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숨아 심장아 작은 새가 되어 주인께 돌아가라 지으신 분께로 돌아가라 그의 것으로 만들어졌으니 그에게 고이 돌아가라 Apr 19, 2026 05:51 AM PDT
아리조나주 나바호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이남종 선교사가 지난 2026년 4월 14일(화), 사역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Apr 18, 2026 06:29 AM PDT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국내선교부가 개척 및 미자립 교회 목회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2026학년도 가을학기 대학 신입생(1학년 입학 예정자) 우선순위: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 자녀 우선 지급Apr 18, 2026 03:42 AM PDT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오는 5월 초, 지역 복음화와 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영적 대각성의 장을 마련한다.Apr 18, 2026 03:38 AM PDT
작년 유타주 강연 중 불의의 사고로 암살된 보수 청년 단체 ‘터닝포인트 USA(TPUSA)’의 설립자 찰리 커크의 유산이 미국 교육계를 뒤흔들고 있다. 공화당 주 정부들이 그의 이념을 법제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미국 가치의 회복’이라는 찬성과 ‘증오 정당화’라는 반대가 팽팽히 맞붙는 모양새다.Apr 18, 2026 03:38 AM PDT
존경하는 조지아 협의회 소속 담임목사님께,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본 협의회에서는 매년 목회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담임 목사님들의 가정을 격려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마음으로 올해 고등학교 졸업자 및 대학교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담임목회자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해당되시는 가정에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Apr 18, 2026 03:36 AM PDT
이 땅에서 가장 위대한 곳은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이며, 또한 이 땅에 가장 위대한 자리 중 하나는 강단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남침례교회는 역사적으로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복음 중심 신앙을 견지해 왔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든 사역의 중심에 두는 교회관을 분명히 해 온 교단입니다. Apr 18, 2026 02:25 AM PDT
“그런즉 이제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열왕기하 10장 10절) 아합 왕은 이스라엘의 7대 왕으로 주전 874년에서 853년까지 22년간 북이스라엘을 통치한 왕입니다. 그는 북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를 요새화 하였고, 아름다운 상아궁을 건축하는 등 경제적 번영을 누렸습니다. 또한 북쪽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등 군사적으로도 우수한 성적을 냈습니다. Apr 17, 2026 02:41 PM PDT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장 26절) 미국인이나 한국 사람의 생명의 가치와 이름도 모르는 아프리까 오지에 살고 있는 흑인 노파의 생명의 가치가 같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현재 전쟁을 하고 있는 미국 군인의 생명과 이란 군인의 생명의 가치는 같을까요? 아니면 다를까요? 2026년 4월 3일, 이란 이스파한 남부 자그로스 산맥에서 야간 폭격 임무를 수행하던 미 공군 전투기 F-15E Strike Eagle기가 이란의 대공 미사일에 맞아 격추되었습니다. 조종사는 구출되었지만, 전술 통제를 담당하는 무기 체계 장교(대령)는 험준한 산악에 떨어져 고립되었습니다.Apr 17, 2026 02:39 PM PDT
미국 워싱턴 D.C.에서 북한 인권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인 ‘제23회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이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올해 주제는 “진실이 자유를 이끈다(TRUTH will set them FREE), 북한 주민들이 변화를 주도한다(NORTH KOREANS Are Leading the Way)”로, 북한 주민들의 인식 변화를 알리고, 탈북민들의 증언과 활동을 통해 북한 인권 문제를 다시 국제사회 의제로 환기하는 한편, 대북 정보 유입과 인권 증진을 위한 구체적 대응의 필요성을 부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최 측은 “현재는 북한 인권 운동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진단했다. 특히 현 통일부 장관의 통일 인식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오퍼레이션 트루스(Operation Truth)’ 등 대북 정보 전달 활동이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행사는 4월 26일 버지니아 버크 소재 필그림교회 주일예배로 시작된다. 이어 워싱턴 D.C.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헌화식이 열려, 탈북민 대표단이 6·25 참전 미군의 희생을 기리고 북한의 자유를 위한 헌신을 다짐한다.Apr 17, 2026 10:55 AM PDT
전 세계가 러시아 당국이 불법 이주 등의 혐의로 체포 구금한 박태연 선교사의 즉각적인 석방과 안전한 귀국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은퇴를 앞둔 고령의 여성 선교사에 가해진 인권탄압을 중단하고 고국으로 무사히 돌려보내라는 게 국제사회의 여론이다.Apr 17, 2026 06:41 AM PDT
초고령 사회를 맞아 한국교회의 새로운 사역 방향을 모색하는 '제4회 전국 시니어 사역 연합 콘퍼런스'가 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열렸다. 콘퍼런스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니어 성도와 목회자,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콘퍼런스는 급변하는 인구 구조 속에서 시니어 사역의 실제적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말씀과 현장 중심 강의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모든 때는 아름답습니다'(전도서 3:1~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는 시니어 인생을 복음적으로 재해석했다. 김 목사는 "인생의 후반전은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시는 약속이 드러나는 시간"이라며, 고난과 상실을 지나온 시니어들의 삶이 공동체를 살리는 깊은 자산이라고 강조했다.Apr 17, 2026 06:40 AM PDT
100년 전 척박한 조선 땅 전주를 향했던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의 헌신이 훌륭한 신앙의 결실과 지역사회를 살리는 거대한 의료기관으로 성장한 현장을 확인하는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전주완산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방한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Greenville) 소재 세컨드장로교회(Second Presbyterian Church) 소속 방문단 4명이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예수병원을 비롯한 전주 기독교 근대역사 유적지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세컨드장로교회는 전주완산교회 제1대 담임목사인 위인사(Samuel D. Winn) 선교사와 그의 누이 위애미(Emily A. Winn) 선교사를 한국 전주로 파송한 역사적인 모교회다. 방문단은 지난 12일(주일) 열린 전주완산교회 100주년 기념 주일예배와 100주년 기념 음악회 등에 공식 초청되어 한국을 찾았다. Apr 17, 2026 06:36 AM PDT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심플 처치와 혁신적 전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23회 바른신학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국교회 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심플 처치(Simple Church)' 흐름과 전도의 본질 회복이라는 과제를 함께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복잡한 프로그램과 조직 중심의 교회 운영에서 벗어나,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집중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도를 핵심 사명으로 재정립하려는 목회적 고민이 반영된 자리였다. 한국교회는 현재 교인 수 감소와 세속화, 다음세대 이탈이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는 여전히 일부 사역자나 특정 그룹 중심의 선택적 활동으로 머무르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전도는 모든 성도가 참여해야 할 본질적 사명이며, 교회의 존재 이유와 직결된 핵심 사역이라는 점이 강조됐다.Apr 17, 2026 06:35 AM PDT
미국 장로교(PCUSA)가 최근 일부 교인들의 헌금 중단 이유를 분석한 보고서를 검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단의 재정과 행정을 총괄하는 'PCUSA, A Corporation'은 최근 연구 서비스 부서의 숀 페인(Sean Payne)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를 통해 장로교인들이 헌금을 중단한 배경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4년 9월 사이 마지막으로 헌금을 한 1만7천여 명의 기부자들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이 가운데 1,275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사이 진행됐으며 "왜 헌금을 중단했는가"와 "다시 헌금을 고려하게 만들 요소는 무엇인가"라는 두 가지 질문으로 구성됐다.Apr 16, 2026 09: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