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칼럼니스트인 윌리엄 C 갓프리 목사가 쓴 ‘칭의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를 최근 소개했다. 첫째, 우리는 이 교리의 놀라운 위로를 알아야 한다. 칭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하셨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희생된 그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가 마땅히 받아야 할 죗값을 지불했다.Nov 16, 2022 03:58 PM PST
미국의 한 기독교 대학의 총장이 ‘젊은 복음주의자들이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오에 빠지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 총장인 도날드 스위트닝은 15일 칼럼에서 “유럽과 미국 주요 도시에서 반유대인 혐오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국 대학이 반이스라엘·반유대 편향의 새로운 온상이 됐다는 보도가 늘고 있다”며 “반이스라엘 캠퍼스 적대감의 초석인 “보이콧, 탈퇴, 제재” 학생 행동주의는 쉽게 반유대주의로 번진다”고 경고했다.Nov 16, 2022 03:58 PM PST
알제리 정부가 최근 몇 년 동안 16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했으며, 신성모독과 개종 혐의로 체포하는 등 엄격한 종교 규정을 시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 의회내 초당적 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인구의 99%가 수니파 무슬림인 세계 최대 아랍 국가인 알제리의 종교자유 상황에 대한 팩트 시트를 이달 발표했다.Nov 16, 2022 03:58 PM PST
미국 피츠버그의 한 교회를 폭파하려고 계획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도운 시리아 난민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징역 17년형을 선고받았다. 미 법무부는 지난 9월 펜실베이니아 서부 지구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 무스타파 무사브 알로웨머가 유죄를 인정했으며 연방 교도소에서 17년 이상 복역한 뒤 평생 연방 감독하에 석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Nov 16, 2022 03:58 PM PST
2022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 컨퍼런스가 "Missional DNA"라는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선한청지기교회 (담임 송병주 목사)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 강사로는 올가닉 교회 운동가인 닐 콜 목사를 비롯해 태피스트리 LA 찰스 최 목사,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평촌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나서 '선교적 교회 회복과 성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전략을 나눴다. 또 예수인교회 박정환 목사와 올림픽장로교회 이수호 목사가 중소형 교회의 가치와 창의적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젊은 목회자들의 선교적 교회에 대한 관심을 대변하듯 남가주 지역 40-50대 젊은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교적교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향후 동반 사역에 대해 모색했다. 또 대형교회와 중소형교회 목회자들이 조화를 이뤄 선교적교회를 위한 연합 사역에 뜻을 모으기도 했다. Nov 16, 2022 03:45 PM PST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어 곤란하게 된 것은 죄 값의 징계였는데 회개하도록 채찍질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엘리멜렉은 아내 나오미와 말론 기룐 두 아들을 데리고 재산을 정리한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여 저주받은 땅 모압으로 이주한 것이 하나님의 진노를 재촉했던 것입니다. 1. 베들레헴을 떠나는 불행 베들레헴은 떡집이란 뜻으로 미가서 5장 2절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탄생하실 곳으로 예고했고 요한복음 6장 50절,51절에서 예수님은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라 하시며 누구든지 이 떡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하셨습니다. 베들레헴은 곧 오늘날의 교회와 같아서 강단으로부터 목자를 통하여 생명의 떡 진리의 말씀이 무진장 공급됨으로 그 교회에 속한 양떼가 배불리 먹고 영원하고 신령한 하늘소망을 가꾸게 하는 곳입니다. 양떼가 생명의 떡집을 떠나 저주받은 이역 땅 모압에 가Nov 16, 2022 12:01 PM PST
젊은 목회자여서 그런지, 주위에 연세 있으신 장로님, 집사님, 권사님들로부터 "목사님, 아직 한창이십니다"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아직 한창입니다. 그러나, 저는 종종 연세 있으신 성도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삶과 죽음 건강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주저 없이 "저는 오래 전부터 죽음을 위해 기도해오고 있습니다. 중병이 들면, 오래 버티지 않고, 천국가게 해주시라고, 가능하면, 자다가 심장마비로 자연스레 천국가게 해주시라고, 아내와 비슷한 시기에 천국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면, 들으신 분들마다 하나같이 "목사님 그런 기도하기에는 아직 너무 젊으십니다 이르십니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십니다. 사실, 제가 그런 기도를 젊은 나이 때부터 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20대부터, 아주 오랫동안 "주님 일하다가 가장 열심히 일할 때, 천국 가게 해주십시오"라는 기도를 오랫동안 Nov 16, 2022 11:58 AM PST
