 상속녀인 포셔에게 구혼을 하기위해 필요한 돈을 빌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친구의 부탁을 받지만 안토니오는 당장 빌려줄 돈이 없었습니다. 안토니오는 자신의 무역선을 담보로 하여 유대인인 대부업자인 샤일록(Shylock)에게 돈을 빌리려 찾아 갑니다.Oct 30, 2022 08:59 AM PDT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상원)가 '안락사는 존엄한 죽음인가?'라는 주제로 27일 저녁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회 측에 다르면 지난 2016년에 제정되고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의해 현재 법적으로는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만이 허용되고 있으며, 이는 의료계와 법조계, 종교계, 정부 등 대다수 국민이 동의한다. 하지만 올해 6월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연명의료결정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우리 사회에 안락사 논쟁의 불을 다시 지폈다. 안 의원 등은 제안이유에서 "말기환자로서 수용하기 어려운 고통을 겪는 Oct 29, 2022 06:0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