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함께 (with Corona),' '포스트 팬데믹(post-pandemic)'의 구호를 외치며 동력을 얻고자 힘을 쓰고 있는 교회와 성도들은 어느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뒤를 돌아보는 여유 필요, 성경적 진리가 시대적 모순과 흠결을 바로 잡을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임을 간과해서는 안돼Nov 20, 2022 06:44 PM PST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 사랑의교실에서 봉사하는 고등학생들이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새영교회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금상 8명, 은상 11명, 동상 15명 등 총 34명의 학생들이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봉사상을 수상했다. 이종희 목사는 "공부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에 시간과 정성을 들여 장애인들을 섬긴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기에 오늘의 밀알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Nov 20, 2022 07:52 AM PST
시칠리아 레온테스 왕은 왕비 헤르미오네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레온테스 왕은 현실에 만족했습니다. 현숙한 왕비 헤르미오네는 남편이자 국왕인 레온테스를 존경하며 사랑했습니다. 레온테스도 아내인 왕비 헤르미오네를 몹시 사랑하였습니다. 그 두 사람 사이에 아들인 왕자 마밀리우스는 착하고 영리한 데다 얼굴까지 잘생겼습니다. 그들은 완벽하게 행복했습니다.Nov 20, 2022 07:40 AM PST
미국 연방법원이 교육 성차별을 금지하는 ‘민권법 9조’에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추가한 바이든 행정부의 해석을 그대로 따라서는 안 된다고 판결했다. 텍사스주 내과의사 2명은 민권법 9조의 성차별 정의에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포함시켜 해석하고, 환자보험 및 부담적정보험법 1557조의 시행을 통보한 미국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Nov 18, 2022 04:06 PM PST
미국의 기독교인 임상사회복지사 마크 M. 맥니어(Mark M. McNear) 박사가 ‘트라우마 경험에 대한 5가지 교훈’이란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맥니어는 칼럼에서 “어린 시절 나는 가족의 집에서 자라면서 엄청난 트라우마와 학대를 겪었다. 특히 휴일은 더 힘들었다”며 “성인이 되어 치유를 향한 여정은 힘들었지만 구원적이었다. 또 신앙인이자 공인된 임상 사회복지사로서, 삶에서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에게 미래에 희망이 있음을 보증할 수 있다”고 밝혔다.Nov 18, 2022 04:06 PM PST
미국 기독교 구호 단체인 처치월드서비스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나 몰도바에 거주하는 집시 난민을 돕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집시는 주로 동유럽과 서아시아에 거주하는 유랑 민족을 일컫는 말이며, 로마 혹은 로마니로 불린다. 이 단체의 유럽 및 중동지역 책임자인 스티브 위버는 CWS가 지난 15년간 세르비아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통해 집시 공동체를 도왔다고 말했다.Nov 18, 2022 04:05 PM PST
미국 테네시주 상원이 아이들이 참석할 수 있는 드래그 쇼 공연을 범죄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테네시주 상원 원내대표인 잭 존슨(공화당) 의원이 후원하는 SB 0003 법안은 “공공 재산 또는 성인 카바레 공연을 미성년자가 볼 수 있는 장소에서 공연하는 사람은 누구나 중죄로 기소될 수 있다”고 명시한다. 지역 매체인 테네시에 따르면, 이 법안이 통과되면 드래그 쇼를 주최하는 모든 개인이나 시설은 공연 입장 전 관객에게 18세 이상임을 증명하는 신분증 제시를 요구해야 한다. Nov 18, 2022 04:05 PM PST
기독교 인권단체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는 '박해받고 잊히다?'(Persecuted and Forgotten?)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종교 자유와 평안을 누리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박해 속에 고통받는 교회를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24개국의 상황을 조사한 ACN의 최근 보고서는 "전 세계 4분의 3의 지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억압이나 박해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 국가들은 대부분 아프리카, 중동 및 아시아에 위치해 있지만, 상황 악화의 요인 중 하나는 '기독교가 가장 박해받는 종교'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Nov 18, 2022 09:48 AM PST
