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어난 이태원 참사는 우리 사회를 또 한 번 큰 슬픔 속으로 몰아넣었다. 핼러윈 축제로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한꺼번에 좁은 장소에 몰려들었고, 축제 참석자 대부분이 즐겁고 흥분한 상태여서 질서를 유지하기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짐작이 된다. 이유야 어떠하든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속절없이 사라진 사건에 대해 분노와 애통함이 앞선다. 부디 이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사회 분열의 씨앗이 되지 않고, 상처를 싸매며 위로하며 마무리되길 바란다. 한편, 사고 뉴스를 접하고, 그 뉴스에 반응하는 많은 사람이 당시 경찰과 관련 부서들의 대응이 적절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 같은 현장에는 경찰병력을 더 투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또Nov 07, 2022 09:22 AM PST
한샘교회(담임 이순환 목사)는 지난 6일 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박제근 시무장로, 박메리 시무권사 등 두 명이 직분을 받았다. Nov 07, 2022 09:20 AM PST
미국 시카고의 한 목회자 부부가 최근 전미기도제단 예배를 참석해 중간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정치적 또는 신학적 분열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연합하자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정치 행사에는 다양한 목회자들과 정책 전문가들 참여해 하나님 나라를 치유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기를 기도했다. 성경박물관은 2020년 11월에 첫 번째 행사를 주최했으며 이번에 두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외에도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텍사스에 이르기까지 여러 주 출신 주민들이 예배에 참석하여 기도했다. 전미기도단장이자 인사이트 교회 제임스 E. 워드 주니어 Nov 07, 2022 09:20 AM PST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것을 의미한다. 양홍엽 목사(캐나나 워털루새생명교회 담임, 저자)는 40년 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직장 선교를 하고 목회와 중국 선교를 해오면서 고민했던 주제들 곧 생명, 복음, 작은 자, 섬김, 선교, 생활신앙, 화인(중어권) 사역 등에 관해 성경 말씀에 비추어 연구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애썼던 삶의 궤적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랑발전소는 범우주적으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하나의 교회이다. 모든 교회가 연합(융합)할 때 그 에너지는 상상을 초월한다. 세상을 변화시키고도 남는다Nov 07, 2022 09:18 AM PST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3분의 1 미만은 성경이 옳고 그름을 결정하는 기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대부분의 응답자는 전통적인 도덕적 가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Arizona Christian University) 문화연구센터에서 발표한 미국 가치관 연구(America's Value Study) 제 4권은 응답자에게 전통적인 도덕적 가치에 대한 생각과 '옳고 그름을 결정하는 미국의 기초'로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 설문조사는 2022년 7월 수집된 미국 성인 2천275명의 응답을 기반으로 했다.Nov 07, 2022 09:13 AM PST
고대 아테네에 티몬이라는 부자가 살았습니다. 그는 한때 아테네의 전쟁 영웅이었습니다. 그는 용맹을 떨친 장수였는데 지금은 엄청난 재산을 자랑하는 부자였습니다. 이런 부자 티몬은 인심 좋고 씀씀이 좋은 사람으로 아테네 전 시민의 좋은 친구였습니다.Nov 07, 2022 08:58 A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지난 6일 창립 47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성도들의 헌신적인 수고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을 기억하며 사도행전적 교회로 일어나 서로를 사랑하고 지역 사회에서 주님의 뜻을 이뤄가는 아름다운 교회로 나가갈 것을 다짐했다.Nov 07, 2022 01:12 AM PST
살인죄로 감옥에 있던 남성이 자살 시도 직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한 간증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레이나드 더거는 지난달 20일 기독교 간증 유튜브 채널인 ‘들라페 테스티모니’에 출연해 감옥에 갇힌 자신을 찾아온 예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어린 시절 그는 워싱턴 DC의 우범 지역에서 자라나 12살에 마약 판매상이 되었다.Nov 06, 2022 05:24 PM PST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의 담임목사인 그렉 로리 목사가 ‘30년이 지나도 내가 하비스트 전도대회를 여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올해로 32년째를 맞은 대형 집회인 소칼 하비스트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로리 목사는 칼럼에서 “내가 전도대회를 시작했을 당시 30대 후반이었다. 이제 올해 12월에 70살을 맞게 된다. 사람들은 종종 내게 이 사역을 왜 오래 했는지 묻는다”라며 운을 뗐다.Nov 06, 2022 05:24 PM PST
13세에서 24세 사이의 젊은 층(일명 Z세대)이 기성세대보다 덜 개방적이고 관용이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의 진보 계열 언론매체인 채널4는 올해 영국인 1500명을 13-24세와 25세 이상인 두 그룹으로 분류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Z세대는 기성세대보다 자신과 대립되는 의견이 “취소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더 높은 반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경향은 더 낮았다. Nov 06, 2022 05:23 PM PST
조이플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 11월 정기 기도모임이 지난 3일,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열렸다.Nov 04, 2022 02:09 PM PDT
코로나 바이러스 예배 제한을 위반한 혐의로 수감된 캐나다 목사가 최근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앨버타 주 법원은 캘거리에 소재한 페어뷰 침례교회(Fairview Baptist Church)의 팀 스티븐스 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주정부가 내린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스티븐스 목사는 계속되는 예배 금지령을 준수하길 거부한 이유로 21일간 수감됐고 여러 번 벌금형을 받았다. 이전 법원 판결은 목사에게 부과된 혐의 4건을 기각했다. 이번 결정은 나머지 두 가지 혐의에 대한 판결이었다. '헌법적 자유를 위한 정의센터'(JustiNov 04, 2022 10:04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북한이 광분적으로 대한민국을 향한 침략과 도발의 의지를 연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울릉도를 겨냥해, 최초로 NLL(북방한계선)을 넘어 남쪽을 향하여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현 정부 들어서 15차례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대한민국을 직접 노려서 발사하기는 처음이다. 이로 인해 울릉도에서는 주민들에게 공습경보와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매우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했다. 이어 "뿐만이 아니라 3일 아침에는 한반도를 넘어 미국 본토까지 도발할 수 있는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형태의 미사일을 발사하고, 연이어 밤에는 SRBM(단거리탄도미사일) 형태의 미사일을 발사해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도발 의지를 여실히 드러내었다"고 했다. Nov 04, 2022 10:02 AM PD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대형교회 목사인 그가 공개 시위에 나서자 그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 목사는 3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이 시위에 동참했다. 그는 "다음 세대 우리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을 위해서 뭐라도 좀 도움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마음으로 왔다"고 했다. 그의 시위 소식이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자 교계 보수 진영에서는 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목사의 결단에 감사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이 목사는 '일만성도 파송운동' 등 평소 개혁적 행보를 보여왔기에 그의 이번 시위 동참이 더욱Nov 04, 2022 09:58 AM PDT
미국 남침례회(SBC) 교회에서 여성 목사로 섬기는 여성에 관한 모든 논의는 과거 총회에서 내린 결정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이 교단 주요 인사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레드 웰맨 SBC 실행위원회 의장과 바트 바버 SBC 총회장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여성 목회자 관련 논쟁에서 "남침례회 정책과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약속은 여전히 핵심"이라고 말했다. 앞서 버지니아 주 알링턴에 소재한 알링턴 침례교회의 마이크 로 목사는 실행위원회에 공개서한을 보내 남침례회가 여성을 목사로 확정, 임명, 고용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는 문구를 포함하는 헌법 개정을 촉구했다. 로 목사는 '우리의 연합을 지키기 위한 부름'(A Call To Keep Our Unity)이라는 제목의 서Nov 04, 2022 09: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