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장애인선교회(박모세 목사)에서는 1일(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3일에 샬롬장애인선교회가 개최한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그동안 기증 받은 물건을 모아 제16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발송식을 가지는 것이다.
이번 발송식의 보낼 규모는 중국 선적분은 3개의 컨테이너에 휠체어 450여대, 알미늄 목발 1000세트, 각종 지팡이 1752개, 워커(보행기) 250대이고 한국 선적분은 1개의 컨테이너에 휠체어 180여대, 알미늄 목발 25세트 각종 지팡이 208개, 워커(보행기) 54대 등이다.
총 4개의 컨테이너에 휠체어 640대 외 보조 기구 3,300여개 의료 보조기구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어 보내져 4000여 명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3일에 샬롬장애인선교회가 개최한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그동안 기증 받은 물건을 모아 제16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발송식을 가지는 것이다.
이번 발송식의 보낼 규모는 중국 선적분은 3개의 컨테이너에 휠체어 450여대, 알미늄 목발 1000세트, 각종 지팡이 1752개, 워커(보행기) 250대이고 한국 선적분은 1개의 컨테이너에 휠체어 180여대, 알미늄 목발 25세트 각종 지팡이 208개, 워커(보행기) 54대 등이다.
총 4개의 컨테이너에 휠체어 640대 외 보조 기구 3,300여개 의료 보조기구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어 보내져 4000여 명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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