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새삼 이성애의 원인을 말하는가? 그것은 동성애 옹호자들이 동성애도 정상적 성행동이라는 것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 근거로서 그들은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런 노력이 열매를 거두기 어렵게 되자, 동성애의 원인은 모른다고도 말하며, 이성애도 원인을 모르지 않는가 반문하였다. 그런데 과연 우리 의과학자들은 이성애의 원인을 모를까?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와 양성애를 이성애와 동등한 성지남의 범주들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굳이 이론화하여, "성지남"의 원인으로, 지금까지 제시된 그러나 입증되지 않은 각종 "가설들"을 종합하여, 유전적,Jul 24, 2023 08:41 AM PDT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40)이 지난 6월 29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됐다.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국가인권위원이 된 것은 역대 처음이다. 이 소장의 임기는 올해 6월 30일부터 2026년 6월 29일까지 총 3년이다. 그녀는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북한인권 및 탈북민 인권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 소장은 특히 북한에서 그루터기 신자였던 친할머니 영향으로 당국의 감시를 피해 몰래 기도했다고 한다. 이 소장은 90년대 북한에서 경험한 고난의 행군으로 탈북을 결심한 뒤 남한에 정착했다. 이어 신앙의 자유를 누리게 된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알고 신앙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2020년 3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소속 GMS(총Jul 24, 2023 08:39 AM PDT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40)이 지난 6월 29일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에 임명됐다. 탈북민이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에 지명된 것은 역대 위원 중 처음이다. 이 소장의 임기는 올해 6월 30일부터 2026년 6월 29일까지 총 3년이다. 그녀는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북한인권 및 탈북민 인권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한별 소장은 90년대 경험한 고난의 행군으로 탈북을 결심한 뒤 남한에 정착했다. 이어 신앙의 자유를 누리게 된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알고 신앙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2020년 3월, 대Jul 24, 2023 08:38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올해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한다. 미국 남감리회 소속 선교사였던 로버트 A. 하디(1865~1949)는 1903년 원산에서 사경회와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교회에 영적 각성운동이 일어났다. 감리교는 이 같은 '원산 대부흥'이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시발점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감은 24일 오전 서울 본부 회의실에서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기자회견을 갖고, 그 의의를 설명하는 한편, 대회 주요 일정을 소개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하디 선교사는 생애 45년 동안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생명의 복음을 전Jul 24, 2023 08:35 AM PDT
최근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선 20대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소셜미디어 등에선 해당 교사가 학교폭력과 관련해 학부모 민원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퍼지고 있으나 학교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어 철저한 수사로 속히 진상을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보다 앞서 서울 양천구의 한 초등학교에선 6학년 학생이 담임교사를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교사는 전치 3주의 상해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진단을 받는 등 심각한 상태이나 학교측이 쉬쉬하는 바람에 뒤늦게 외부에 알려졌다. 교원단체들은 바닥까지 떨어진 교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보고 있다. 초등학교 신입 교사가 교실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고,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을 당Jul 24, 2023 08:33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장 목사, 이하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백용훈 목사)는 8월 6일 총회 이단경계주일을 앞두고 전국노회에 '이단사이비 예방 리플렛'을 최근 배포했다. 또 전국노회 소속 교회들이 이단경계주일을 지키도록 지도를 당부했다. 예장통합 이대위가 제작한 '이단사이비 예방 리플렛'에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JMS(기독복음선교회),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등이 실려 있다. 특히 해당 리플렛은 각 이단 단체들이 자신들의 이단성을 위장하Jul 24, 2023 08:32 AM PDT
분당 95회 이상 설치되고 있는 미국 라이프교회(Life.Church)의 유버전(YouVersion) 성경 앱이 15주년을 맞이했다. 이 앱은 약 2천여개 언어로 5억7천5백만 대 이상의 장치에서 설치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유버전 CEO인 바비 그룬왈드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유버전은 2008년 7월 10일 애플사가 처음 iOS 앱 스토어를 출시했을 때 다운로드 할 수 있었던 8백여개 앱 중 하나"라고 밝혔다. 출시된 처음 3일 동안 이 앱은 8만3천회 이상 다운로드됐으며, 이는 그룬왈드 CEO가 2008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다운로드 수치였다. 현재 유버전은 iOS 앱스토어에 있는 수백 여개 성경 앱을 포함해 160만 개가 넘는 앱의 바다에서도 계속해서 기대를 뛰어넘고 있Jul 24, 2023 08:31 AM PDT
