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올해 1월까지 어노인팅에서 오랜 기간 사역해 온 싱어송라이터 전은주 전도사가 5일 2022 다니엘기도회에서 '함께'(마 28:18~20)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전은주 전도사는 "이제 내년이면 마흔이 되는 4살 아이의 엄마, 그리고 한 명의 남자의 아내 전은주 전도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올해 초까지 어노인팅이라는 예배 사역팀에서 사역하다가 이제 내려놓고 공부도 하고, 또 지역에서 많은 여성분들과 축구를 하면서, '세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구나' 하고 여러분들의 일상을 배우면서, 이곳에Nov 09, 2022 08:50 AM PST
이스라엘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 사태 이후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지난 10월 한 달 이스라엘을 찾은 관광객은 33만 3,500명으로 2020년 2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올해 총 입국자는 6일 기준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배나 늘어난 숫자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오랫동안 침체기에 빠졌던 이스라엘 성지순례 역시 다시금 활기를 띄고 있다. 이스라엘관광청은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2022 이스라엘관광청 성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성지순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 여행사 관계자들이 이스Nov 09, 2022 08:49 A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20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가 10월 30일 주일 오후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1주일간 진행됐다. 특새에는 1주일 간 총 10만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했다. 제20차 가을 특새는 이태원 참사 직후 시작했다. 교회 측은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눈물을 닦아주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회복하게 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는 자리였다"며 "치유와 회복, 사랑의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 성도들은 함께 모여 더욱 여호와를 앙망하며 영혼에 새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10월 30일 전야제에서 '하나님의 의(로마서 3Nov 09, 2022 08:47 AM PST
일제는 중국을 본격적으로 침략하기 위해 1932년 3월 1일 청조의 마지막 황제였던 부의(溥儀)를 집정(執政)으로 추대하여 '만주국'을 건설한다. 일제는 1937년 7월7일 만주 병참기지 건설을 계획하고 요녕성 심양, 단동일대 16개 현, 간도지역 23개 현에 조선인 1만호씩 매년 강제 이주시킨다. 그 결과 1941년에서 1944년 사이 조선 농민 6만4,887명이 중국동북지역으로 강제 이주되었고, 1930년에 60만 명에 달했던 한인(韓人)의 인구가 1940년에는 1백45만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Nov 08, 2022 07:27 PM PST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는 오는 12일(토)부터 12월 4일(주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 '준비된 시니어가 차세대다'라는 주제로 GBC초대석을 진행한다. GBC초대석 '준비된 시니어가 차세대다'는 교회 내 시니어들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시니어들이 교회 사역의 새로운 자원으로서 재헌신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Nov 08, 2022 07:21 PM PST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에서 생계를 위해 택시를 운전하던 기독교 목회자가 시크교도 손님에게 성경책을 건네줬다가 집단 칼부림을 당해 중상을 입었다. 모닝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14일 밤 수흐데프 마크(47) 목사는 구르드와라(시크교 예배당)에서 두 명의 시크교도 남성을 태워 암발라에 있는 한 호텔에 내려줬다. 마크 목사는 대화 도중 손님들에게 복음서를 선물했고 시크교도들은 이를 정중히 받아들였다고.Nov 08, 2022 04:29 PM PST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황경수 목사)가 주최한 차준희 교수 초청 '시애틀교회연합부흥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연합부흥성회는 그동안 연합 성회로 모이지 못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성도들이 한데 모여 회복과 부흥을 기도했다.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인 차준희 교수는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고난의 영성(욥기 2:3)△ 예언자의 영성(미가 6:6-8) △풍(風)·기(祈)·도(道)의 영성(시편 13:1-6) 등 3번의 집회를 통해 시애틀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영성 회복의 길을 제시했다. Nov 08, 2022 01:05 PM PST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아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생명을 잃어버린 곳에서는 그 물이 오히려 독이 됩니다. 그 곳을 썩어 없어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피 또한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영으로 살아있는 그리스도 보혈의 피는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지만, 생명을 잃은 그리스도의 보혈은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갈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우리를 영원히 살리게 하는 유일한 해결책 임을 우리가 믿고 있습니다.Nov 08, 2022 09:42 AM PST
한국의 이태원에서 지난 주말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핼러윈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수만 명의 인파가 한 비탈진 골목길에 집중되면서 서로 밀려 압사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Nov 08, 2022 06:31 AM PST
리더십을 이야기 할 때에, 빠지지 않는 것이 사람의 인격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인격을 논할 때는 항상 "integrity"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번역한다면 진실하고 온전하고 정직하다로 번역하지만, 정말 딱 맞는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속상한 일이지만 어떤 분은 "한국 사람에게는 integrity가 없어서 번역할 말이 없는 것이다," 는 말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integrity"한 사람을 찾으라면 요셉과 같은 사람입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 하리요?" 말로만 믿을 수 있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요셉의 삶을 통해서도 똑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최근 "integrity"에 적합한 단어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일치입니다.Nov 08, 2022 06:28 AM PST
국가적, 가정적으로 혼돈되고 어려운 시기에 감사란 표현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 걱정까지 되는 이 시대의 세계관입니다. 성도의 감사는 잘 되어서 감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선하심과 사랑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알고 믿음으로 미리 감사하는 것입니다. Nov 08, 2022 06:25 AM PST
11월에 들어왔습니다. 이번 주일은 미국의 마지막 써머 타임을 해제하는 날입니다. 내년부터는 봄에 시간을 바꾼 후 계속 그 시간으로 간다고 합니다. 더 이상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날들을 받고 사는 이 시기에 한 시간을 당겼다 미뤘다 할 필요가 없어진 이유에서일 것입니다. 형제와 저는 이미 여름에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비 오는 겨울에도 신실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하나님을 시공간을 초월하여 믿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힘으로 오늘도 힘차게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Nov 08, 2022 06:17 AM PST
지난 29일 밤 10시 15분, 한국 이태원 거리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6명이 죽고 18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사망자 중 여성은 101명, 또 남성은 55명이었고, 연령대별로는 20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30대가 31명, 10대가 12명, 40대가 8명, 그리고 50대가 1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Nov 08, 2022 06:14 AM PST
지난 5월, 미국 연방대법원의 ‘돕스 대 잭슨 여성보건기구’ 소송 판결문 초안이 공개된 후 태아 생명 옹호 단체와 개인들이 낙태 지지 단체보다 천문학적으로 더 많은 폭력에 직면했다. 미국 범죄예방연구센터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가 5월 2일 대법원 판결문 초안을 보도한 후 낙태 옹호 단체나 개인에 대한 폭력 사건은 6건에 불과했다. 반면, 친생명 성향의 단체나 개인에 대한 공격은 총 135건으로, 22배 더 많은 폭력에 노출됐다.Nov 07, 2022 03:35 PM PST
8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공화당의 우세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향후 미 의회가 대북 강경노선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의소리 방송은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을 탈환할 경우 차기 하원의장에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가 유력하다고 4일 보도했다. Nov 07, 2022 03:3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