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랜스 미주서부장로교회(차상영 목사)에서 15일 오후 7시, 선교기금 조성을 위한 '야다(Yadah)의 밤' 음악회를 개최한다.

미국장로교(PCUSA) 한미노회 여선교회(회장 최순희)에서는 우물파기 선교기금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각 지교회의 솔리스트들과 한미여성합창단(K.A.M)이 출연하며 박 트리오가 찬조 출연한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최순희 회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음악회를 개최할 수 있었고, 아프리카 주민들의 식수난 해결을 위해 우물을 팔 수 있는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음악회 후 나머지 과정들을 두고 기도하며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노회 여선교회에서는 10월 달에 '교회성가합창제'를 LA연합감리교회(김세환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