선교 단체 '인투미션'과 기독교 행사 단체 '마이티블레싱'이 선교 콘퍼런스 'The Sent 2023'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21~22일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수많은 선교지 속 청소년, 청년들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 가운데, 다시 한번 일어나 선교지로 나아갈 수 있게끔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주 강사로는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와 베이직 교회 조정민 목사가 참여했으며, 찬양으로는 위러브크리에이티브팀과 브릭워십이 함께 했다. 젊은 층의 교회 이탈로 인한 젊은 선교사들이 부족한 가운데, 다음 세대들에게 선교란 더욱 멀게 느껴질 수 있다. 선교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지에 대해 좋은 정보들을 제시하고 체험하는 것에 역점을 두었다. 그래서 Jul 24, 2023 08:30 AM PDT
발달장애선교기관 The SOOP(이하 더 숲, 대표 김창근 목사)이 지난 21일 플리 마켓을 통해 모금한 수익금을 클락스톤 소재 난민기관인 ReGeneration Movement(공동대표, 김종대, 최자현)에 전달했다. 김종대 대표는 난민 사역을 소개 한 뒤 "모두가 힘을 모은 성금을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Jul 24, 2023 08:25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권 침해의 핵심과 주범은 학생인권조례"라며 "일방적 인권조례가 교사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고 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에 서울의 모 초교에서 20대 초반의 새내기 교사가 극단적 선택으로 교사의 무거운 짐이 있음을 항변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소중한 직임을 가진 교사들을 위로하며, 학교 내에서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원인을 찾아서 즉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최근 5년간(2018~2022년) 교원 사망자 수는 623명이다. 그중에 극단Jul 24, 2023 08:12 AM PDT
재단법인 대한기독교서회(이하 서회)에 대해 소위 '사유화 논란'이 일고 있다. 주된 문제제기는 4년 임기의 사장직에 2번 연임, 현재 세 번째 임기 중인 서진한 사장에 대한 것이다. '대한기독교서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에큐메니칼 대책위원회'(위원장 박경양·정진우 목사, 이하 대책위)는 24일 오후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회가 서 사장과 그 측근들에 의해 사유화 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3월, 기존에 없던 '상임이사 제도'를 신설하는 내용의 정관개정이 시도된 점을 사유화 의혹의 핵심 근거 중 하나로 꼽는다. 대책위는, 이번 임기를 끝으로 사장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서 사장이 계Jul 24, 2023 08:11 AM PDT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교단법인 '교리와장정'을 어긴 혐의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가 같은 조항을 위반한 혐의로 다시 교단에서 기소됐다. 24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소재 기감 경기연회 사무실에서는 이동환 목사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언론에 비공개 된 이날 재판은 이동환 목사 변호인 측이 재판 제척 사유에 따른 공소기각을 주장하면서 향후 재판 속행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결론은 나지 않았다. 재판부는 추후 의견을 모아 31일 재판에서 재판 속행 여부를 다시 결정하기로 했다.Jul 24, 2023 08:09 AM PDT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시니어 대학 8월 8일(화)부터 가을학기를 시작한다. 강좌는 17주 동안 4개월간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부에나팍의 선교회 강의실(7342 Orangethorpe Ave, #B-113, 115, 121)에서 진행된다. 가을학기의 수업은 성경을 쉽게 배우는 성경 파노라마, 음악, 난타, 건강 체조와 힐링 댄스, 하모니카, 미술교실, 스마트폰, 영어교실, 합창연습 등이다. 또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악기 교실을 통해서 어떤 악기든지 배워서 연주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특강으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사진 교실에서 사진 촬영에 대한 강의로 사진 작가로의 데뷰가 준비된다.Jul 24, 2023 07:48 AM PDT
새싹에서 지금까지 비 바람 눈 모진 풍파 지나온 너의 모습 나의 시선 사로잡는구나Jul 24, 2023 07:40 AM PDT
원하트 미니스트리가 오는 8 월 18 일과 19 일에 한국 만나교회 나비워십의 우미쉘 목사를 초청하여 워십투어를 가진다. 그동안 원하트는 마커스워십, 전은주, 김윤진 등 영향력 있는 찬양사역자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미주 예배자들을 섬겨왔다. 우미쉘 목사는 근래 유투브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찬양사역자로, 캘리포니아 출신 재미 2 세로 알려져 미국에서도 관심이 뜨겁다.원하트 피터 박 목사는 우미쉘 목사 초청 이유 중 하나로, 찬양을 사모하는 다음 세대들에게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2 세 사역자의 롤모델을 직접 보여주고, 함께 예배하는 공감의 예배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주최 측은 "K-pop 의 열풍으로 우리 2 세들이 한국과 한국 문화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시기에 우미쉘 목사의 사역은 다음세대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Jul 24, 2023 06:58 AM PDT