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중앙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은 요르단 지방 정부 지도자들이 요르단을 더욱 강경한 이슬람 국가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요르단과 다른 국가에서 현지인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Christian Aid Mission (이하, CAM) 선교회가 밝혀 왔다.
요르단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요르단의 여러 지역에서 이슬람 법인 샤리아법을 시행하려 하고 있다. 샤리아법은 무슬림들이 다른 종교로 개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요르단의 그리스도인들은 중동의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핍박을 덜 받고 있지만, 이러한 상황이 바뀌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에 대한 핍박의 여러 전조가 감지되고 있다. 요르단의 그리스도인들 중 많은 이들은 이라크 난민과 이집트 그리스도인들인데, 요르단인 그리스도인들도 핍박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요르단의 몇몇 그리스도인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 사역을 포기하고 협박과 함께 거절 시에는 체포하겠다는 위협을 받고 있다. 요르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몇몇 선교사들은 납치되어 배와 비행기로 추방이 되기도 하였는데, 이들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고 돈도 없이 추방당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한 아랍인 그리스도인 한 명이 강제로 추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추방당한 그리스도인은 호텔에서 일을 하며 교회에서 청년들 목회를 담당하였는데, 어느 날 지역 정부로부터 청년 목회와 함께 일하고 있는 호텔 일을 그만둘 것을 요구하는 편지를 받았다. 이 아랍인 그리스도인은 이 요구를 거부하였고 한 달 후 그는 강제로 요르단에서 추방당하였다.
CAM 선교회는 다른 두 명의 외국인 그리스도인들도 직장을 사임하고 교회 출석을 중단하지 않으면 체포 또는 추방을 당할 것이라는 협박 편지를 받았다고 알려왔다. 또 목회 사역을 잘 하던 수 명의 이집트 그리스도인들도 추방을 당하였으며, 요르단 현지인 선교사들도 증가하는 핍박과 체포 또는 감옥살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요르단을 떠난 것으로 CAM 선교회는 밝혔다. 요르단 그리스도인들에 의하면, 요르단 지역 정부 당국은 복음 전도를 열심히 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까지 괴롭히고 있다.
요르단에는 이라크 내전을 피해 피난 온 이라크 난민과 요르단 시민들 사이에 긴장이 높아가고 있다. 요르단의 공식 국교는 이슬람이며, 요르단 국민의 95%가 무슬림이지만, 요르단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요르단에는 성경에 나오는 여러 지역들이 위치하고 있어, 요르단 정부는 그리스도인 성지 순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요르단 정부는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가 늘어가는 것을 방지할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CAM 선교회는 밝혔다. (출처: 한국선교연구원)
요르단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요르단의 여러 지역에서 이슬람 법인 샤리아법을 시행하려 하고 있다. 샤리아법은 무슬림들이 다른 종교로 개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요르단의 그리스도인들은 중동의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핍박을 덜 받고 있지만, 이러한 상황이 바뀌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에 대한 핍박의 여러 전조가 감지되고 있다. 요르단의 그리스도인들 중 많은 이들은 이라크 난민과 이집트 그리스도인들인데, 요르단인 그리스도인들도 핍박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요르단의 몇몇 그리스도인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 사역을 포기하고 협박과 함께 거절 시에는 체포하겠다는 위협을 받고 있다. 요르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몇몇 선교사들은 납치되어 배와 비행기로 추방이 되기도 하였는데, 이들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고 돈도 없이 추방당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한 아랍인 그리스도인 한 명이 강제로 추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추방당한 그리스도인은 호텔에서 일을 하며 교회에서 청년들 목회를 담당하였는데, 어느 날 지역 정부로부터 청년 목회와 함께 일하고 있는 호텔 일을 그만둘 것을 요구하는 편지를 받았다. 이 아랍인 그리스도인은 이 요구를 거부하였고 한 달 후 그는 강제로 요르단에서 추방당하였다.
CAM 선교회는 다른 두 명의 외국인 그리스도인들도 직장을 사임하고 교회 출석을 중단하지 않으면 체포 또는 추방을 당할 것이라는 협박 편지를 받았다고 알려왔다. 또 목회 사역을 잘 하던 수 명의 이집트 그리스도인들도 추방을 당하였으며, 요르단 현지인 선교사들도 증가하는 핍박과 체포 또는 감옥살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요르단을 떠난 것으로 CAM 선교회는 밝혔다. 요르단 그리스도인들에 의하면, 요르단 지역 정부 당국은 복음 전도를 열심히 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까지 괴롭히고 있다.
요르단에는 이라크 내전을 피해 피난 온 이라크 난민과 요르단 시민들 사이에 긴장이 높아가고 있다. 요르단의 공식 국교는 이슬람이며, 요르단 국민의 95%가 무슬림이지만, 요르단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요르단에는 성경에 나오는 여러 지역들이 위치하고 있어, 요르단 정부는 그리스도인 성지 순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요르단 정부는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가 늘어가는 것을 방지할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CAM 선교회는 밝혔다. (출처: 한국선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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