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의 성교육과 함께 부모의 관심이 요구되는 것이 바로 자녀의 신앙 생활이다. 요즘에 학교에 갈 때 성경을 가져가거나 아니면 교정 안에서 전도하거나, 성경공부 또는 기도 하는 것이 불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각 학교 행정관들은 정교 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를 운운하면서 이것을 막고 있다. 하지만, 사실 현 실정을 보면 공립학교 행정관과 교장 그리고 교사는 자신의 짧은 법지식으로 이러한 정책을 제정해 놓는데, 이것 역시 잘못된 것이다.May 16, 2023 08:51 PM PDT
미국성서공회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서 코로나 이후 3년간 미국인의 대면 예배 출석률은 증가한 반면, 온라인 예배 참석은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성서공회는 최근 3년간 교회 출석 동향을 조사한 ‘2023년 미국 성경 현황’ 보고서의 제2장을 코로나19의 종식이 선언된 11일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올해 1월 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50개 주에 걸쳐 미국 성인 27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을 기반으로 했다. 조사에서 대면 예배에 참석하는 미국인의 비율은 2021년 38%, 2022년 56%, 20223년 67%로 3년 연속 증가했다. 동시에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는 미국인은 2021년 약 절반(45%)에서 2022년 30%, 2023년 21%로 크게 감소했다.May 16, 2023 08:29 PM PDT
근 몇 년간 어지러운 상황의 힘든시기였지만 지속적인 동역자님의 위로와 격려의 사랑에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Haiti 상황은 최악이고, 무정부 상태라 여러 마음이 들기도 할 만큼 총체적 혼란이 가중되며 “이게 나라냐?”라는 말이 나올정도이고, 마치 선교사를 테스트하는 것 같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깊숙히는 힘들고 어렵지만,이들의 영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지속되고, 왜? 하나님이 나를 아직도 아이티에 남겨두셨을까? 진지하게 돌아봅니다 .“갱들이 아이티를 점령했다.”,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아이티.” 수도를 중심으로 사방에서 조여드는 모습이 마치 목을 조이듯 마음이 아픕니다.(사역사진2). 최근 3년은 과거 15년보다 길고 더 힘든 시기이고, 모든 상황이 힘들어지면서규모를 조정하여, 기존 사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May 16, 2023 08:19 P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 북앨라배마 연회의 132개 교회의 교단 탈퇴가 공식 승인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UMC 북앨라배마 연회는 지난 11일 표결을 거쳐 132개 회원 교회의 탈퇴 투표를 승인했다. 탈퇴 교회 중 다수는 지난해 창립된 보수 감리교단인 ‘세계감리교회’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북앨라배마 연회를 탈퇴한 198개 교회를 합치면 소속 교회 수는 2022년 초 635개에서 현재 305개로 절반 이상 줄었다.May 16, 2023 04:19 PM PDT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정신건강국에서 오는 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LA 컨벤션센터에서 신앙기반 정신 건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웰니스를 향한 다리를 건설하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영적 실천과 정신 건강 서비스의 통합이 어떻게 개인과 가족의 정신 건강을 강화할 수 있는 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May 16, 2023 02:25 P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지난 13일(토)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5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조찬기도회 말씀 강사로는 한국에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로 널리 알려진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가 초청됐다. 정주호 대표는 “어린시절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희망도 비전도 가질 수 없었는데, 예수님 믿고 건강에 관심을 갖고부터 내가 살아야 할 이유를 찾고, 전도의 방법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May 16, 2023 01:58 PM PDT
탈북자들을 돕다가 2001년 북한에 피랍돼 사망한 故 김동식 목사를 기리는 '김동식 목사 순교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이 기념사업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은 1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북한순교자기념사업회 주최, 선민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렸다. 1부 예배는 김기용 권사(6.25 납북크리스천가족회 회장)의 기도, 박명수 목사(서울신대 명예교수), 장상익 목사(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출범식에서는 김영일 목사(북한순교자기념관 관장)의 사회와 국민의례에 이어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대표)가 인사말을 전했다. 15년 넘게 故 김동식 목사에 대한 한국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유해 송환을 위해 노력해 왔던 김규호 목사는, 고인의 부인 주양선 선교사에 대해 전하며 그간의 활동을 소개했다.May 16, 2023 09:23 AM PDT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북한 김정은에게 USB를 건넸던 것과 관련, 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등을 형법상 간첩죄 및 이적죄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자유통일당은 16일 "판문점 USB 제작한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을 간첩죄로 고발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문재인이 2018. 4. 27. 판문점에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게 전달한 USB를 제작한 사람이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통일부는 지난해 해당 USB는 통일부가 이를 제작하여 남북정상회담 무렵 청와대에 전달했으며, 다만 청와대에 전달한 USB와 실제로 김정은에게 전달한 USB가 동일한 것인지 여부는 통일부 차원에서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힌 것"이라고 했다. May 16, 2023 09:18 AM PDT
