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선교사는 "동서선교연구개발원은 크게 리서칭, 트레이닝, 케어, 네트워크, 디벨럽먼트를 토대로 해서 여러 기관을 두고 사역을 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출판 사역으로 아시아 교회 선교에 도움이 되도록 끊임없이 잡지나 책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라면서 "선교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2가지 필요한데 첫째는 선교 지도자, 둘째는 그들이 읽을 책이 필요하다. 기독교 관련 책들을 각 나라 말로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교 역사, 교회 개척, 문화 습득 등을 시리즈로 해서 보급하는 것이다. 돈도 필요하겠지만, 이런 일에 헌신하는 사역자들이 많지 않아 안타깝다. 교회에서도 선교지에 나가서 교회 개척하는 것에만 치중을 두어서 이러한 출판 사역 지원이 상대적으로 외면을 받고 있다. 좋은 책들이 번역되어져서 민족교회에 알려지면 좋을 것"이라고 했다. Jul 24, 2023 06:29 AM PDT
사람이 사는 동안 어떤 유혹이 가장 강력한 것인가? 말하라면, 돈의 유혹? 이성의 유혹?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유혹은 복수에 대한 유혹입니다. 보통 유혹에 안 넘어지던 사람도, 복수의 유혹에는 넘어지곤 합니다. 복수의 유혹은 참을 수 없는 유혹이고. 달콤한 유혹이기에. 거부하기 힘든 유혹인 것입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듯이, 진짜 사랑은 그렇습니다. 그러나 어정쩡한 사랑보다 강한 유혹이 복수에 대한 유혹입니다. 마귀의 유혹은 힘과 에너지, 모든 은사를 복수에 쏟아붓게 만듭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기회가 아니라 유혹입니다. 기회처럼 보이는 유혹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Jul 23, 2023 12:36 PM PDT
미국의 전통적 인기 드라마 중 '스타트랙'이란 SF 영화가 있습니다. 거기서 우주함대 USS엔터프라이즈호의 선장역을 맡았던 배우 윌리엄 샤트너는 얼마 전 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의 초청으로 실제 우주여행을 경험했습니다.Jul 23, 2023 12:34 PM PDT
자기의 물건을 잃어버리면 속이 상합니다. 지갑이나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마음이 두근 두근합니다. 코로나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몇 년 경기가 침체하자 미국에서도 도둑들이 많아지고 홈리스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Jul 23, 2023 12:32 PM PDT
주중에 잠시 뉴저지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편지를 받으실 때는 저도 시애틀에 있게 되겠지만, 이 편지를 쓰는 금요일에는 장애인 사역인 밀알 선교단 동부 지역 사랑 캠프를 섬기기 위해 프린스턴 지역에 와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입은 사람들과 함께 은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 사역을 위해 함께 하여 준 모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ul 23, 2023 12:30 PM PDT
얼마 전 한국에 내린 폭우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17일 기준, 41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14명이 죽고 9명이 부상을 입은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건은 여러가지 면에서 인재에 가까운 사건으로 보여 많은 사람들의 탄식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조그만 더 생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으로 계획하고, 만들고, 대처했더라면 한 생명도 잃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Jul 23, 2023 12:28 PM PDT
이동선 전도사는 이날 피아워십이 생기게 된 경위 등 집회 중에 메세지를 전했다. 이 전도사는 "피아워십은 2019년 2월부터 시작을 했다. 어느날 장모님하고 대화를 하는데, 찬양을 인터넷에 올리면 어떻겠냐고 물어오셨다. 어머님(장모님)이 오래 전에 교회를 떠나셨다. 그런데 인터넷에 올리면 집회 영상을 보시겠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어머님의 권유로 인터넷에 올리게 되었다. 마커스나 어노인팅 등 잘하는 선배들이 많아서 인터넷이 올리는 것은 생각하지 않았다. 기술적으로 지적받는 것이 싫었지만 행동하는 믿음의 마음을 주셔서 찬양을 올리게 되고 세상에 알려게 되었다"라면서 "옛날에는 음악을 잘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지속하는 것에 Jul 23, 2023 07:17 AM PDT
박기호 교수는 "1884년에 알렌 선교사가 한국에 처음으로 오고 이후 아펜젤러가 도착을 했다. 1907년에 평양 신학교 졸업한 7명의 목사안수를 받은 이들 가운데 한사람인 이기풍 선교사가 그 당시 말과 문화 달랐던 탐라국(제주도)에 선교사로 파송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최관흘 목사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선교사로 보냈다. 1902년 한국 총회는 3명의 선교사를 중국 산동에 선교사로 파송했다"라면서 "한국교회는 처음에 노회와 총회를 만들고 나서 다뤘던 가장 중요한 안건은 선교사 파송이었다. 한국교회는 세계 선교에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나라이다Jul 22, 2023 07:26 PM PDT
