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의 성을 미끼로 남성들을 꾀어 장기를 밀매하는 범죄집단. 잔혹한 범죄인만큼 거래도 은밀하게 이뤄지죠. 거래가 이뤄지려는 찰나, 지진이 나는 바람에 거래에 가담한 이들 모두가 무너진 건물에 갇혀 버립니다. 살아서 나가려는 이들 간에 사투가 벌어지고, 살육의 현장은 아비규환이 되어버리죠. 범죄집단의 핵심 인물인 소녀, 그리고 잠입수사 중이었다는 경찰관. 이 두 사람은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공조하게 됩니다. 소녀는 어쩌다 이런 흉악한 일에 가담하게 되었는지 털어놓는데요. 그 사연이 기가 막힙니다. 청소년범으로 보호시설에서 지내던 소녀를 훈육 담당 목사가 범Nov 18, 2022 09:34 AM PST
김진홍 목사(신광두레교회)가 아침묵상 글에서 '대통령 전용기 추락을 기도한 신부들'에 대해 언급했다. 다음은 그 메시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동남아시아를 순방 중입니다. 대통령 전용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비행기에는 대통령 부부만 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취재 기자들, 경제인들, 수행 비서관들, 합하여 200여 명이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부님들 중에 그 비행기가 추락하기를 기도하는 신부님들이 있습니다.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 박주환 신부와 성공회 소속 김규돈 신부가 장본인입니다. Nov 17, 2022 10:20 AM PST
김건희 영부인의 동남아시아 순방을 평가하며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빈곤 포르노'라며 폄하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17일 "민주당에게 영부인은 후보시절부터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어 왔다"며 "국가의 품격을 실추시키고 영부인의 인격을 무참히 짓밟았다"고 사퇴를 촉구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여러 국내의 현안들 속에서 국익을 위해 어렵게 결단하고 떠난 윤석열 대통령이 4박 6일간의 동남아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Nov 17, 2022 10:13 AM PST
미국 팝의 디바 비욘세가 현지시각 15일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역대 최다 후보로 지명되는 기록을 세웠다. 비욘세는 이날 올해 7월 정규 7집 앨범 '르네상스'를 발매하며,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앨범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려놓은 역사상 최초의 아티스트가 되었다. 비욘세는 앨범 '르네상스'와 수록곡 '브레이크 마이 솔'로 그래미 4대 본상 가운데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뿐만 아니라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닉 뮤직 앨범',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닉 레코딩', '베스트 R&B 송'과 'R&B 퍼포먼스' 부문에서도 후보로 지명돼 총 9개 부문 후보로 Nov 17, 2022 10:11 AM PST
미국의 유명 성경교사이자 작가인 베스 무어(Beth Moore)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기독교 민족주의'를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christianheadline)에 따르면, 베스 무어 작가는 트위터에서 "기독교적 견해와 정치가 서로 영향을 많이 받는 기독교 민족주의 사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트윗을 남겼다. 그녀는 "기독교 민족주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나아갈 길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실함은 바로 그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현재의 어둠에 빛을 가져다 주Nov 17, 2022 10:09 AM PST
미국에서 동성결혼의 효력을 인정하는 법안이 연내 상원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원들은 낙태합법화를 뒤집는 법원의 결정에 따라 결혼존중법이 필요한 단계라고 환영했지만, 이는 기독교 지도자와 종교 자유 지지자들의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16일 상원은 '결혼 존중 법안'에 대한 예비투표에서 찬성 62표, 반대 37표로 이를 가결했다. 이 법안은 동성결혼이 연방 차원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인종이나 성별 등을 이유로 결혼의 효력을 부정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도 다른 주에서 이뤄진 동성 간 Nov 17, 2022 10:08 AM PST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16일 북한인권결의안을 또 다시 채택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유럽연합(EU)이 제출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 18년 연속 채택이다. EU 유엔 대표부 대변인은 결의안 통과 뒤 VOA에 채택 과정에서 미국과 한국 등 63개 국이 공동제안국에 동참했다고 확인했다고 한다. EU 순회 의장국인 체코의 주유엔 대표부 미로슬라프 클리마 차석대사는 "결의안이 북한의 심각한 인권상황에 대한 우리의 깊은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면서 "불행히도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어떤 개선Nov 17, 2022 10:03 AM PST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직전 총회장)가 17일 아침 국회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서며, 최근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이 시위에 동참했다. 고 목사는 "지금은 아마 성경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나오고 싶을 것"이라며 "저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그런 목사다. 성경에 반하는 가치관을 입법화해서 온 세상 사람들에게 그걸 적용하겠다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동성애, 동성혼, 소위 퀴어라고 Nov 17, 2022 09:48 AM PST
