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퍼주는 목사로 유명한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가 8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Lollard Ranch에서 '다일영성수련회'를 갖는다.
심신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선 무엇보다 지친 영혼의 안식이 필요하다. 걱정과 근심, 불안에 사로잡혀 스트레스에 찌든 영혼의 휴식을 위한 심신 수련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다.
최일도 목사와 김연수 사모는 이번 방문을 통해 준비된 영성지도자들이 은총의 문을 여는 다양한 기도 수련과 내적치유 등 교회역사 속에 이어져 내려온 기독교 영성훈련을 안내할 예정이다.
영성수련은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아름다운 세상 찾기’다. 3박4일 간 모든 근심, 슬픔, 불안, 걱정을 내려 놓고 나는 누구인가? 네가 어디있느냐? 네가 무엇을 보느냐? 참 행복의 길은 무엇인가? 등을 찾아 모든 생명 있는 것을 사랑하는 깨달음과 힘을 얻도록 이끈다.
본국 다일교인 역시 이 1단계 수련을 거쳤다고 한다. 최 목사와 교인들의 느끼는 행복감 역시 이런 영성의 힘과 나눔의 실천에서 나온다.
2·3단계는 삶의 과정을 예수로 살아가는 제자훈련 과정을 제공하며, 모든 과정은 말씀과 침묵의 수련을 통해 내면에 들려오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묵상과 기도 그리고 침묵을 통해 영성생활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최 목사는 55세가 넘기 전에 담임목사를 물려주고, 영성수련에 전념할 계획이다.
일시: 8월 20일(월)-23일(목),3박 4일간
장소: Lollard Ranch(Tel:909-473-9600)
회비: $400(8월 4일까지 등록시)/ $450(8월 5일 등록시)
문의: 남가주다일공동체 박종원 목사
(213)258-5147
심신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선 무엇보다 지친 영혼의 안식이 필요하다. 걱정과 근심, 불안에 사로잡혀 스트레스에 찌든 영혼의 휴식을 위한 심신 수련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다.
최일도 목사와 김연수 사모는 이번 방문을 통해 준비된 영성지도자들이 은총의 문을 여는 다양한 기도 수련과 내적치유 등 교회역사 속에 이어져 내려온 기독교 영성훈련을 안내할 예정이다.
영성수련은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아름다운 세상 찾기’다. 3박4일 간 모든 근심, 슬픔, 불안, 걱정을 내려 놓고 나는 누구인가? 네가 어디있느냐? 네가 무엇을 보느냐? 참 행복의 길은 무엇인가? 등을 찾아 모든 생명 있는 것을 사랑하는 깨달음과 힘을 얻도록 이끈다.
본국 다일교인 역시 이 1단계 수련을 거쳤다고 한다. 최 목사와 교인들의 느끼는 행복감 역시 이런 영성의 힘과 나눔의 실천에서 나온다.
2·3단계는 삶의 과정을 예수로 살아가는 제자훈련 과정을 제공하며, 모든 과정은 말씀과 침묵의 수련을 통해 내면에 들려오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묵상과 기도 그리고 침묵을 통해 영성생활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최 목사는 55세가 넘기 전에 담임목사를 물려주고, 영성수련에 전념할 계획이다.
일시: 8월 20일(월)-23일(목),3박 4일간
장소: Lollard Ranch(Tel:909-473-9600)
회비: $400(8월 4일까지 등록시)/ $450(8월 5일 등록시)
문의: 남가주다일공동체 박종원 목사
(213)258-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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