새로운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 밀레니얼 세대의 과반수가 타고난 성 정체성과 다 ‘트랜스 성별’ 사용을 범죄로 간주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스위크는 지난 6일 레드필드&윌튼 스트래티지와 함께 미국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밀레니얼 세대의 44%가 “트랜스 성별 대명사(그나 그녀)로 호칭하는 것이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고 답했다. 반면, 31%의 밀레니얼 세대는 트랜스 성별 대명사 사용을 범죄화하는 것에 반대했고, 나머지 응답자들은 “동의하지도, 반대하지도 않는다” 또는 “모름”이라고 답했다.Jul 22, 2023 05:38 PM PDT
버추어소(Virtuosi, 대표 엄지영)가 지난 공연을 통해 모금된 1,800불을 21일(금)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에 전달했다. 버추어소는 지난 6월 4일 메사(Costa Mesa)에 위치한 Argyros Center for worship and Performing Arts에서 재능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솔로 협연 및 연주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연주 당일 모금된 후원금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며, 후원금 모금을 위해 재능을 기부한 챔버 오케스트라 학생들에게는 오는 12월 연주회에서 굿네이버스를 통해 대통령자원봉사상(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을 수여 될 예정이다.Jul 22, 2023 08:45 AM PDT
풀러튼 센터메디컬 클리닉의 조이스 리 주치의(가정의학과)가 21일 순복음 제자 교회에서 여성 목회자와 시니어 여성들을 초대해 건강 세미나를 열었다. 센터메디컬그룹과 오렌지카운티 여성 목사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서 리 주치의는 시니어 여성의 골다공증에 관해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전달했다. 강연 후엔 질의응답 시간을 이어가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깊이 풀어줬다.Jul 22, 2023 08:37 AM PDT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박사)가 지난 18일 한국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하 청예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날 양 기관은 상호 인력 및 프로그램, 정보 및 자료를 공유하고 GMU 상담심리학 철학박사(Ph.d in CP) 과정의 학점교류 및 자격증 취득, 또한 청예본이 제공하는 혜택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요청에 의한 협력 사업을 추진을 약속했다. 청예본은 마약뿐 아니라 중독 문제가 만연한 한국에서 청소년 중독예방 교육 확산을 위한 청소년중독예방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 중독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나팔수 역할도 하고 있다. Jul 21, 2023 08:19 PM PDT
블루 스카이 전통공연 선교단이 지난 16일(주일) 오후 4시 애틀랜타 소재 Jewish Tower에서 한국문화 공연을 선보이며 위로와 소망을 선사했다. 이날 선교단은 BTS 아리랑 난타, Stinters의 퍼포먼스, 예수님이 좋은 걸 부채춤, 마라나타 댄스 퍼포먼스, 음식 봉사 등을 통해 외롭고 지쳐 있는 노인들을 섬겼다. 선교단은 “Jewish Tower 노인분들의 마음을 열어 예수님이 주시는 위로, 소망, 기쁨을 심어주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은혜와 축복이 한마음으로 섬겨 주신 분들 한 분 한 분에게 넘쳐 흘렀다고 믿는다. 너무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노인분들의 얼굴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고 전했다.Jul 21, 2023 02:04 PM PDT
온두라스에서 복음태권도 선교를 하고 있는 권영갑 선교사가 소식을 전해왔다. 권 선교사는 "온두라스 복음태권도 선교를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온두라스 태권도 대회에서 종합3등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28년도 LA올림픽을 목표로 나아갑니다. 여러분의 더 많은 관심과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건강하세요. 기도드립니다 샬롬"이라고 전했다.Jul 21, 2023 01:45 P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지옥이 없다면 문제가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브라운 박사는 “우리는 종종 사람들이 ‘지옥의 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는다. ‘선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영원한 지옥에 보내실 수 있는가?’ 