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희망을 잃고 낙망하는 많은 영혼들이 자신의 참 모습을 제대로 모른체 살아가고 있다. 이런 이들에게 삶의 참 목적을 찾고, 하나님 안에서 소중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부흥성회가 열리고 있다.

찬양교회(김성대 목사)는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감사부흥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감사부흥성회'는 나광삼 목사(큰무리교회)가 강사로 나서 더운 여름 시원한 생수 같은 말씀을 전해 은혜가 넘치고 있다.

나 목사는 19일 저녁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붙드시면 사람이 바뀌게 되고 누군든지 새롭게 변한다"며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과 은혜를 사모해야 한다"고 강조했.

또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은 자신이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어서도, 그가 집사, 장로, 목사, 권사라는 직분 때문도 아니며,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일방적인 은혜"라고 말했다.

부흥 성회를 통해 말씀을 전한 나광삼 목사는 솔직하고 위트가 섞인 은혜의 말씀과 함께 자신의 간증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참석한 성도들은 웃고 울렸다. 이번 부흥 성회에서 성도들은 진지하게 하나님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전적으로 부어 주신 하나님 사랑를 깊이 있께 깨닫는 시간으로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