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췌장암 4기 판정 후 오랜 투병 끝에 19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가 설립한 뉴욕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는 성명을 통해 그가 19일 아침에 세상을 떠났음을 알렸다. 아들 마이클 켈러(Michael Keller)는 이날 페이스북에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 멘토, 친구, 목사이며 학자인 티모시 J. 제이 켈러가 오늘 아침 집에서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단둘이 남을 때까지 기다리셨다”라며 “어머니는 아버지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고 아버지는 숨을 거두셨다. 우리는 그분의 마지막 말씀에 위안을 얻는다. ‘나에게는 떠나는 것에 조금의 거리낌도 없다.’ 곧 만나요, 아빠”라고 글을 남겼다.May 20, 2023 06:23 AM PDT
한미동맹70주년을 맞이해 열린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초청 애국강연이 지난 5월17일(수) 로스엔젤레스 남부 밸가든한인교회(담임 이우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국혁명과 미국혁명'을 제목으로 구한말 조선시대의 혁명역사와 미국의 청교도시대 이후 미국독립혁명을 분석하여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세워진 두 나라에 대해 이우호 목사가 강연했다.May 20, 2023 06:19 AM PDT
세계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4기 판정 후 오랜 투병 끝에 19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가 설립한 뉴욕 리디머장로교회는 성명을 통해 그가 19일 아침에 세상을 떠났음을 알렸다. 아들 마이클 켈러는 이날 페이스북에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 멘토, 친구, 목사이며 학자인 티모시 J. 제이 켈러가 오늘 아침 집에서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단둘이 남을 때까지 기다리셨다”라며 “어머니는 아버지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고 아버지는 숨을 거두셨다. 우리는 그분의 마지막 말씀에 위안을 얻는다. ‘나에게는 떠나는 것에 조금의 거리낌도 없다.’ 곧 만나요, 아빠”라고 글을 남겼다.May 19, 2023 01:13 PM PDT
안녕하세요 ! 권오병 & 권현정 선교사 입니다. 저희는 캄보디아에서 와싱톤중앙장로교회 파송 SEED USA 선교회 소속으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입니다. 저희들은 현재 캄보디아에서 싱글맘 자녀들 교육 후원 사역(현재 총 9명을 후원하고 있음)과 신학교 교수 사역, 선교사 자녀 예배 인도 및 상담 사역, 잠족 마을 방과후 학교 사역, 어려운 지역 교회 후원 사역(시소폰 지역, 캄퐁 솜 지역, 건달 지역)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Pearun Pov 형제가 사역하고 있는 건달 지역에서 매일 저녁5시 어린이 영어, 컴퓨터, 크메어 교실, 토요일 일요일 악기 교실 진행되고 있 습니다. 현재 아이들 공부방을 위한 교실, 컴퓨터, 악기, 읽을 책들과 책장 , 책상, 의자 등이 필요한 형편입니다. 또한 일요일 오전 9:00-10;30 예배, 일요일 오후 4시에는 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축구 교실 및 축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자 청소년 팀2개와 여자 청소년 팀 1개과 CFC 의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May 19, 2023 10:36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로버트 넷즐리가 쓴 ‘기독교인이 영혼을 중독시킬 포르노를 가진 넷플릭스에 투자해야 하는가?’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로버트 넷즐리는 성경적 투자 자문 회사인 ‘인스파이어 인베스팅’의 CEO이며 각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의 회사는 수익의 50%를 기독교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당신의 마음은 세상이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기를 갈망하는가? 당신의 마음은 다스리고, 통치하시며, 다시 오실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자들을 불붙일 하나님의 영광으로 당신을 에워쌀 그 거룩한 열망에 불타고 있는가?May 19, 2023 09:28 AM PDT
지난 주말 미국의 한 지역교회가 아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래그쇼(보통 남성 동성애자가 여성의 의상을 입고 하는 공연)를 진행했다. 해당 쇼에는 이를 반대하는 시위대, 드래그 퍼포머, 털의상을 입은 성인 등이 뒤섞여 큰 혼란이 발생했다. 친동성애 단체인 '그레이슨 카운티 프라이드'(Grayson County Pride)가 주최하는 '프라이드 프롬'(Pride Prom) 행사는 당초 5월 13일 댈러스에서 북쪽으로 약 65마일 떨어진 셔먼(Sherman)의 피칸 그로브 파크 웨스트(Pecan Grove Park West)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행사 전 장소가 셔먼제일연합감리교회(FUM Sherman) 모자이크 캠퍼스 주소인 W 피칸 스트리May 19, 2023 09:00 AM PDT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최근 자유통일당 사무실 개소식 참석 논란에 대해 "기독교가 정치적으로 어느 편에 서서 지지하거나 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며 "철저히 성경적 가치관을 갖고 나라를 바로 세우며 영적으로 부흥하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교회 설립 65주년 및 성역 15주년 기자간담회 모두 발언에서 "어제 여러 관련 뉴스가 나와 관련 질문들을 하실 텐데, 제 입장을 분명히 설명드리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질문에 앞서 관련 내용을 거론한 이 목사는 "개인적으로 조부께서 북한 공산화 이후 공산주의가 얼마나 기독교를 박해하고 기독교가 얼마나 큰 피해를 입는지 알고 월남한 가족"이라며 "어릴 때부터 May 19, 2023 08:58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일가족을 포함한 북한 주민들이 어선을 타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탈북한 것과 관련해 19일, "탈북민을 발생케 하는 북한 정권은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 '자유롭게 살 수 있나' 탈북민의 소리 김정은은 들리지 않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북한 주민이 목선을 타고 탈북한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이들은 탈북 동기에 대해 북한의 식량난 등 경제 문제와 코로나 이후 국경을 봉쇄하고 주민 감시가 더욱 강화된 것에 대한 염증으로, 오랜 준비 끝에 결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북한 당국의 핵개발과 실험, 장거리미사일 개발과 발사 등 아주 May 19, 2023 08:55 AM PDT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레베카 라이언스는 코로나19 대유행과 봉쇄의 여파에서 알 수 있듯이 현대문화에서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기술인 정신적 회복력을 기독교인들이 기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언스는 "우리는 회복력을 위해 약간의 근육과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우리는 역사상 가장 우울하고, 불안하고, 화가 난 문명'이라는 말을 반복하기를 멈춰야 한다. 