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부흥사이자 저술자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슐러 목사(LA crystal 교회)가 다음달 본국을 방문한다.

이는 슐러 목사가 한국그리스도교회(대회장 최윤권 목사) 설립 75주년을 기념하고 기념대회차 방문하는 것으로 축하 메시지와 함께 '예수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를 주제로 부흥과 성장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일정은 다음달 6~8일 서울 올림픽 공원 내의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이 기념대회에는 세계 그리스도의교회 지도자들인 밥 웨슬 목사(세계그리스도의교회 대회장)와 알렌 알헤림 목사(미 크리스천컨벤션 대회장), 마샤 릴리아 목사(미 선교사대회 대회장)도 함께 참석한다.

이번 대회는 기념예배와 더불어 한강에서 침례식과 페스티벌, 말씀집회 등으로 진행되며 7일과 8일에는 청장년과 학생, 아동 등 연령별 집회가 별도로 이어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