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연합회)는 5일(토)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11월 조찬기도회를 갖고 지난달 성황리에 열린 선교자 자녀 후원 골프대회의 경과를 보고했다. 연합회는 장학생 선발에 있어 교회와의 연합을 강조하면서 교회와 기관의 추천으로 40명, 연합회 임원, 이사들의 추천 10명 등 총 5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Nov 07, 2022 12:02 PM PST
우리는 지난 주, 카톨릭의 엄청난 박해 가운데, 끝까지 신앙을 지켰던 프랑스 개신교 크리스천 위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독일인 개신교 목회자로써, 프랑스에서 교회를 섬긴 벤자민 슈몰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618년에서 1648년 사이에는 유럽 전체에 카톨릭과 개신교가 대립하는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이름하여, 30년 전쟁입니다. 이 전쟁을 통하여,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나라는 독일 이었습니다. 이 전쟁으로 독일은 엉망진창이 되었고, 흑사병 창궐로 당시 1800만 명이던 독일 인구가 800만 명으로 줄어들 정도였습니다. 이 무렵, 독일 출신 개신교 목사였던 벤자민 슈몰크는 30년 전쟁의 최대의 격전지였던, 프랑스의 실레지아에 있는 한 교회에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교회에는 전쟁으로 인해, 교회 종탑도 없어진 상태였고, 통나무와 흙벽으로 된 예배당만 덩그러니 남아 있었습니다. 또, 30년 전쟁에서 카톨릭이 승리하였기 때문에 카톨릭의 박해가 심해, 다Nov 07, 2022 11:54 AM PST
약 이천 년 전 세 차례에 걸쳐 선교여행을 했던 바울은 여러 차례 배를 탔습니다. 당시에는 배가 장거리 이동수단으로는 거의 유일하다시피 했기에 아시아의 여러 지역과 유럽을 선교한 바울은 당연히 배를 많이 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은 바울이 건넜던 많은 바다들 가운데 마지막 여정인 로마 여행길에서 유일하게 배가 지나는 바다를 기록하였습니다.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의 무라 시에 이르러"(행27:5) 항해사가 기록한 항해일지가 아닌 성경, 사도행전은 의사 누가가 성령의 감동에 의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주기 위해 기록한 책입니다. 어떤 것도 무의미하거나 잘못된 것이 없는 성경에서 왜, 바울이 마지막 항해 여정에서는 길리기아 바다를 건넜다고 기록했겠습니까? 길리기아는 바울이 태어난 '다소'가 있는 고향 땅입니다. 바울은 이방인의 땅에서 태어나 이방인들 사이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방인들과 어울리는 것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은 헬라파 유대인이었습니다. 뿐만 Nov 07, 2022 11:52 AM PST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1절의 이같은 말씀속엔 목마른 인생, 돈없는 인생을 초청하시는데 왜 목마르고 돈없는 신세가 되었을까? 하나님의 진단에 의하면 시편 107편 10절 이하에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困苦)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하셨으니 하나님께 거역하며 그분을 무시하고 살았기 때문인 것이다. 심지어 12절에는 "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라 하심을 보아 엎어져 죽을 지경이 되어도 돕는 자 마저 없게 하심은 형편 처지가 견디기 어려우면 서둘러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심이 아닌가! 이사야 1장 19절~20절에서도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Nov 07, 2022 11:45 AM PST
대부분의 미국 성인들이 절대적 진리(고정된 현실과 성경이 뒷받침하는 개념)를 믿지만 30대 미만의 성인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들은 이러한 결과가 정신 건강과 지역사회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서밋미니스트리스(Summit Ministries)가 여론조사 업체인 맥로린앤어소시에이츠(McLaughlin and Associates)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는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000명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구 결과, 이번 질문에 확실한 답변을 제공한 956명의 응답자 중 60%가 절대적 진리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으며, 40%는 각 사람이 자신만의 진리를 결정한다고 했다.Nov 07, 2022 09:45 AM PST
'AI(인공지능)와 영혼 & 죽음 후의 삶'이라는 주제의 2022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5일 청주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등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과 영혼의 문제를 다뤘다. 이를 위해 크리스천 과학자인 이승엽 교수(서강대 융합의생명공학과)와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 물리학), 그리고 목회자이자 변증가인 박명룡 목사와 안환균 목사(변증전도연구소)가 발제를 맡았다. Nov 07, 2022 09:43 AM PST
마르틴 루터(1483-1546)가 태어난(1483) 다음 해에 그의 온 가족이 광산 중심지인 만스필드로 이사했다. 아버지 한스 루터는 광부였는데 영주(領主)에게서 빌린 세 개의 용광로로 공장을 운영할 만큼 성공을 거두었다. 1501년 봄 그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에르프르트 대학에 들어가 1502년 가을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1505년에는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 학위도 받았다. 대학 재학 시절, 그는 로마 교황의 세속화에 반대하는 사상적 영향을 받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얼마 되지 않아 루터는 부모님과 친구들의 의아해하는 시선을 뒤로 하고, 세상을 등진 채 어거스틴파 수도원으Nov 07, 2022 09:41 AM PST
북한인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웹사이트 『50+ Voices』가 4일 오픈됐다. 『50+ Voices』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한국지부)가 지난 2019년 10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약 2년 9개월 동안 진행한 72명의 북한이탈주민 인터뷰를 기반으로 제작한 것이다. 한국지부는 대중이 북한 사람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어려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을 기반으로 한 증언을 덧붙이면서 북한의 인권 문제를 조명하고자 『50+ Voices』를 기획했다. Nov 07, 2022 09:40 AM PST
