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7~29일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가 열렸다. '먼저 하나님의 소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조일래 목사(목자재단 이사장, 수정교회 원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면서 "성령 충만 받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면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목사는 또한 "하나님의 말Feb 01, 2023 08:31 AM PST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 튤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 목사의 『JESUS ALL 예수로 충분합니다 Jesus+Nothing=Everything』이란 책 속의 '아프리카 마사이족 전사 조셉의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을 소개한다. 무덥고 지저분한 아프리카의 도로를 걷던 중 조셉은 누군가를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때부터 성령님의 능력이 그의 삶을 Feb 01, 2023 08:30 AM PST
답이 너무 많아 도리어 답이 없는 시대에, 이 세상에서 인생의 답을 찾는 것은 마치 잡을 수 없는 바람을 잡으려는 시도와 같다. 아무리 답을 구해도 돌아오는 것이 없는 허무와 좌절 앞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깊은 묵상과 적용으로 은혜와 열정을 전하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저자)는 바람을 잡으려다 실패했을 때, 염세와 허무가 밀려올 때야 말로 전도서를 펼쳐야 할 때라고 말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슈퍼카가 성공의 상징은 될 수 있겠지만, 승리의 상징은 되지 못합니다. 승리의 삶은 오히려 여름 내내 땀 흘려 모은 돈으로 단기 선교비를 겨Feb 01, 2023 08:29 AM PST
세상은 결핍을 외치는 소리로 가득하다.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이전 세대 어느 때보다 가장 풍요로운 때에,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결핍을 많이 호소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시선이 세상의 기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과 다른 길을 걷는 자다. 홍민기 목사(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 저자)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는 신앙적 고백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친 산상수훈의 교훈으로 그리스도인이 걸어야 할 길을 이Feb 01, 2023 08:27 AM PST
인생의 삶에 고난은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을 이겨내려면 강력한 인내력과 강인함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고난을 쉽게 이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난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요셉을 만나고 고센 땅에 살다 죽었습니다. 요셉 형들은 자기들이 지은 죄 때문에 요셉을 두려워합니다. 이때 요셉은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는가?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위함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셉은 자신의 고난이 형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고난도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의 일부임을 깨닫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Jan 31, 2023 10:49 PM PST
동물과 사람의 차이는 성경적으로 볼 때 '영혼이 있나 없나'의 차이입니다. 영혼은 우리 육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영혼을 뺀 육체를 나라고 할 수 없고, 육체를 뺀 영혼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Jan 31, 2023 10:47 PM PST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체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한 신적 지식입니다. 창조주 대신 피조물인 우상을 향해 아무리 많은 정성과 광적인 종교심을 보여도 그것은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유일하신 창조주 한 분이며 그분의 신격은 삼위로 동등하심을 성경은 분명하게 가르칩니다. 여기에서 이단과 사이비들이 파생합니다.Jan 31, 2023 10:44 PM PST
이스라엘 땅 갈릴리 호숫가에서 형제에게 문안합니다. 저는 지난 주일 저녁 이스탄불을 거쳐서 이스라엘 땅에 들어와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부활의 현장,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통해 온 열방에 복음이 번지게 된 현장에 있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땅에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생각하며 형제와 나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형제에게 따스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내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an 31, 2023 10:41 PM PST
미국을 묘사하는 많은 표현들 가운데 '소송의 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였다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갔을 법한 일도 미국에서는 소송에 들어가고, 그 일로 인해 거액을 보상하거나 받는 일이 적지 않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1992년 맥도날드에서 산 커피를 자신의 허벅지에 쏟고 64만 달러를 배상 받은 한 할머니의 경우와, 2015년 서브웨이에서 판매하는 12인치 길이의 샌드위치가 광고와는 다르게 11인치밖에 안된다며 집단으로 소송해서 적지 않은 합의금을 이끌어낸 경우입니다.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기 위해 법을 적절히 이용할 줄도 알아야 하겠지만, 한편으론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는 것입니다.Jan 31, 2023 10:40 PM PST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의 샘 레이너 회장이 교회 새 신자반 수업이 놓쳐선 안 될 사항들을 소개했다. 레이너는 “1990년대 후반에는 20% 미만의 교회가 새 신자 수업에 참여하도록 요구했다. 사례 관찰을 해 본 결과, 오늘날은 80%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라며 수업의 필수 항목으로 “교리”와 “기대 사항”을 꼽았다.Jan 31, 2023 09:53 P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이문규 목사)가 2013년을 이끌 임원단과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31일(화) 오전 11시 30분 주님과동행하는교회(담임 유에녹 목사)에서 사업총회를 가진 교협은 2013년을 이끌 임원으로 회장 이문규 목사, 목사 부회장 류근준 목사, 평신도 부회장 심경애 장로, 총무 김종민 목사, 부총무 유에녹 목사, 서기 정정희 목사, 부서기 최명훈 목사, 회계 이순희 장로, 부회계 김순영 장로, 감사 한병철 목사, 박민규 장로를 인준했다.Jan 31, 2023 04:30 PM PST
팜스프링스 ANC 온누리교회(담임 이상민 목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지난 29일 오후 4시에 교회본당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서 김혜경, 현창애씨가 권사로, 크리스틴 메인, 이억훈씨가 집사로 각각 임직했다. 이상민 담임목사는 "4년 전 팜스프링스ANC 온누리교회 담임으로 부임해 영적으로 척박한 팜스프링 지역에 복음중심 말씀중심의 교회를 세우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면서" 팬데믹의 기간을 거치며 교회의 존폐위기에서도 오직 말씀과 씨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매달렸다"고 말했다.Jan 31, 2023 01:33 PM PST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지난해 북한이 한국VOM의 대북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 대한 전파 방해를 유지하고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러나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전파 방해 활동이 증가된 것이 좋은 신호"라며 "전파 방해가 증가되었다는 것은 복음 방송이 효과가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독립적인 민간 분석가들의 연구 결과, 한국VOM의 라디오 복음 방송이 북한 당국의 최우선 정보 차단 대상에 계속 포함되어 온 것으로 밝혀졌다"며 "그러나 우리는 북한으로 들어가는 라디오 방송 전파를 매일 관찰하고 분석하며 신속하게 대응조치를 취하기 때문에 북한 당국의 전파 방해 활동 상당 부분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Jan 31, 2023 10:17 AM PST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차기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한기총은 31일 오후 3시 입후보자 접수를 마감했고, 정 목사만 등록했다. 정 목사는 한기총 회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정책연대 대표 자격으로 입후보했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월 1일 정 목사에 대해 심사해 그의 후보 확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후보로 확정되면 2월 3일 후보자 정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차기 대표회장 선거는 2월 14일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치러진다. 단독 후보일 경우 박수로 추대할 수 있다. 정 목사는 개신대학원대학교(신학석사)와 서울Jan 31, 2023 10:16 AM PST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171차 '글로벌복음통일연합기도회'가 31일 오전 온라인 줌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와 기도, '주가 일하시네' 찬양, 김형민 목사(달라스)의 설교, 합심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느 2:17~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오늘 본문을 통해 느헤미야의 리더십과 온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연합하여 한마음이 되었을 때, 52일 만에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는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된다"고 했다. 이어 "이로 인해 이스라엘에 예배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영의 임재하심이 회복된다. 먼저,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에 대한 비보를 들었을 때, 백성들의 고통과 아픔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 시작했다"며 "금식하며 눈물로 4개월이라는 긴 세월동안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간구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통해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해 나간다"고 했다. Jan 31, 2023 10:1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