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Lifelong Institute(PULI)은 미주 한인교회의 시니어 사역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하는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Active Seniors Ministry Lecture Series)」 SPM03기를 오는 2026년 3월 2일(월) 개강한다고 밝혔다.Feb 12, 2026 04:44 PM PST
GIFT for Community(비영리 단체: 대표: 전달훈, 리디아전)와 GIFT전인코칭전문학교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주간, 애너하임에 위치한 더 블레싱 교회(담임: 피세원 목사)에서 “ GIFT찾아가는 서비스 / 회복과 성장 파트너십 프로그램 제1호 –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를 성황리에 마쳤다.Feb 12, 2026 04:34 PM PST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열 한 제자들을 만나신 장소는 복음서에 따라 다르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마태와 마가는 갈릴리로(마28:7,10,16; 막16:7), 누가는 예루살렘(눅24:33. 52; 행1:4, 12), 그리고 요한복음은 두 곳 모두를 언급합니다(요20, 21). 비록 다르지만, 복음서들은 각각 이 장소들을 주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시는 곳으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며 명령하십니다.Feb 12, 2026 04:26 PM PST
새로운 목회자와 함께 새 여정을 출발한 나침반 교회를 찾았다. 나침반 교회는 분주했다. 새해를 시작하며 새 목회자와 호흡을 맞추는 당회나 리더들 그리고 온 성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교회를 힘써 섬기고 있다.Feb 12, 2026 01:44 PM PST
기록적인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의 끝자락, 차가운 날씨를 녹이는 온정의 손길이 뉴욕과 뉴저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노숙인 및 무연고자들의 쉼터이자 회복의 공동체인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지역 교계와 개인 후원자들의 나눔이 이어지며 공동체에 따뜻한 활력이 돌았다. 지난 2월 9일 제니퍼 베르디키오(Jennifer Verdicchio) 씨는 더나눔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후원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평소 소외된 이웃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품어왔던 어머니의 뜻을 기리고 그 유지를 잇기 위해 마련했다. 박성원 목사는 “한 사람의 믿음과 헌신이 또 다른 사랑의 열매로 이어지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다”며 “이 귀한 나눔은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소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Feb 12, 2026 01:35 PM PST
지난 2월 9일 부에나팍에서 가주 주지사 공화당 후보로 나선 체안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 기획단(단장 강순영 목사)이 모였다. 가주(California)의 성경적 가치관 실현을 위해 기도해 온 강순영 목사(다민족연합기도운동 운영위원장), 김영구 목사, 안현숙 목사, 김창국 목사, 김요셉 목사 등은 체안 후보가 성경적 가치관 확립과 가정 중심의 정책을 내 걸었다는 점과 생활비 문제와 주택난 해소를 도모하는 정치적 지향점에 공감하며 적극지지 하자고 결의했다.Feb 12, 2026 01:27 PM PST
여성이 남성보다 더 종교적이라는 것은 여러 문화와 종교 전통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나 종교적 신앙이 전통적인 성 역할을 강화하고 사회적·경제적·법적 자유를 제한하는 경우에도 여성이 여전히 더 종교적이라는 점은 역설로 남아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워릭대학교 사샤 베커(Sascha Becker) 교수와 코펜하겐대학교 지넷 신딩 벤첸(Jeanet Sinding Bentzen), 루뱅 가톨릭대학교 춘치 콕(Chun Chee Kok) 공동 연구진은 최근 발표한 『젠더와 종교: 조사』(Gender and Religion: A Survey)라는 논문에서 이 문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했다. 연구진은 전 세계 설문 데이터를 분석해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종교 전통에 공감하고, 기도를 자주 하며, 신앙을 삶의 중심으로 삼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기독교 사회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무슬림과 유대교 사회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더 적극적으로 종교 행사에 참여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연구진은 여성의 높은 종교 참여율이 Feb 12, 2026 09:34 AM PST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10일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 위치한 스톤월 국립기념지(Stonewall National Monument)에서 게양되던 무지개 깃발을 철거했다. 이곳은 1969년 발생한 스톤월 사건(Stonewall Riots)의 현장으로, 현대 성소수자 인권운동의 발상지로 평가받는 상징적인 장소다. 스톤월 사건은 1969년 6월 28일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게이 바 '스톤월 인(Stonewall Inn)'에서 성소수자들이 경찰의 급습에 맞서 집단적으로 저항한 사건이다. 당시 성소수자들은 반복되는 경찰의 단속과 차별에 시달렸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성소수자 권리 운동이 본격적으로 확산됐다. 이는 이후 매년 6월 열리는 '프라이드 퍼레이드' 의 기원이 됐고, 스톤월 인은 Feb 12, 2026 09:31 AM PST
