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포도원 기도센터가 오는 7월 11일(토) 오전 9시, LA 소망선교교회에서 목사 사모, 여성 사역 준비생, 선교 현장에서 섬기는 여성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그룹 영성회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그리스도 안에 정체성 세우기, 영성 회복을 위한 본질적 접근과 개인 회복 방법, 관심 공동체 형성 등을 주제로 하며 강사로는 Christine Lee 박사(Fuller 대학원 목회학 박사, GMU 선교학박사)와 Eunie Yang 박사(Liberty Univ. D.Min 과정 수료, 20년 정신질환 분야 상담 사역)가 나선다.
주최 측은 "여성사역자들은 보이지 않게 주를 섬기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점차 피로감이 쌓이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시달리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단지 위로의 차원이 아닌 치유 돌봄과 회복의 길을 전하는 구체적 내용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기도센터의 영성클리닉 사역은 앞으로도 전문적 사역자들을 초청해 미주 지역을 섬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세미나가 열리는 LA 소망선교교회는 3511 W. Olympic Bl. Los Angeles, CA 90019에 위치하고 있으며 등록비는 35불이다. 등록을 원하는 이는 paulju2013@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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