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소재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가 오는 6월 1일 태풍과 지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미얀마-중국을 위한 사랑의 헌금을 모금한다. 교회 측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사랑의 헌금 자리를 마련했다”며, “성금은 아직 확실치 않으나 침례교 총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408-7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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