미국 앨라배마주의회가 교회 예배 방해 행위를 중범죄로 규정하는 법안을 심의하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예배를 고의로 방해한 사람에게 최대 1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앨라배마 하원법안 363호(HB 363)는 교회 예배 방해를 'C급 중범죄'로 규정한다. 이 법안은 누군가 예배를 방해할 의도로 교회 건물에 들어가 불법 시위, 폭동, 무질서 행위를 하거나 예배 참여자를 괴롭히는 경우, 교회 출입을 막는 경우 등을 제재한다. 특히 이를 반복해 위반할 경우에는 최소 5년의 의무 징역형을 선고하도록 규정해 강력한 처벌을 명시했다. 법안을 발의한 공화당 그렉 반스(Greg Barnes) 의원은 "누구도 교회 예배를 방해하거나 시민의 자유로운 예배 권리를 침해할 권리가 없다"며 "앨라배마에서는 교회에서 여성과 Feb 12, 2026 09:30 AM PST
미국 일리노이주의 몰린-콜 밸리 학군이 기독교 학생 단체인 '굿뉴스클럽(Good News Club)'을 세속 단체보다 더 엄격하게 제한했다는 이유로 소송에 휘말렸다. 이 소송은 10일 일리노이 중부지방법원 록아일랜드 지부에 제기됐다. 고소장에 따르면, 학군은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와 그 산하 굿뉴스클럽에 대해 차별적 정책을 시행해 왔다. 구체적으로는 차별적인 시설 사용료 부과, 학생들에게 배포할 도서 제한, '백팩 나이트' 행사 참여 금지 등이 포함된다. 원고 측은 이러한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와 제14조를 위반한다고 주장했다. CEF의 웨스트센트럴 지역 책임자인 돈 와셀(Dawn Wassell)은 레이첼 새비지(Rachel Savage) 학군 교육감을 만나 부당 대우 문제를 논의했으나, 새비지 교육감은 "학교 이사Feb 12, 2026 09:27 AM PST
혼돈과 위기의 시대, 세상은 다시 리더십을 묻고 있다. 성과 중심, 권위 중심, 자기 성공 중심의 리더십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공동체는 지쳐가고, 조직은 방향을 잃었으며, 사람들은 '관리자'가 아니라 '살리는 리더'를 갈망한다. 이러한 시대적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 출간됐다. <살리는 리더 vs 죽이는 리더>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 속에 나타난 리더십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시대를 초월한 대안을 제시한다. 예수를 따르는 삶, 그것이 곧 리더십이다 이 책은 예수 리더십을 단순한 신앙 고백이나 종교적 이상으로 머물게 하지 않는다. 현대 리더십 이론과 성경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예수님의 리더십이 오늘날에도 가장 완전한 모델임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Feb 12, 2026 09:26 AM PST
중무장 괴한들의 교회 습격 사건으로 납치됐던 예배 참석자 전원이 수주 만에 모두 석방됐다. 이번 사건에서 납치된 정확한 인원은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며, 163명에서 177명 사이로 추산되고 있다. 이 같은 공격이 발생할 경우 일부 주민들은 은신처로 몸을 숨기지만 초기에는 납치된 것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반대로 납치됐다가 곧바로 탈출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 쿠르민 왈리(Kurmin Wali)에서 발생한 공격 당시 납치된 이들 가운데 11명은 붙잡힌 직후 탈출에 성공했으며, 80명은 탈출 후 인근 마을에 몸을 숨겼다. Feb 12, 2026 09:24 AM PST
미국 전역의 TV·영화 시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새로운 설문조사에서 대다수 미국인이 대중 오락물 속 종교적 주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앙을 틈새시장 또는 위험한 소재로 여겨온 할리우드의 오랜 통념에 도전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장조사 기관 해리스X(HarrisX)가 '페이스 앤 미디어 이니셔티브(Faith & Media Initiative)'와 공동으로 실시한 '2026 신앙·엔터테인먼트 지수(Faith & Entertainment Index)'는 미국 내 응답자 1만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100개가 넘는 TV 시리즈 및 영화 장면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달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소비자의 92%가 화면 속에서 신앙이 표현되는 것에 대해 수용적이라고 답했으며, 77%는 신앙이 현대 대중문화에서도 폭넓은 호소력을 가질 수 있다고 응답했다. Feb 12, 2026 09:22 AM PST
목회자들은 '반아웃'이 왔을 때, 가족 이외 그들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나 소그룹이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은 구독자들 중 목사 437명을 대상으로 최근 '번아웃 시 가족 이외의 정서적 지지 체계(대화 상대 및 소그룹) 여부'를 조사해 그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목회자 10명 중 7명(72%)은 개인적인 대화 상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소그룹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얻는 비율은 32%(둘 다 25%+ 소그룹만 있다 7%)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목데연은 "이는 목회자들이 일대일의 사적인 만남에는 익숙하지만, 동료나 선후배 목회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삶과 고민을 나누는 공동체적 돌봄 시스템 안에는 충분히 들어와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Feb 12, 2026 09:20 A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는 8일 오후 6시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 협회 명칭 변경안이 여러 차례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그러나 임원들은 타 지역 대부분이 ‘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워싱턴교역자회’ 역시 ‘워싱턴목사회’로 불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시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안건은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회칙에 따라 가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해 즉시 ‘워싱턴지역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Feb 11, 2026 08:4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