아마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말을 계속 반복하거나 '어떻게 할 건가요?'라고 질문하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라고 했다. 라이언스의 타인을 돕고자 하는 열정은 개인적May 19, 2023 08:52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 교회 담임인 그렉 로리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부정적인 시대에 2가지 격려의 기둥'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는 오늘날 의기소침한 말의 문화에 살고 있으며, 아마도 여러분은 최근 그 중 일부를 흡수했을 것"이라며 "SNS에서 우스꽝스럽고 비열한 독설과 댓글을 만날 수 있다. 뉴스는 더욱 낙담시킨다. 때때로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를 따르기 위한 민족적 경쟁 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했다. 이어 "물론 그 모든 부정적인 양상은 미국, 특히 청년들의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모든 미국인의 절반이 소외감을 느끼고 절반 이상은 아무도 자신을 잘 알지 못하거나 관심May 19, 2023 08:51 AM PDT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임성빈 박사)와 장신대 글로컬현장교육원이 최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뉴노멀시대 하이브리드 목회, 이렇게 합시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락성결교회·소망교회·오륜교회·여의도순복음교회·평광교회가 후원했고,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와 한국교회지도자센터가 협력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래 하이브리드 목회를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는지를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고민하며 개발해낸 결과물을 공유하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학회는 「뉴노멀시대, 하이브리드 교회의 목회매뉴얼 및 플랫폼」이 목회현장의 변화에 대안을 찾고자 하는 중·소교회의 목회자를 위해 개발되었고, 현장에서 May 19, 2023 08:49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창립 65주년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기하성 대표총회장), 고영용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개척담당 부목사 겸 기획조정실장), 김민철 홍보국장(여의도순복음교회)이 참석했다. 먼저 인사말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올해는 1903년 원산에서 시작된 대부흥의 120주년이 되는 해"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교회 창립 65주년을 맞이해 '하디 원산 부흥회 120주년 및 오순절 성령강림대기도회'를 준비하며 새로운 부흥을 도모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웨슬리안 6개May 19, 2023 08:47 AM PDT
부정한 것도 데려와라 (창 7: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1. 새로운 비즈니스의 출발 (창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노아의 가족만이 살아남았다. 하나님은 이제 그들을 데리고 다시 자신의 비즈니스를 재개해야 했다. 그러나 새롭게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하는 땅은 예전의 에덴동산 같지는 않았다. 사람들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끝없이 여름의 더위와 겨울의 추위를 견디면서 심고 거둠의 수고를 해야 했다.May 19, 2023 06:02 AM PDT
GBC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이 나눔On캠페인을 통해 공개모금 된 19만 달러의 기금을 지역 사회 10개 봉사 단체와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 단체에 전달했다. GBC 미주복음방송은 지난 18일 '퍼스트펭귄 지원금 수여식 및 언론사간담회'를 개최하고 푸른 초장의 집(빅토리아 홍 원장), Seesaw Communities Inc(대표 Sam Yoon), 코이노니아 선교회(대표 박종희 목사), 방주교회(대표 김영규 목사), 미주밀알선교단(대표 최재휴 목사), LA One Church(대표 곽 찬 목사),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 실로암선교미주후원회 (회장 이영휘 장로), CAL G.I.V.E FOUNDATION (Hannah Huh 대표), VYCC(Vision Youth Charity Center 박민숙 대표)에 각각 5천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May 19, 2023 03:23 AM PDT
여성 목회자 안수로 미국 남침례회에서 제명 당한 새들백교회를 비롯한 3개 교회가 교단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 16일 남침례회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남침례회 협약과 우호적인 협력 관계에 있지 않아 제명된 3개 교회인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포레스트 소재 ‘새들백 교회’, 켄터키주 루이빌의 ‘펀크릭침례교회’,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프리덤교회’가 항소 의사를 밝혔다. 교단 자격심사위원회는 새들백교회와 펀크릭침례교회가 “여성 목사직에 대한 그들의 입장 때문에 협약과 우호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었다”면서 프리덤교회는 “성추행 의혹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교회가 협조하지 않아 우호적인 협력 관계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제명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May 18, 2023 10: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