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대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창엽)의 첫 정기 이사회가 17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사장 선출을 비롯, 제31대 이취임식 결산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운영위원 및 분과위원 구성, 감사위원 및 신임이사 선출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9월과 10월에 있을 여성경제인을 위한 경영강좌(9/13~10/18)와 제6차 세계한상대회참가(10/31~11/2) 등 사업계획이 발표됐다.
이번 31대 LA한인상의를 맡게 된 이창엽 회장은 4.29 폭동으로 인한 사업실패를 롤링힐스에서 한미복음교회를 이끄는 이종곤 목사의 위로와 독실한 크리스천인 어머니의 기도에 힘입어 극복한 경험이 있다. 상의에는 같은 교회 전 최명진 회장의 권유로 참여했으며, 다울정 건립추진위원장, 올림픽가 BID 추진위원장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사장 선출을 비롯, 제31대 이취임식 결산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운영위원 및 분과위원 구성, 감사위원 및 신임이사 선출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9월과 10월에 있을 여성경제인을 위한 경영강좌(9/13~10/18)와 제6차 세계한상대회참가(10/31~11/2) 등 사업계획이 발표됐다.
이번 31대 LA한인상의를 맡게 된 이창엽 회장은 4.29 폭동으로 인한 사업실패를 롤링힐스에서 한미복음교회를 이끄는 이종곤 목사의 위로와 독실한 크리스천인 어머니의 기도에 힘입어 극복한 경험이 있다. 상의에는 같은 교회 전 최명진 회장의 권유로 참여했으며, 다울정 건립추진위원장, 올림픽가 BID 추진위원장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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