그것은 확실히 타당한 질문”이라며 “하지만 당신 자신에게 그 문제에 대해 아주 다른 질문을 해본 적이 있는가? 즉, 미래에 형벌이 전혀 없다면 어떨까?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라고 반문했다. 그는 “분명 다가올 형벌의 본질에 대한 많은 구체적인 질문들이 있다. 이는 모두 타당하고 공정한 질문들”이라며 “성경의 하나님은 누구이며 다가올 형벌의 개념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8)는 성경 가르침과 양립할 수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이다. 미래의 형벌은 하나님의 사랑과 양립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그는 “하지만 여기서 정반대의 질문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즉, 만일 지옥이나 다가올 형벌이 전혀 없다면 어떨까? 그것은 하나님의 본성에 대해 무엇을 말해 줄 것인가?”라며 다음의 세 가지 요소를 전제했다. 브라운은 “첫째,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분은 우리의 창조주요, 구원자요, 심판자이시다. 둘째, 어떤 것은 도덕적으로 옳고, 어떤 것은 도덕적으로 틀리며, 우리는 행위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음과 회개를 통하여 긍휼을 입은 자가 아니라면) 셋째, 십자가를 통한 용서를 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미래의 형벌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사후 세계와 미래의 형벌(또는 미래의 보상)이 없다면, 하나님은 공의롭지 않으실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처형을 면제받고, 장수하고, 번영하는 삶을 누린다면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라며 “마오쩌둥 같은 대량학살자에 대한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 히틀러 같은 괴물은 어떤가? 만일 그가 56세에 자살했다면? 저울의 균형은 어디에 있고, 보상은 어디에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브라운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분의 자비를 찬미하는 바로 그 성경이 그분은 공의를 행하실 심판자라고 말한다(창 18:25). 시편 89편 14절은 이 모든 것을 한 구절로 정리한다.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라며 “이 모든 것은 주님의 본성의 일부이다. 그분은 내적 갈등에 있지 않으신 분이다. 이러한 속성은 모두 함께 작용한다”고 했다. 또 “지금까지 인류 역사는 상상할 수 없는 잔인함과 야만적 행위로 가득 차 있으며, 그중 상당수는 이 땅에서 응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 다가올 세상에서는 대가를 면제받는 일이 없을 것임을 확신하라”며 “전도서에 기록된 바와 같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신다(전 12:13-14)”고 했다. 이어 “모든 숨겨진 것이 드러날 것이다. 이는 놀라운 생각이다. 이 사실이 당신에게 평안을 가져다주는가, 아니면 공포인가?”라며 “현실은, 심판이 이 세상의 히틀러만이 받는 것이 아니다. 물론 히틀러처럼 극악한 사람은 의심할 여지 없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가혹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 밖에 있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완전한 기준에 무한히 부족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 그리고 완전히 정결한 상태에 대한 그분의 권면이 (특히 당신의 아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이유이다. 이것은 진정 은혜”라고 말했다. 또한 “현실은, 심판의 날이 회개하지 않는 행악자들에게 재앙이 되며, 하나님은 완전한 공평과 정의로 심판하실 것이다. 현실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분의 자비를 거부한다면, 다가올 세상에서 우리가 마땅히 치러야 할 대가를 정확히 치르게 될 것”이라며 “또한 현실은, 죄인을 심판하실 동일한 하나님이 통회하고 회개하는 자에게 자비와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그분은 애통한 자를 위로하고, 낙담한 자를 일으키며, 진실을 드러내실 것”이라고 했다. 브라운은 “그러므로 다가올 형벌의 본질에 대해 정당하고 공정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죄인을 심판하실 것이라는 사실은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언젠가는 악인은 멸망할 것이며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마 13:43)이다. 참으로 기쁜 날이 될 것”이라며 “그때까지 우리가 들을 귀가 있는 모든 이에게 자비와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길 바란다. 이보다 더 시급한 일은 없다”고 밝혔다.Jul 21, 2023 07: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