평생아카데미(대표 백금산 목사) 2022년 2학기 온라인 강좌 '현대 문화와 성혁명' 세 번째 강의가 공개됐다. 현대 문화와 성혁명의 사상적 배경 세 번째 강좌로, 백금산 목사가 '마르크스와 정치적-경제적 인간'을 주제로 강의했다. 백금산 목사는 칼 트루먼의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 이를 요약한 <이상한 신세계>에서 풀이한 마르크스에 대해 정리했다. 백금산 목사는 "마르크스는 다윈·니체·프로이트와 더불어 20세기 사상을 만든 원조로 불리는데, 모두 전투적 무신론자로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과 목적에 따라 인간의 보편적 본성을 갖도록 만드셨음을 철저히 거부한다"며 "우리가 사는 시대를 잘 이해하는 일이 복잡해 보이지만, 이 네 사람의 사상만 잘 이해해도 어느 정도 충분하다"고 취지를 밝혔다.Nov 18, 2022 09:46 AM PST
미국 조지아주의 한 상급법원 판사가 이른바 심장박동법을 뒤집었다.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최근 조지아주 풀턴(Fulton)카운티 상급법원 로버트 맥버니(Robert McBurney) 판사는 최대 임신 20주까지 낙태를 합법화하는 판결을 내렸고, 이는 주 전역에 즉시 발표됐다. 맥버니 판사에 따르면, 임신 6주 이후 아기의 심장 박동이 감지되면 낙태를 금지하는 심장박동법은 미국 대법원에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이 뒤집히기 3년 전인 2019년에 처음 통과됐기 때문에 무효화됐다. 이 법안은 대Nov 18, 2022 09:45 AM PST
"우리는 로잔대회 때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잔대회가 열리기 전 한국교회에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최근 예수동행일기를 통해 2024년 9월로 예정된 제4차 로잔대회가 한국교회의 영적 갱신의 도화선이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이글은 국민일보에 '예수동행' 칼럼으로도 게재됐다. 로잔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제1차, 8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2차,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제3차 대회가 열렸다. 복음주의권의 가Nov 18, 2022 09:43 AM PST
600만 성도로 국내 최대 교파인 장로교의 대표가 새로 선출됐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에 신임 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합동개혁 총회장), 상임회장에 천환 목사(고신 증경회장)가 취임했다. 한장총은 18일(금)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총대들은 신임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 및 선출했다. 신임 정서영 대표회장은 서울기독대학교대학원(PNov 18, 2022 09:42 AM PST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에 한 마음이 됐다. 최근 매주 목요일 아침 국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1인 시위'에 유명 목회자들이 나섰고, 앞으로도 나설 예정이다. 그간 교계에서 차별금지법에 반대해 왔던 이들은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이 같은 행보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 시작을 알린 건 영락교회를 담임하는 김운성 목사였다. 그는 지난 9월 29일 아침 이 시위에 나서 국회를 출입하는 국회의원 등에게 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김 목사는 교계를 중심으로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에 나서고 있는 '진평연'이라는 단체의 대표회장도 맡고 있다. 당시 그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Nov 18, 2022 09:39 AM PST
성공회 김규돈 신부가 SNS에 "윤석열 대통령의 전용기가 추락하길 바라마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다. 파문이 일자 김 신부가 속한 대한성공회 대전교구는 그의 사제직을 박탈했다. 윤 대통령 부부가 비행기에서 추락하는 합성 사진과 추락을 기원하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글을 올려 논란을 부른 천주교 박주환 신부도 정직 처분을 받았다. 대한성공회 원주 나눔의집 소속의 김 신부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용기가 추락하길 바라마지 않는다. 온 국민이 '추락을 위한 염원'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썼다. 윤 대통령이 전날 캄보디아Nov 18, 2022 09:36 AM PST
2020년 미국 종교인구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초교파 교회의 기독교신자 숫자는 거의 두 배로 증가해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 교인 숫자보다 수백만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USRC가 최근 발표한 연구를 인용해 지난 10년간 남침례회와 연합감리교회(UMC) 교인 숫자가 각각 약 2백만명 씩 감소했지만 초교파 기독교 교회 신자 숫자는 거의 9백만명 증가했다고 전했다. USRC는 보고서에서 남침례회(SBC)가 1천7백64만9천40Nov 18, 2022 09:3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