그리스도인의 힘은 관계에서부터 나옵니다. '의'가 없으면 누구도 거룩한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는데, '의'로 번역된 헬라어 '디카이오수네'는 "좋은 관계"를 말합니다.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습니다. 즉시로 인간의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모든 힘과 좋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죄와 가난과 저주와 질병과 사망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죄의 값 사망을 지불하는 죽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다 이루셨습니다. 이제는 누구든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이미 예수님이 이루신 의의 옷을 입고 의로운 자라고 칭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Nov 16, 2022 11:55 AM PST
코로나로 몇 해를 건너 뛰었지만 전통적으로 뉴욕이 자랑하는 몇 가지 축제가 있다. 12월 31일 자정에 타임 스퀘어에서 180 여개의 전구로 꾸민 Big Apple 볼을 선보이는 New Year’s Eve 축제, 거대한 바트 심슨과 수많은 만화 캐릭터 풍선이 사람들의 손에 끌려 빌딩 숲 사이를 누비는 추수감사 퍼레이드가 그들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내 기억에 뉴욕 마라톤 만큼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이벤트는 없었던 것 같다.Nov 16, 2022 11:08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지난 주일(13일) 추수감사찬양축제와 더불어 입교식을 갖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일원이 된 귀한 영혼들을 축복했다.Nov 16, 2022 10:03 AM PST
CGNTV가 효과적인 불어권 선교를 위해 프랑스 지사 개소예배를 지난 7일 낮 12시(이하 현지시간) 파리 침례교회에서 진행했다. 예배에는 CGNTV 이용경 대표와 임직원 일부, 프랑스 한인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내빈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CGNTV 프랑스 지사는 개신교 비율이 1.5%에 불과한 프랑스뿐 아니라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사역한다. 아프리카 50개국 중 27개 국가가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북서아프리카 지역 중심 강경 무슬림Nov 16, 2022 10:01 AM PST
미국 리디머장로교회 설립자이자 복음주의 지도자인 팀 켈러(Tim Keller·72) 목사가 "지난 몇 년 동안 '취소 문화'(cancel culture)로 알려진 징벌적 운동이 증가하며 사회에 불안한 추세가 늘고 있다"고 진단한 뒤, 성경적인 용서를 강조했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켈러 목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먼저 젊은이들은 용서하는 방법을 모르고, 용서해야 한다는 확신조차 없다. 그들은 정의의 실천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고, 용서는 정의와 모순된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문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들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문화에 살고 있다. 이들은 갈등이나 불일치를 다루는 방법을 잘 모른다"고 말했다. Nov 16, 2022 10:00 AM PST
코로나 팬데믹의 치열하고도 급변하는 상황을 겪으면서도 목회에 소망을 갖는 이들이 있다면 그 특징은 무엇일까. 한국교회지도자센터(한지터)가 최근 실시한 결과를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내년도에 온라인 사역을 강화할 의향이 있는 목회자 ▲현재 소그룹 운영을 잘하고 있는 목회자, ▲자신의 목회에 대해 자문을 해주는 평신도 어드바이저가 있는 목회자 ▲뚜렷한 목회 비전을 갖고 있는 목회자가 여기에 해당됐다. 한지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성장하는 교회 4가지 DNA'를 주제로 전국의 교회 목회자 434명을 대상으로 설문했다. 조사는 다소 이른 지난해 8월 17일부터 6일간 진행됐으며, (주)지앤컴리서치가 수행했다. Nov 16, 2022 09:59 AM PST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 3년이 지나면서 미국 내 대다수의 교회가 대면예배를 재개했음에도, 아직 돌아오지 않은 교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회 목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교회의 담임목사, 목회자 등과 인터뷰했으며, 보다 정확한 연구를 위해 지역과 교회 규모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그 결과, 설문에 응한 모든 목회자들은 2022년 8월 자신의 교회가 대면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7월 75%가 대면예배를 드린다고 한 것과 대조적이었다. 출석률을 조사한 결과,Nov 16, 2022 09:57 AM PST
목회자들의 하루 평균 사역 시간은 9시간 27분으로 나타났다. 교회 규모에 따라 설교 준비, 심방, 회의에 할애하는 시간이 차이가 컸다. 한국교회지도자센터(한지터)가 최근 전국 교회 목회자 4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코로나19 기간 중 한국교회 목회자의 피로도가 매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번 조사에서 목회자들의 신체적 건강 상태를 물어본 결과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69%에 불과했다. 이는 일반 국민(남성, 40대 96%, 50대 91%, 60대 81%)에 비해 현저히 낮은 비율이다. 영적으로 지쳐 있는 목회자는 무려 10명 중 6명 이상(63%)에 달하며, 교회 규모별로 보면 50명 미만 소형 교회 목회자일수록 지쳐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50명 미만 65%, 500명 이상 59%). Nov 16, 2022 09:5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