다음 세대들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교육하고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앵커드'(Anchored) 컨퍼런스가 1일 미국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Prestonwood Baptist Church)에서 개최됐다. 이 컨퍼런스는 기독교사상가협회(Christian Thinkers Society), 프레스턴우드기독교아카데미(Prestonwood Christian Academy), 성경적세계관연구소(Biblical Worldview Institute)가 공동 주최했으며 수백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션 맥도웰(Sean McDowell), 엘리사 칠더스(Alisa Childers), 스코스 스트리플링(Scott Stripling) 등 강사들은 창조와 진화에서 기독교 윤리와 유산, 현재의 문화 동향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참석자들에게 주류 문화에 대한 신중Nov 07, 2022 09:39 AM PST
미국 중간선거 투표에 관한 최근 연구 결과, 대부분의 개신교인 유권자들은 자신과 정치적 성향이 일치하는 교회에 참석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동향을 연구하는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최소 55%는 "나와 정치적 견해가 같은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동의하지 않거나(23%) 확실하지 않다(22%)는 응답자는 4분의 1 미만이었다. 라이프웨이리서치는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1,000명 이상의 미국인으로 구성된 전국 사전 모집 패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연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3%였다. 라이프웨이리서치 스콧 맥코넬(Scott McConnell) 전무이사Nov 07, 2022 09:38 AM PS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재신임을 받았다. 교회 측은 6일자 주보에 "교회가 정한 재신임 기준(투표자의 3분의 2 득표)을 초과해 득표했기에 (이찬수) 담임목사 재신임이 통과됐다"고 알렸다. 이 목사에 대한 재신임 투표는 앞서 지난달 30일, 세례교인 이상 등록교인들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이 목사에 대한 재신임 투표는 지난 2008년 10월 19일 처음 실시됐다. 교회 측에 따르며 이는 개척 초기의 열정을 잊지 않고 구태의연한 목회를 지양하기 위한 이 목사 스스로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7년 후인 지난 20Nov 07, 2022 09:37 AM PST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등이 참여한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예배'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라는 주제로 5일 오전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하은홀에서 진행됐다. 이 예배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도 참석했다. 김태영 목사(한국교회봉사단 대표단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장종현 목사(한교총 상임회장, 예장 백석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성경봉독 후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친구의 무덤에서 예수님의 눈물'(요한복음 11:33~3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은 끝까지 눈물의 삶이었다.Nov 07, 2022 09:35 AM PST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등이 참여한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예배'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라는 주제로 5일 오전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하은홀에서 진행됐다. 이 예배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도 참석했다. Nov 07, 2022 09:34 AM PST
시애틀새소망교회(담임 성낙규 목사)는 지난 6일 임직식을 갖고 장로 1명, 권사 9명, 안수집사 6명 등 총 1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맡겨진 직무와 책임을 성실히 감당하며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고, 이웃과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로 살아가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단했다. 본당을 가득 메운 축하객과 성도들은 이날 임직 받은 임직자들을 축하하며, 시애틀 새소망교회가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Nov 07, 2022 09:25 AM PST
올해 제54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오는 12월 5일 오전 6시 4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윤석열 대통령 등 국내·외 국가 지도자와 기독교계 및 각계 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 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현장 기도회다. 이번 기도회는 이태원 참사와 코로나 종식, 경제와 안보의 위기, 저출산·고령화의 사회문제 등 중요한 과제를 두고,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진정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주시기를 기도하게 된다. 기도회 설교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맡는다. 주제는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이 땅에 주님의 위로와 새 소망이 임하게 하소서'이며, 성경 말씀은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Nov 07, 2022 09:2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