한국교회연합(대표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노숙자급식센터 (사)참좋은친구들에서 '2022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를 열고,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약 14,000kg을 불우 이웃과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차상위 빈곤층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이례적인 물가상승에 따른 배춧값과 양념 재료값이 폭등하는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한교연은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에 힘을 모은 것이다.Nov 17, 2022 09:12 AM PST
아시아 기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아시아 리더스 서밋(ALS, Asia Leaders Summit) 2022 싱가포르'가 현지 시간 지난 8일과 9일 싱가포르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트리니티 크리스천 센터에서 진행됐다. '엔데믹 시대, 아시아교회들의 중요 변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ALS에는 한국과 싱가포르, 일본,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7개 국가 20여 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엔데믹 시대에 디지털 원주민이라 불리는 다음 세대(Next Generation)에 초점을 둔 목회전략 수립에 공감하며 이를 위해 무엇보다 성령의 역사와 성령충만의 체험이 강조되어야 한다고Nov 17, 2022 09:08 AM PST
재정적으로 지속가능한 혁신적인 방법을 찾지 못하면 영국 교회의 미래가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경고하는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리(Ely) 교구와 케임브리지 대학의 저지 경영대학은 공동연구를수행했다. 캠브리지셔와 웨스트 노포크에 걸쳐있는 일리 교구의 교회 수백여곳을 조사한 결과 5개 중 1개 만이 재정적으로 수익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건물의 3분의 1은 현재 수입보다 매년 운영하는 데 더 많은 비용이 든다고 한다. 감사는 재정적 지속가능성을 평가했지만 교회 건물이 더 넓은 지역Nov 17, 2022 09:07 AM PST
미국 뉴욕 리디머 교회 창립자인 팀 켈러 목사가 "지난 몇년동안 '취소문화'로 알려진 징벌적 운동이 증가하면서 사회에 불안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이 용서하는 방법을 모르고 용서해야 한다는 확신조차 없다. 정의실천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고 용서는 정의와 모순되는 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문제다. 그리고 두 번째로, 우리는 사람들이 직접 대면하지 않는 문화에 살고 있다. 그들은 갈등이나 불일치를 다루는 방법을 모른다"라고 했다. 그는 "여기에는 용서가 언급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Nov 17, 2022 09:06 AM PST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1년 유럽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500건 이상으로 전년도에 발생한 약 1천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오스트리아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인 '유럽 기독교인에 대한 편협과 차별에 관한 관측소'(OIDAC in Europe)가 최근 2021년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럽의 기독교인에 대한 편협과 차별 사례'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보고서는 2021년 증오범죄로 분류된 사건 519건을 확인했다. 프Nov 17, 2022 09:05 AM PST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는 지난 13일 임직감사 예배를 드리고 장로 3명, 안수집사 8명, 권사 10명, 명예권사 7명 등 총 28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Nov 17, 2022 04:12 AM PST
뉴욕효신장로교회 제3대 김광선 담임목사 위임감사예배가 13일 오후3시 뉴욕효신장로교회 대예배당에서 ARPC 북동노회 주최로 개최됐다.이날 예배는 이용호 목사(노회 위임국장)의 인도로 김홍석 목사(뉴욕늘기쁜교회) 기도, 박영수 목사(아름다운제자교회)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찬양, 김정규 목사(인천벧엘교회 원로) 말씀 등의 순서로 드렸다. 위임식은 이용호 목사의 인도로, 서약, 기도 및 공포, 위임패 증정, 축하패 증정, 선물증정, 김광선목사 위임사, 잭 벤 다이크 목사(노회장) 권면,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 권면, 오정현목사, 이찬수 목사, 류응렬 목사 영상축사, 김학진 목사(뉴욕장로교회) 축사, 윤대혁 목사 축사(남가주 사랑의빛선교교회), 공은빈 첼리스트 축가, 이호성 장로(당회 서기) 광고, 황동익 목사(뉴비전교회)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Nov 16, 2022 09:2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