미 국무부는 최근 '2022년 국제 종교 자유 보고서'를 발표하고, 북한의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거듭 밝혔다. 작년 7월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에서는 사상과 양심,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가 지속적으로 부인되고 있으며, 북한 당국은 대안적 신념 체계를 용인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보고서는 북한이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하는 인권 침해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2014년 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가 발표된 후에도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았다며, 종교 활동을 이유로 처형하거나 고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지적했다. 미 국무부는 영국 비정부기구 '코리아 퓨쳐May 16, 2023 09:17 AM PDT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이자 작가인 팀 켈러(Tim Keller·72) 목사의 아내인 케이시 켈러(Kathy Keller)가 "남편이 암 치료로 인한 '합병증'을 겪고 있다"며 기도를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케시 켈러(Kathy Keller)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켈러 목사의 건강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유했다. 그녀는 "오랜 회복 기간 동안 계속해서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뉴욕 리디머장로교회 설립자인 켈러 목사는 2020년 5월 처음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지난 3월 "새로운 종양이 생겨 작년에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서 받은 면역 요법 치료를 다시 받아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 당시 그는 "면역 요법은 종양의 99%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May 16, 2023 09:16 AM PDT
텍사스의 한인침례교회인 뉴송교회 현지용 담임목사가 교인들에게 "고난 중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회복되고 비상할 것"을 권면했다. 최근 텍사스의 한 아울렛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이 교회 교인인 한국계 조규성(37)·강신영(35) 씨 부부와 둘째 아들인 제임스(3)가 희생됐고, 첫째 아들인 윌리엄(6)만 생존했으나 총상을 입었다. 현 목사는 14일(이하 현지시각) "사막에 피어나는 꽃"(시 121:1-2, 사 35:1-10)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지난 5월 6일 우리는 황망하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접했다"며 "우리가 잘 알고 자주 방문하던 앨런 몰에서 있었던 사건 때문May 16, 2023 09:15 AM PDT
제22대 총선을 11개월여 앞두고 기독 정당으로서 원내 진출을 노리는 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2004년 제17대 총선을 시작으로 '5전 6기' 도전을 선포한 이날 개소식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이자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와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 등 교계 지도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설교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제 할아버지께서 북한 공산당에 대적해 신앙의 자유를 지키고자 월남하셨다"며 "공산주의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핍박받는 곳은 교회가 될 것이고,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들이 기독교 신앙인들이라고 하셨다"고 했다. 이 목사는 "이론적으로는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이길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이 공산주의May 16, 2023 09:13 AM PDT
'목적이 이끄는 삶'(Purpose Driven Life)의 저자인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최근 영국 런던에 있는 스펄전 칼리지(Spurgeon's College)에서 첫 명예총장으로 임명됐다. 이 대학은 영국 최고의 침례교 신학 기관으로, 유명 침례교 설교자인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이 1856년 설립했다. 워렌 목사는 얼마 전 캘리포니아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 담임직에서 은퇴했지만, 전도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피니싱 더 태스크 연합'(Finishing the Task Coalition)를 설립하고 여전히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워렌 목사의 증조부가 이 대학에서 공부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사역자로 임명됐고 교회 개척을 위해 미국으로 파May 16, 2023 09:06 AM PDT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진영의 파열음이 심상치가 않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주축 교단 중 하나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연회가 잇따라 NCCK 탈퇴 결의를 하는 와중에 총무가 사태의 책임을 지고 중도 사임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가 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번 사태의 발단은 지난해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와 기감 행정총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예장 통합 총회에선 NCCK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을 찬성한다며 탈퇴해야 한다는 헌의가 줄을 이었다. 교단은 하는 수 없이 대책위를 구성했다. 기감 행정총회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일어났다. 이 철 감독회장이 중재에 나서 대책위를 구성한 후 다음 총회 때 조사한 내용을 보고한 후 다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아 가까스로 진정시켰다. 그러나 속개된 연회에May 16, 2023 09:01 AM PDT
미 국무부가 15일 '2022 국제 종교자유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무부는 이 보고서에서 "북한 정부가 종교 활동을 이유로 개인에 대해 처형과 고문, 체포, 신체적 학대를 계속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국무부는 그러면서 "다수의 소식통은 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발간 이후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했다"며 "COI는 북한 정부가 사상, 양심,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거의 완전히 부정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했다. 국무부는 유엔과 비정부기구 등의 조사 내용을 인용한 보고서에서 북한 당국의 종교 탄압 실태를 자세히 전했다고 한다. 작년 7월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총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북한에서는 사상, 양심, 종교의 May 16, 2023 08: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