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 한어고등부는 제8차 한어고등부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갖고 있다.
지난 16일(월)에 시작, 8월 11일(토)까지 4주간 일정(오전6시 - 오전 7시 30분)으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이민사회의 주역들인 1.5세 고등학생들이 뜨거운 여름에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하며 은혜를 체험하면서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이번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나태해지기 쉬운 여름을 맞아 영적 재무장과 청소년 시기에 가장 중요한 학업 그리고 앞으로의 비젼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기도하며 미래를 향한 1.5세 청소년 영적 비젼 나눔의 시간이 되고 있다.
마음을 여는 찬양과 말씀을 통한 기도에 대한 도전을 전하고 있으며 담당 사역자를 포함한 부서순장 중 간증, 그리고 교회내 말씀 사역자들 10여명을 초대 해 다양하고 폭넓은 말씀으로 은혜의 시간을 나누고 있다.
남가주사랑의교회 한어고등부는 4주 동안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아울러 어느새 습관이 돼버린 예배와 기도생활이 회복돼 살아있는 예배로 소생케 되길 바라고 있다.
현재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하나님 주시는 광대한 꿈과 비젼을 품고, 오늘도 일하시는 예수님의 손길을 깨닫는 시간일 뿐 아니라, 학생들 삶에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새벽기도 시간에 이들의 삶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자리 하고 있다.
지난 16일(월)에 시작, 8월 11일(토)까지 4주간 일정(오전6시 - 오전 7시 30분)으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이민사회의 주역들인 1.5세 고등학생들이 뜨거운 여름에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하며 은혜를 체험하면서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이번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나태해지기 쉬운 여름을 맞아 영적 재무장과 청소년 시기에 가장 중요한 학업 그리고 앞으로의 비젼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기도하며 미래를 향한 1.5세 청소년 영적 비젼 나눔의 시간이 되고 있다.
마음을 여는 찬양과 말씀을 통한 기도에 대한 도전을 전하고 있으며 담당 사역자를 포함한 부서순장 중 간증, 그리고 교회내 말씀 사역자들 10여명을 초대 해 다양하고 폭넓은 말씀으로 은혜의 시간을 나누고 있다.
남가주사랑의교회 한어고등부는 4주 동안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아울러 어느새 습관이 돼버린 예배와 기도생활이 회복돼 살아있는 예배로 소생케 되길 바라고 있다.
현재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하나님 주시는 광대한 꿈과 비젼을 품고, 오늘도 일하시는 예수님의 손길을 깨닫는 시간일 뿐 아니라, 학생들 삶에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새벽기도 시간에 이들의 삶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자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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